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스타일까지는 바보스러울 정도로 HTML에 집착해 왔지만, 여덟번째는 과감히 블로그 스타일로 바꿔 보았다. 블로그라는 것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하의 요인들 탓에 약간 변심했는지도 모르겠다.
1. 요즘은 윈도우를 이전만큼 빡빡하게 세팅하지 않게 되었다.
2. 마소 프론트페이지를 더이상 안 깔기로 했고, 집에는 아직 엠에디터도 안 깔았다.
3. 카모플라쥬 율이 항시 80% 이상을 유지하게 되었다.
4. 하루에 두 끼 이상을 먹게 되었다.
상황이 이렇게 된 터라, 결국 태터 툴을 한번 설치해 보기로 결심했다. (어째서)
1. 요즘은 윈도우를 이전만큼 빡빡하게 세팅하지 않게 되었다.
2. 마소 프론트페이지를 더이상 안 깔기로 했고, 집에는 아직 엠에디터도 안 깔았다.
3. 카모플라쥬 율이 항시 80% 이상을 유지하게 되었다.
4. 하루에 두 끼 이상을 먹게 되었다.
상황이 이렇게 된 터라, 결국 태터 툴을 한번 설치해 보기로 결심했다.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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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그래프 같은 카운터는 어디서 배포하는 건가요;[먼산]
osten // 쿨럭쿨럭쿨럭쿨럭.;
저 카운터는 태터 센터에서 받은 스킨에 같이 있었습니다. (jericho 님의 박스 스킨) 따서 쓰기도 용이한 구조지만...today/all 부분이 따로 없길래 그 부분은 그냥 제가 넣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