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을 하도 탈력적으로 보내서 그런지 뭔가 쓸 기운이 안 나는 와중에도, 유료계정의 숙명을 등에 지고 글을 올립니다. 곧 계정 만료일이 다가오는데, 태터 신버전이나 테스트 해보고 결과에 따라서 옮기는 것도 생각해 봐야 겠군요.
하드는 꾸역꾸역 차 있고 공DVD 잔량은 아슬아슬하게 10장내외...한번 사와야 하는데, 구찮아서 못 사오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해 버리면 되지 않느냐는 분도 계시겠지만, 어째 공 미디어는 직접 가서 보고 사는 버릇이 들어서 그런지 손이 잘 안 가는군요.
그나마 요즘은 PC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대폭 줄어서 그런지, 받은 것도 그다지 없어서 다행입니다. 라지만 밀린 애니들, 당장 보진 않을 거라도 받아는 둬야 될텐데 말이지요. 가끔 모니터 앞에 앉아도 엑박 정도 켜서 잠깐씩 플레이 하는 게 고작입니다. 바하4는 주말에 지긋이 플레이 하려고 참는 중.
엑박 하니 근래는 DOAU 복장 노가다를 좀 하고 있습니다. 색깔하고 무늬만 바꿔놓은 복장이니 뭐니 말도 많지만, 얼마전 약간 특이한 커스텀 핵 파일을 받아서 말이지요. 레온 -> 레옹(...)으로 만들어 놓는다던지, 스테이지 배경에 잠깐씩 등장하는 토끼를 선택해서 싸운다던지(...) 하는 등 말이지요. 게다가 토끼는 예상컨대 모든 캐릭터 복장 중에 하나씩 있는 듯 한데, 이 토끼를 선택해서 스토리모드 비주얼 보는 재미가 꽤 있더랍니다. (토끼 하야부사+토끼 쟌리 비주얼 같은 건 정말 대폭소입니다.;)
반면 PC 게임이나 기타 작업의 진척도는 제로. PC 게임을 많이 안 잡게 된 관계로 업그레이드 유혹을 떨쳐버린 건 다행입니다만, 아직도 PC로 POP:T2T를 플레이 못 하고 있는 건 좀 아쉽군요. (그냥 엑박으로 하면 되지 뭐;)
미디 작업은 지난 연말에 질리게 - 피크 때는 무려 4일밤을 새워가면서; - 했던 터라 잠시 보류하고...MGS R본 번역은 조만간 재개할까 싶습니다. 한 파트만 더 하면 한 장 끝이군요.
대신 GBA 게임은 들고다니면서 꽤 많이 플레이 했습니다. 슈로대 J 여자캐릭터로 일단 엔딩은 한번 봤군요. 그러고 나서 남자캐릭터로 플레이를 잠깐 해보긴 했는데...계속 할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여담이지만 내일은 나니아 연대기와 왕의 남자를 봅니다. 안그래도 누님이 CGV 무료예매권을 여덟 장인가 줘서 지난 해 말에 영화 참 많이 봤군요. 해리포터는 IMAX상영관이라 무료예매권이 안 먹었지만, 킹콩도 태풍도 덕분에 참 편하게 봤었습니다. (특히 태풍은 공짜표라 정말 부담이 없었던;) 내일 볼 두 영화로 무료예매권도 바닥이 났는데, 실은용호의권 싸움의 기술(ART OF FIGHTING)도 관심이 가서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
꼬리 잇기, 성공? (글쎄다)
하드는 꾸역꾸역 차 있고 공DVD 잔량은 아슬아슬하게 10장내외...한번 사와야 하는데, 구찮아서 못 사오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해 버리면 되지 않느냐는 분도 계시겠지만, 어째 공 미디어는 직접 가서 보고 사는 버릇이 들어서 그런지 손이 잘 안 가는군요.
