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스타일까지는 바보스러울 정도로 HTML에 집착해 왔지만, 여덟번째는 과감히 블로그 스타일로 바꿔 보았다. 블로그라는 것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하의 요인들 탓에 약간 변심했는지도 모르겠다.

1. 요즘은 윈도우를 이전만큼 빡빡하게 세팅하지 않게 되었다.

2. 마소 프론트페이지를 더이상 안 깔기로 했고, 집에는 아직 엠에디터도 안 깔았다.

3. 카모플라쥬 율이 항시 80% 이상을 유지하게 되었다.

4. 하루에 두 끼 이상을 먹게 되었다.




상황이 이렇게 된 터라, 결국 태터 툴을 한번 설치해 보기로 결심했다.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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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01:19 2005/01/24 01:19
Posted by KA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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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ive! 2005/01/24 14: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가오- (...)

  3. KAISO 2005/01/24 14:37  Modify/Delete  Reply  Address

    Dive! // 뽀각. (...)

  4. akii 2005/01/24 15: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4번 항목이 심히(...)

  5. KAISO 2005/01/24 15: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akii // 어떻게 알고 온 거야 도대체. (...)
    무서운 아이. (...)

  6. osten 2005/01/24 15:2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쿨럭; 쿨럭;;
    그런데 저 그래프 같은 카운터는 어디서 배포하는 건가요;[먼산]

  7. KAISO 2005/01/24 15:34  Modify/Delete  Reply  Address

    osten // 쿨럭쿨럭쿨럭쿨럭.;
    저 카운터는 태터 센터에서 받은 스킨에 같이 있었습니다. (jericho 님의 박스 스킨) 따서 쓰기도 용이한 구조지만...today/all 부분이 따로 없길래 그 부분은 그냥 제가 넣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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