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06 : 안 쓰면 쌓이는 게 근황
MEMORANDUM
2010/02/06 17:11
쓰라는 글도 안 쓰고 딴짓하는 사이에 뭔가 잔뜩 쌓인 터라, 내용별로 짧고 굵게 갑니다. 1. 애프터버너 클라이맥스 XBLA 발매 예정 정확히 말하자면 XBLA와 PSN으로 발매된다 합니다. 공개된 정보를 보니 XBLA 판의 가격은 800 마소포인트라는 착한 가격으로 예정되어 있던데, 이전...
대강 요즘의 게임
MEMORANDUM
2010/01/31 04:39
마지막으로 게임 하는 이야기를 올렸던 게 이번 달 초 쯤이었는데, 그 이후로도 이것저것 하긴 했습니다. 다만 지근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야금야금 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만족감이 떨어지는군요. 어쨌거나 그간의 게임과 이후의 관심 게임을 기종...
슬슬 안정이 되어간다 싶은 요즘 이맘때
MEMORANDUM
2010/01/30 03:03
요 며칠 동안도 생각 외로 바빴던 터라 아직 제로보드XE는 설치해 보지 못했지만, 계정 전반과 텍스트큐브에 관계된 사항들은 대강 설정이 끝났습니다. 겉에서 보기엔 리디렉션(kikeiha.com으로 접속하면 www.kikeiha.com으로 돌려주는 것)과 블로그 링크 추가 외엔 별반 달라진 점...
호스팅 이전 완료
MEMORANDUM
2010/01/25 19:04
이래저래 호스팅과 도메인 이전이 끝났습니다. 선택한 업체는 x-y넷으로, 하루 이틀이면 끝날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 적용이 묘하게 늦는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업체 측에서 네임서버 설정을 잘못 한 부분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지금은 수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아마 향후도 큰 문제...
웹호스팅과 도메인
MEMORANDUM
2010/01/15 23:51
웹호스팅 만료일이 일주일 후 까지 임박했습니다. 일단 현재 상황을 정리하자면, 웹호스팅은 마루호스팅, 도메인 관리는 네츠빌이란 곳에 맡기고 있지요. 옮겨가려면 이쯤에서 좀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봐야 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귀찮음을 핑계로 5년간 같은 곳에 눌...
100111 : 건설적인듯도 아닌듯도 한 근황
MEMORANDUM
2010/01/11 21:10
1. 올해의 게임 목표 그 첫번째 - PC 게임에서 디지털 5.1 채널 출력 환경을 갖추자 게임 한정으로, 뜬금없이 떠오른 올해의 목표 그 첫번째입니다. 일전 관련 포스팅을 썼을 때만 해도 PC 게임을 그리 중시하진 않았는데, 이후 이것저것 하다 보니 마냥 경시할 수만은 없겠다 싶더...
다라이어스 버스트 - 본격을 계승하고픈 어물전 슈팅의 최신작
wzTEXT
2010/01/07 00:13
PSP로 지난 연말쯤 발매된 다라이어스 버스트입니다. 정보 발표 때부터 갖고 있던 생각이지만, 나름대로 고전 명작 소리 듣는 슈팅게임의 정식 후속작이 휴대용 기기로 나온다는 것에 우려를 품은 사람들도 적지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라디우스 V를 마지막으로 명작 슈팅의 성공...
근래의 PSP 게임들
MEMORANDUM
2010/01/07 00:04
지난 연말쯤부터 이래저래 잡아보고는 있었지만, 주요 포스팅은 PC 쪽이 되어서 해가 넘어갈 때 까지 밀려있었군요. 하다가 내친게 대부분이라 심도 있는 이야기는 없지만, 리뷰 대상 외 취급으로 그냥 간단히라도 쓰고 넘어갈까 합니다.1. 쓰르라미 울 적에 작(雀) 캐릭터물 사기마...
100106 : 새해를 여는 짤막한 근황
MEMORANDUM
2010/01/06 14:12
1. 시작부터 뻘소리 일자를 10XXXX 로 붙이는 게 왠지 어색하군요. (이때쯤 작성하는 문서들도 이름이 대강 prefix_10XXXX_suffix로 붙는 터라) 특히나 1월이다 보니 1001XX가 되는데, 뭔가 비어 보이는 느낌이 영 익숙해 지질 않는다 싶습니다. 10월쯤 되면, 혹은 2011년이 되면 좀...
091231 : 올 한해를 맺는 근황
MEMORANDUM
2009/12/31 15:12
막상 베스트 / 워스트 게임 포스팅을 쓰려고 생각해 보니, 부문별로 딱히 이거다 싶은 느낌이 드는 게임이 없더군요. 그래도 베스트와 워스트 정도는 확실하게 집어낼 수 있겠지만, 여타 부문의 픽업이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애매해 져서 올해는(혹은 올해부터는) 그냥 넘어갈까 싶...
연말에 PC 게임 하는 이야기 - 막바지를 느긋하게 불태우는(?) 중
wzTEXT
2009/12/29 23:31
어쩌다 보니 같은 주제로 세 번째 글까지 오게 되었는데, 요즘은 영화도 3부작이 대세니 그냥 그렇다 치고. (틀려) 종전의 두 포스팅에서 최근 관심가는 쪽은 거의 다 다룬 느낌이라 이번은 볼륨이 약간 빈약합니다. 어거지로 넣자면 대여섯 타이틀 쯤은 더 있긴 하지만 이쪽은 굳이...
091225 : 대략 3주간 쌓인 근황
MEMORANDUM
2009/12/25 12:06
이번 달은 글을 참 안 썼다 싶습니다. 여름과는 달라서 본래 이때쯤이면 활동이 더 활발해야 하는데, 실 생활은 평년 대비로 더 활발해진 대신 블로그 활동은 어째 많이 죽어가는 느낌이군요. 내년부터는 열심히 해야지. (퍽이나) 남은 PC 게임 이야기나 베스트/워스트 게임 이야기...
연말에 PC 게임 하는 이야기 - 텐션이 오르기 시작했다
wzTEXT
2009/12/18 01:07
새삼 느끼는 거지만, 언제나 연말연시 쯤에는 게임을 즐기는 텐션이 슬슬 올라갑니다. 특히나 12월 중반인 요즘이 최고조의 텐션을 보이는데, PC로 적당히 게임 돌릴만한 사양이 되고 나니 올해는 PC 게임이 주가 되는군요. 3년 전은 360, 2년 전은 DS, 작년은 PSP, 올해는 PC로 어...
연말에 PC 게임 하는 이야기 - 게임 좀 하란 마리오, 옵션만 맞추지 마르코
wzTEXT
2009/12/10 01:42
XBLA판 오라탱 이후로 360을 전혀 켜지 않고 있는 데다가 PSP는 거의 소설 읽는 데에만 쓰고 있는데, 대신 PC로는 그래픽 카드를 바꾼 덕인지 의외로 이것저것 잡고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것 보다 사양, 시스템 등을 보는 데에 치우친 면도 없잖아 있긴 합니다만, 그럭저럭 엔딩...
091202 : 잊을 쯤하면 찾아오는 근황
MEMORANDUM
2009/12/02 17:04
1. DDL 지원 사운드카드 요즘은 그래픽 카드를 바꾼 탓인지 예전보다는 PC 게임을 조금씩 하는 편이 되었는데, 360으로 게임 하던 것에 비해 어쩔 수 없이 아쉬워 지는 부분은 역시 디지털 5.1채널 사운드 출력입니다. PC 판으로 처음 하는 게임은 아쉽고 뭐고 할 것도 없겠지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