그나마 요즘은 PC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대폭 줄어서 그런지, 받은 것도 그다지 없어서 다행입니다. 라지만 밀린 애니들, 당장 보진 않을 거라도 받아는 둬야 될텐데 말이지요. 가끔 모니터 앞에 앉아도 엑박 정도 켜서 잠깐씩 플레이 하는 게 고작입니다. 바하4는 주말에 지긋이 플레이 하려고 참는 중.
엑박 하니 근래는 DOAU 복장 노가다를 좀 하고 있습니다. 색깔하고 무늬만 바꿔놓은 복장이니 뭐니 말도 많지만, 얼마전 약간 특이한 커스텀 핵 파일을 받아서 말이지요. 레온 -> 레옹(...)으로 만들어 놓는다던지, 스테이지 배경에 잠깐씩 등장하는 토끼를 선택해서 싸운다던지(...) 하는 등 말이지요. 게다가 토끼는 예상컨대 모든 캐릭터 복장 중에 하나씩 있는 듯 한데, 이 토끼를 선택해서 스토리모드 비주얼 보는 재미가 꽤 있더랍니다. (토끼 하야부사+토끼 쟌리 비주얼 같은 건 정말 대폭소입니다.;)
반면 PC 게임이나 기타 작업의 진척도는 제로. PC 게임을 많이 안 잡게 된 관계로 업그레이드 유혹을 떨쳐버린 건 다행입니다만, 아직도 PC로 POP:T2T를 플레이 못 하고 있는 건 좀 아쉽군요. (그냥 엑박으로 하면 되지 뭐;)
미디 작업은 지난 연말에 질리게 - 피크 때는 무려 4일밤을 새워가면서; - 했던 터라 잠시 보류하고...MGS R본 번역은 조만간 재개할까 싶습니다. 한 파트만 더 하면 한 장 끝이군요.
대신 GBA 게임은 들고다니면서 꽤 많이 플레이 했습니다. 슈로대 J 여자캐릭터로 일단 엔딩은 한번 봤군요. 그러고 나서 남자캐릭터로 플레이를 잠깐 해보긴 했는데...계속 할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여담이지만 내일은 나니아 연대기와 왕의 남자를 봅니다. 안그래도 누님이 CGV 무료예매권을 여덟 장인가 줘서 지난 해 말에 영화 참 많이 봤군요. 해리포터는 IMAX상영관이라 무료예매권이 안 먹었지만, 킹콩도 태풍도 덕분에 참 편하게 봤었습니다. (특히 태풍은 공짜표라 정말 부담이 없었던;) 내일 볼 두 영화로 무료예매권도 바닥이 났는데, 실은
꼬리 잇기, 성공? (글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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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역시 엑박은 개조해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건 부정할수 없군요-_-;
테크모가 쫓아올까봐 무서워서 사진을 못 올린 게 아쉬울 뿐입니다. (퍽이나;)
그나저나 360에서 엑박게임 돌리는 에뮬이 완벽하지 못해서 또 문제군요. 구입하실 때쯤 되면 완벽하게 돌아가서 미련이 사라지게 되길 바랍니다.;
엑박 360의 압박과 psp의 압박에 후달리고 있습니다....
doa3 나 꺼내볼까 -_-;;;;
360은 엑박에뮬 진전과 개조 소식을 듣고 나서 구입해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HD-DVD모듈을 외장으로 낸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경악)
DOAU 복장 노가다가 확실히 좀 압박이지요(모으느라 고생한 것만 생각하면;).
엑박 개조를 할까도 생각중인데, 제반 비용이 쭉쭉 나갈테니 그냥 좌절하고 있습니다. 돈이 웬수죠(...)
J 는... 그래서 제가 1회차에 사내놈을 한거죠(알고 한 것은 아니지만;)
본인처럼 아예 처음부터 라이브 포기하고 개조노선으로 나갔으면 그나마 부담이 좀 덜했을 것을.; 참고로 하드용량은 뭘 달아도 처음엔 부족해 보이지만, 할 게임들이 대략 잡히고 나면 되려 남아돌아서 아깝더군.; (개인적인 견해는 40~60기가면 덮어쓰지 않을까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