5년만의 파워 구입
MEMORANDUM
2010/07/21 21:10
초기 프레스캇 기반 PC 맞출때 구입했던 에너맥스 330W를 써온지도 무려 5년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것도 작년쯤부터는 쿨러(80밀리 두개)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해서 반쯤 해체하고 억지로 120밀리 팬 하나 붙여서 써 왔는데, 여름이 되고 보니 발열, 효율, 안전 등 전자기기로서의...
그간의 게임들 : PC편
wzTEXT
2010/07/18 18:30
밀린 PC 게임들 이야기를 대강 정리. 대략 시기적절치 않습니다. 1. 식물 대 좀비 개인적으로 디펜스류 게임을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라서 이 게임 역시 그냥 지나쳐 오긴 했습니다만, 요즘따라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번 잡아 봤습니다. 재미있게 만든 게임이란 건 알겠는데,...
그간의 게임들 : PSP편
wzTEXT
2010/07/12 03:39
게임 이야기를 못 한지 두달이 넘어서 그런지, 이제 와서 쓰려니 PC도 PSP도 대부분 시대에 늦은 소재들밖에 없습니다. 특히 PC가 심하고, 360은 XBLA판 애프터버너 클라이맥스 이후로 잡은 게임이 없고, PSP로는 시간 많이 가는 게임들밖에 안 한 탓에 더욱 그렇군요.그나마 철 지...
애니콜 PC매니저 이 병신을 그냥...
MEMORANDUM
2010/07/07 23:51
이전부터도 핸드폰 기종이 바뀌거나 OS가 바뀔 때마다, 혹은 뭔가 제 맘에 안 드는 조합에 부딪치면 꼭 병신짓을 하던 애니콜 PC매니저입니다만, 이번에도 여지없이 걸렸습니다. W270 + 윈7 x64 조합에서 심하면 블루스크린까지 보게 될 정도로 불안한 접속을 보이더군요. 일단 드라...
100630 : 갈수록 게을러지는 근황
MEMORANDUM
2010/06/30 18:09
1. 게으름과 망설임과 더러운 키감 날이 다소 덥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직 늘어질 만한 때는 아니고, 글 쓸게 없는 것도 아니고, 부상도 대강 나은 것 같고, 딱히 글 하나 못 쓸 정도로 바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번 달도 지난 달 마냥 글 몇개 제대로 못 남기고 넘어가는군요....
8개월만의 윈도우7 재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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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7 17:14
대체적으로 무난히 쓰고 있던 윈도우7입니다만, 그간 테스트 목적으로 여기저기 손을 댄 부분이 많다 보니 몇몇 문제가 눈에 띄기 시작하더군요. 랄까, 사실 무시하고 쓰기 힘든 지경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잡는 OS는 한두번 쯤 이런 경과를 겪기 마련인데, 그간의 실험 결과도...
100614 : 엎친데 덮쳐서 자빠진 근황
MEMORANDUM
2010/06/14 17:48
1. 재난 3컴보갈비뼈 골절이 나아갈 쯤 되니 가끔씩 찾아오던 지병이 도지고, 그것도 좀 진정될 만 하니 난데없이 감기가 걸리는 3컴보를 맞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해는 뭔가 살이 낀게 아닐까 싶을 정도군요. 지금은 감기도 적당히 나아가고 있긴 한데, 그간 방치된 블로그를 보...
100520 : 웃으면 안되는 근황
MEMORANDUM
2010/05/21 00:43
1. 웃음과 함께 찾아오는 고통 웃는 순간 빠밤- 개조 아웃 찰싹 뜨하- 같은 모 버라이어티 스러운 상황은 아니고, 그냥 갈비뼈에 금이 좀 갔습니다. 지난 4월 말쯤 다쳤는데, 처음엔 다친 줄도 모르고 일주일 정도 그냥 보냈다가 나중에서야 병원 가 보고 전치 4주 판정을 받았군요....
그간의 게임들 : 퐈퐈퐈퐈퐈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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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02:35
그간 쌓인 PSP 게임과, 반년만에 켠 360을 기념하며. 마소포인트 800점이 남아있는 한국계정은 하도 로그인을 안 해서 메일주소가 날아갔는지 라이브 접속이 안 되더군요. 켜자마자 빨간불 같은 일은 없었지만, 설마 이거부터 복구해야 될 줄은 몰랐습니다. (...) 1. 애프터버너 클...
100427 : 굽다 지쳐 잠든 근황
MEMORANDUM
2010/04/27 23:57
1. 지옥의 6배속 또 공DVD를 열심히 구웠습니다. 이번에는 180장 정도 소모하면서 세장 뻑났는데, 지난 번의 뻑률 10%에 비하면 훨씬 양호한 수치지요. 초반부터 DVD 라이터의 문제를 어렴풋이나마 알아내서 그만큼 줄일 수 있었던 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문제가 뭐였는가 하니, 단...
100421 : 눈에서 비늘 떨어지는 소리 하는 근황
MEMORANDUM
2010/04/21 02:04
소모품을 조금 구입했습니다. 첫번째는 공DVD.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200장 샀습니다만, 사실 상황을 생각해 보면 100장쯤 더 사두는 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스토리지 전부가 거의 포화상태인 건 둘째치고, 서브로 물려둔 시게 200GB IDE가 그간의 격무에...
그간의 게임들 : 타일과 쌈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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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19:06
요즘 은근히 게임 텐션이 높습니다. 역시 게임이란 건 시간이 나서 하게 되는 게 아니라, 땡겨야 하게 되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군요. ...랄까 단순히 현실도피 내지는 적전도망 혹은 시험 전날 놀고싶은 기분과 무척이나 유사한 거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만. (...) 1....
100411 : 왜냐면 그냥 근황
MEMORANDUM
2010/04/11 18:50
갈수록 제목도 내용도 미묘해지는 근황은 그렇다 치고, 한창 놀아야 할 일요일에 놀지도 못하는 분노를 담아 보내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 삶의 질이 당사비 70% 하락. (...) 1. 애프터버너 클라이맥스 XBLA 발매일 결정 XBLA판 ABC 발매일이 4월말로 결정되었더군요. 나름대로 고대...
100406 : 심심해지면 뻘생각이 는다는 것을 절감한 근황
MEMORANDUM
2010/04/07 00:44
1. 예비군 훈련 올해도 어김없이 예비군 훈련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간신히 5년차인데, 이쯤 되고 나니 훈련장 불려나가서 훈련 받는 시간이 대폭 줄어서 훨씬 마음이 가볍긴 하군요. 가서 훈련이랍시고 하는 짓도 별반 없어서 언제나 심드렁하게 보내고 오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강...
그간의 게임들 : PC 기타 장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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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7:42
쌓인 게임 포스팅 제 3탄. 이걸로 지난 두달 가량 간에 쌓인 게임 이야기는 대부분 마치게 되는데, 그런 반면 지금도 은근히 손 대고 있는 게임 목록은 착실히 쌓이고 있군요. PSP로 진득히 즐길 게임이 현재 붕 뜬 상태라서 이것저것 골라보느라 더욱 그런 듯 싶습니다. 1. Anno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