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6 : 주옥같은 근황

그저 좆같은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징징글은 짧고 굵게 여기까지. 1. 홍수가 나서 하드가 흉작 농민의 날을 기념(?)해서 11일에 써먹을까 했던 네타인데 며칠 늦었군요. 하드 값이 무시무시하게 올랐습니다. 주력 상품에 해당하던 1TB 급은 현금가로도 2배 이상 오르...

또 에뮬레이터 이야기 : Dolphin, PCSX2

요새 게임 관련 포스팅을 비교적 자주 하게 된 것은 좋은데, 에뮬레이터 쪽으로 치우친 느낌도 없잖아 있군요. 지난 포스팅 이후로 얼마 안 되는 사이에 제법 큰 변화와 발전, 그리고 새로운 발견 등이 있어서 결국 또 쓰게 되었습니다. 구동 환경은 지난 번과 동일하지만 에뮬 버전...

그간의 게임 : 1년 반만에 켠 360과, 매일 켜지만 진도는 안 나가는 PC

비교적 최근의 게임들...이라곤 하지만, PC 게임 쪽은 제대로 파고든 게 거의 없어서 대부분 단상 수준입니다. 그나마 PSP 쪽은 역시 휴대기기라는 이점 덕에 조금씩 플레이 하면 언젠가는 엔딩까지 닿긴 닿는군요. 한달에 두세개씩 클리어 하던 예전에 비하면 요즘은 한달에 간신히...

111002 : 탑기어 코리아가 너무나도 돋는 근황

1. 탑기어 코리아 5, 6편 탑기어 코리아는 1, 2편 정도 보고 나서, 오그라든 손발을 펴고 닭살을 재우느라고 심히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는 적당히 잊고 있었는데, 방송에서 츠치야씨를 모셨다는 말을 듣고 다시 한번 찾아 보게 되었군요.여전히 오그라들고 돋았지만, 본국...

남은 에뮬레이터 이야기 : PCSX2, JPCSP, Supermodel

최근의 에뮬레이터 이야기 추가편입니다. PCSX2는 이전에 깜빡 잊고 못 돌려봤던 것들 몇개를 더 돌려보고, PSP 에뮬로 잘 알려진 JPCSP도 한번 돌려봤습니다. 그리고 버전업을 기다리고 기다려오던 Supermodel 에뮬레이터가 드디어 버전업을 해서 간단히 테스트 해봤군요. 특히 Sup...

110921 : 십자 드라이버를 중보하는 근황

1. PSP 먼지 청소 지금 쓰고 있는 PSP도 이제 사용한지 거의 3년째가 되는군요. 게다가 집에 먼지가 좀 있다 보니 내부 액정 쪽에도 먼지가 꽤 쌓였습니다.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먼지가 쌓이다 못해 눈이 내리는 지경이 되다 보니 청소를 안 할수가 없겠더군요. 그런 김에...

110914 : 자잘한 근황

여전히 별 이슈 없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별건 없지만 그간 쌓여온 미묘하고 자잘한 근황이나 정리하고 넘어가 볼까 싶군요. 그래봤자 근황은 하나 뿐이고, 나머지는 썩기 전까지 묵혀온 단발네타 정도지만 말이지요.그나저나 어쩌다 보니 제목이 전부 영문자로군요.1. Share...

PC 업그레이드 : 에뮬레이터 눈대중 퍼포먼스 테스트

업그레이드 이후 날씨도 조금 시원해 졌겠다, 요즘들어 심각하게 꿀꿀해진 기분도 전환할 겸 게임을 집중적으로 돌려봤습니다. 헌데 PC 게임들은 20 타이틀 정도를 돌려봐도 다들 거의 균일하게 퍼포먼스 상승을 보인 것 외에 딱히 쓸만한 특징도 없어서, 대신 에뮬레이터 쪽으로 눈...

PC 업그레이드 : 언제나 찾아오는 위대한 고행

미루고 미뤄 오던 업그레이드지만, 더 이상 미루면 죽도 밥도 안 되겠다 싶어서 지난주 후반 동안 해치웠습니다. 게다가 현재 쓰는 PC를 부모님 쪽으로 돌리려면 청소와 부품 재정비, OS 재설치도 해야 하니 고행 x2. 결국 몸 상태와 정신 상태를 생각해서 사흘 정도에 나눠 게으르...

뜬금없이 영상특집

요 몇달 사이에 접한 것들 중 인상에 남은 방송이나 영상들 위주로 슬쩍. 여담이지만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TV 방송을 생각보다 많이 보게 되는데(주로 예능 위주로), 대강 그 시작이 지금은 종방된 '천하무적 야구단' 이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시청률 안 나...

110727 : 트러블 슈팅해보자 싶은 근황

1. 이슬에 젖은 엑박패드 어제 저녁부터 오늘 새벽 사이에 비가 무지하게 내렸군요. 제가 사는 주변은 비가 많이 내려도 피해가 별반 없는 곳이라 큰 일은 없었지만, 뉴스나 주변에서 오는 안부 전화 등을 듣다 보면 사태가 심각하긴 심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도 그럴듯이, 주변에도...

좋은 곳으로 가실 수 있기를

오늘 오후 4시경,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에서 발인까지 며칠간은 다른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군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10713 : 슈팅 안 되는 트러블의 근황

1. 전자기기의 총체적 난국 일단 날이 궂은 탓인지...라기보다는 다분히 수명 탓이지만, 부모님 용으로 남은 부품 모아 맞춰 드렸던 펜티엄 4 기반 PC가 총체적으로 맛이 갔습니다. 처음에는 모니터(그것도 CRT)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맛이 가서 낭패였는데, 임시로 모니터만 조달...

요즘의 소네타 모음

땜빵용...이라기보다 가끔은 가벼운 포스팅도 좀 써야 겠다 싶어서, 근간의 자잘한 네타만 모아 슬쩍 올립니다. 역시 게임도 PC도 안 하면 쓸 이야기가 좀처럼 없는 심심한 인생이군요. (...) 1. 고양이 소환 2. JUMP FAIL 3. 리겜아빠4. 아련하다5. m9(^д^) プキャーwww6. 대...

110621 : 더워지기 전에 써 두는 근황

근데 이미 덥군요. 가볍게 FAIL. (...) 전에 없이 심심하게 사는 중이라 10일 남짓 지난 정도로 딱히 근황이 샘솟는 것도 아니지만, 간만에 비망록 삼아 남겨둘까 합니다. wzTEXT에 쓸 정도로 플레이 하지 않거나, 향후 플레이 해 보고 싶은(하지만 아마도 만족할 만한 시간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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