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글을 좀 쓰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올렸던 포스팅에서도 잠깐 썼던 말입니다만, 그때는 '자유 의지를 가지고 각성한 비행 병기' 라고 표현했던 기억이(방금 다시 보고 깨달음;) 있군요. 지금도 취지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만서도.

글의 성격상 시놉시스와 시나리오의 중간 정도를 가는 느낌으로 쓰고 있는데, 스토리를 쓴 후에는 장면(개념상으론 스테이지)별로 음악이나 설정 그림 등도 포함해서 만들어 볼 셈으로 열심히 진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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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5 22:29 2006/04/2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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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ive! 2006/04/26 04: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동안 PS2 소프트 안지르고 잘 참았는데, 결국 OG2는 사야 될듯. ;

    구상하던 글이 다른 곳에서 이미 쓰여버린 소재임을 알게 되면 확실히 거시기하죠. 마치 하네만이나 베이먼(?) 직격을 당한 기분? (...)

  3. 샤이넨 2006/04/26 23:15  Modify/Delete  Reply  Address

    호에로펜에 나오는 문구를 인용하자면
    영감이라는것은 동시다발적으로 여러사람에게 같은 생각을 주기도 한다는군요.;
    나름대로 가능할지도 모를 가설입니다.-ㅁ-;

    • KAISO 2006/04/26 23:35  Modify/Delete  Address

      '바키' 에서도 비슷한 걸 본 기억이 나는군요. 근육만 볼 만화는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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