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드가 날아갔습니다.
거기에 부가된 첫번째 문제는 이놈이 140/200GB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상당량의 데이터가 날아간 타격으로, 현재 속쓰림을 참고 담배를 피며 콜라를 마시는 중입니다. (...뭐?)
두번째 문제는, 이게 두번째 날아간 것이라는 겁니다.
이전 날아간 지 한달 남짓 지났군요. 저번에는 본체의 IDE 채널에 물려놨었습니다만, 혹시 몰라 RAID 카드에 물려 놓은 이번에도 가차없이 날아갔습니다.
이런 샹
웨스턴디지털 200G(8MB) 모델, 실은 이 놈 말고 시게이트의 동급 모델을 구입하려 했습니다. 당시 테크노마트에 물건이 없어서 구입해 버린 게 돌이킬 수 없는 실수였군요. A/S를 받으려 해도 월~금요일 오후 5시 30분 까지라는 배부른 정책을 내밀고 있는 이시스코리아인 터라, A/S 받고 싶은 마음 조차도 안 생깁니다. 비싼 돈 치르고 좋은 것 배운 셈 - 다시는 사지 말자 - 치고, '충격 테스트의 형(刑)'에나 처해야 겠습니다. (...)
...하긴, A/S 받는다 해도 찜찜해서 못 쓰겠고 말이지요.
안 그래도 불황인데, 갈수록 주머니가 빈곤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거기에 부가된 첫번째 문제는 이놈이 140/200GB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상당량의 데이터가 날아간 타격으로, 현재 속쓰림을 참고 담배를 피며 콜라를 마시는 중입니다. (...뭐?)
두번째 문제는, 이게 두번째 날아간 것이라는 겁니다.
이전 날아간 지 한달 남짓 지났군요. 저번에는 본체의 IDE 채널에 물려놨었습니다만, 혹시 몰라 RAID 카드에 물려 놓은 이번에도 가차없이 날아갔습니다.
웨스턴디지털 200G(8MB) 모델, 실은 이 놈 말고 시게이트의 동급 모델을 구입하려 했습니다. 당시 테크노마트에 물건이 없어서 구입해 버린 게 돌이킬 수 없는 실수였군요. A/S를 받으려 해도 월~금요일 오후 5시 30분 까지라는 배부른 정책을 내밀고 있는 이시스코리아인 터라, A/S 받고 싶은 마음 조차도 안 생깁니다. 비싼 돈 치르고 좋은 것 배운 셈 - 다시는 사지 말자 - 치고, '충격 테스트의 형(刑)'에나 처해야 겠습니다. (...)
...하긴, A/S 받는다 해도 찜찜해서 못 쓰겠고 말이지요.
안 그래도 불황인데, 갈수록 주머니가 빈곤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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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이때까지 쓰면서 제일 만만했던 하드는 삼성이군요; 지금은 고장=교환이라는 공식은 성립 안해주는 모양이지만[먼산]
WD → Windy ... 언제 날려먹을지 모르는 하드라는 별명이..
개인적으로는 시케이트가 좋단말이지; 바라쿠달다라;
osten님 // 그래서 그런지, 근래 하드 구입할 시에는 공급사에 주의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물량이 딸리는 모델은 그것 조차 고르기가 힘들어서 큰일입니다. (...)
지현 // 바람과 함께 날아가는 하드. (...)
일단은 본인도 시게파. 이번의 WD는 종래의 악평에도 불구하고 하도 급해서 샀다가 결국 피본 케이스...처음엔 그래도 괜찮았는데 말이지. 소음도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