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느끼는 상쾌함의 결정판.
메인PC에 달려있던 시게160기가를 서브로 옮긴 김에 조각모음을 했습니다. 아마도 구입한 이후 처음으로 한 듯. 더불어 조잡한 서브PC의 구성을 조금 변경해서 하드 소음과 발열 문제도 어중간하나마 해결...그나마 조금은 안정되었습니다.
문제는 쉐어 + KMP만 해도 리소스가 모자르다는 점입니다. 일단은 KMP 쪽의 우선도를 높여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쓰고 있지요. 2003 쓰자니 CD키가 아깝고 2000 쓰자니 applocale이 안 되서 XP를 깔긴 했지만(게다가 새로 구하기 귀찮아서 갖고 있던 한글판으로 깔아버렸음)...역시 무겁긴 무겁더군요. 나중에 어디서 P4-1.X 정도나 업어올까 싶습니다.
TAGS PC
Trackback URL : http://www.kikeiha.com/trackback/170


Leave your greetings here.
쉐어가; 그렇게 리소스 많이 먹습니까;;;;
전 쉐어켜놓고;;FPS겜도 했는데;; 쿨럭 쿨럭;;
쉐어는 P2P 치고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만, 역시 문제는 동영상을 틀었을 때입니다.; P3-800 기준으로 어지간한 플레이어도 60~80%정도 먹어버리더군요. 뭔가 잘못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쉐어의 점유율이 꽤 높지요(...).
저거 켜놓고 하니까 버벅임이 보이덥니다만(...)
이쪽은 서브의 P3-800으로도 5~15% 정도밖에 안 나오던데(피크시에는 25%정도도 가지만 그건 순간이니), 뭔가 다른 이유로 CPU를 혹사시키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작업관리자를 열어봤더니 괴상한 프로세스들이 난무하고 있다거나? (...)
전 아무리해도 저렇게 정렬이 않되던데..
부럽습니다...;ㅁ;
저도 저렇게 쌈빡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윈도도 이제 보니 꽤 쓸만한 놈이었군요. (뭐;?)
집의 컴도 그렇지만 회사 컴도 좀 조각모으기를 해야 할텐데요..(근무시간에 조각 모으기를 하면 야근을 해야하므로 버티고 있습니다....간편 속성 조각 모으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OTL)
게다가 한번에 한 드라이브밖에 할 수 없어서 그것도 불만...;
배치 작업으로 여러개 걸어놓을 수 있으면 한번에 다 걸어놓고 퇴근해 버리면 편할텐데.;
쿨럭;;; 저도 저정도의 깔끔함은 본적이 없습니다.;;;
이때 유행어가 생각나네요;;
(합성 아닙니까!?) ^-^);;;
예전 윈도ME 사용했을때, 윈도 정보에서 '사용가능한 리소스 : 99%' 라고 나온걸 캡춰해 올렸을 때도 아마 비슷한 의혹을 받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