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 구입했습니다.
주변에 있는 대로 민폐 다 끼치면서. (...)
간단하게 프리미엄 패키지 + 챠지킷 1개 + FN3 정도 구입했군요. DOA4도 구입할까 하다가 나중에 생각나면 살까 해서 그냥 말았습니다. 본래 360을 사려 했던 이유가 FN3 때문이기도 했고, 당장에 모자른 부분은 데모 게임이나 트레일러로 때워도 좋겠다 싶더군요.
헌데 현재 모니터로 쓰고 있는 2405FPW에 360을 컴포넌트로 물려보니...이거 참 좋은 의미로 걸작이군요. 지금까지 엑박 물려 쓰면서 물결+노이즈가 가득했던 화면을 보고 살았습니다만, 360에서는 어떤 해상도에서도 이 문제가 안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엑박에서는 480P에서 노이즈가 꽤 거슬릴 정도로 나왔었고,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나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좀 남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360에서는 어떤 해상도로도 노이즈 없이 깨끗한 화면이 나오더군요. 물결은 아주 약간 있긴 했지만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정도. 극심한 물결+노이즈는 엑박만의 문제였던 듯 싶습니다.
뒤늦게 느끼는 거지만, 지금 쓰고 있는 2405FPW 양품 뽑았다 싶군요.
"그래, 난 이런 화면을 원했어" 라고 마음 속 깊이 외쳤습니다.
주변에 있는 대로 민폐 다 끼치면서. (...)
간단하게 프리미엄 패키지 + 챠지킷 1개 + FN3 정도 구입했군요. DOA4도 구입할까 하다가 나중에 생각나면 살까 해서 그냥 말았습니다. 본래 360을 사려 했던 이유가 FN3 때문이기도 했고, 당장에 모자른 부분은 데모 게임이나 트레일러로 때워도 좋겠다 싶더군요.
헌데 현재 모니터로 쓰고 있는 2405FPW에 360을 컴포넌트로 물려보니...이거 참 좋은 의미로 걸작이군요. 지금까지 엑박 물려 쓰면서 물결+노이즈가 가득했던 화면을 보고 살았습니다만, 360에서는 어떤 해상도에서도 이 문제가 안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엑박에서는 480P에서 노이즈가 꽤 거슬릴 정도로 나왔었고,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나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좀 남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360에서는 어떤 해상도로도 노이즈 없이 깨끗한 화면이 나오더군요. 물결은 아주 약간 있긴 했지만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정도. 극심한 물결+노이즈는 엑박만의 문제였던 듯 싶습니다.
뒤늦게 느끼는 거지만, 지금 쓰고 있는 2405FPW 양품 뽑았다 싶군요.
"그래, 난 이런 화면을 원했어" 라고 마음 속 깊이 외쳤습니다.
TAGS 엑박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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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저도 xbox360 유저입니다만.. 2405FPW.. 부럽네요..
ps. 파이트나이트3.. 정말 재미있죠.. 저도 하루의 스트레스를 FN3로 풉니다만.. ^^
FN3는 해도 해도 질리지 않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360판으로 하는 김에 커리어 모드나 다시 한번 해봐야 겠다 싶군요.
2405FPW...요즘은 어찌어찌 잘 하면 70만원대로도 구입 가능하더군요.; 초기 가격으로 산 저로서는 배가 상당히 아펐습니다.;
쿨럭 쿨럭;;
부럽습니다-_-; 보증이 아니셨군요[먼산]
-_-;; 저도 최대한 구입하려고 노력 중입니다만;; 플3 덕에; 가격이 당분간 고정될 듯해서; 먼산입니다[먼산]
뭐 현재 가격 정도로도 꽤나 만족중입니다만...역시 PS3 가격발표를 접한 상대적인 느낌이 큽니다.;
타케시군은 Wii 사고 초밥도 많이 먹고 왔으면 좋겠군요.; (어이)
구경하러 가야겠군요. (...)
추패를 안 사서 FN3 대전은 못 하겠군...으음.
다음에 올 때는 사식이나 좀 들고 오게. 현재 알거지. (...)
......사채 쓰신건 [쿨럭].
p.s 신체포기각서는 나파요 -_;
그저 주변에 약간...아니, 상당한 민폐를 끼쳤을 뿐입니다.;
덧말에서 뭔가 형용하기 어려운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N3도 사세요... 랄까, 무쌍계 싫어하셨지(...).
저는 만약 360 구입한다면(아 구입하기야 하겠지만;) FNR3, DOA4, N3 는 필히 구비할 생각입니다(+럼블로즈 XX 일판).
N3도 무쌍계...였지 그러고보니. 실기 플레이 보니 그래도 좀 해보고 싶긴 하더라.;
럼블로즈XX 하니...THQ의 레슬링 시리즈는 360으로 안 나오나 모르겠군.
축하드립니다. 저도 '기어 오브 워즈'나 '브라더 인 암즈'류의 라인업만 보면 무척 땡기는 게임기였지만, 선뜻 결정내리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또 힘을 얻어봅니다;
[주위에서 360을 산 사람의 의지를 10개 모아오면, '지름신 강림'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거나 하는 Objective가 따로 있는건 아니구요;]
2405FPW와의 궁합문제는, 이래서 형편이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해야 탈이 없다는 말이 나오나보군 싶네요;
브라더즈 인 암즈는 저도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콜 오브 듀티 3보다도 더 기대되는군요. E3 공개영상의 온도차도 볼만했습니다.;
어째 금년중에는 구입하게 되실 것 같은 분위기군요.; 기왕이면 24인치급 HD 디스플레이와 함께 화려하게 질러보심이...; (어이)
2405FPW, 개인적으로 지금까지는 제가 뽑은 물건에 굉장히 많은 욕을 해왔습니다만 왠지 미안해 지더랍니다.; 이제서야 제대로 된 가치를 찾은 느낌입니다.;
지르셨군요..그거 놓을자리는 적당히 찾으셨는지...=ㅁ=;;
신형 콘솔들은 하나같이 덩치가 산 만해서 참으로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트레져가 신작발표하는날이 엑박360구매하는 날입니다.
세턴도 드캐도 그렇게 샀으니까 이번에도 그렇게 되지않을까...;;;[..]
덧.그 2405FPW는 이미 미래를 바라본겁니다.
스승으로 모셔할지도..
세워놓으니 크기는 그리 신경쓰이지 않더랍니다만...문제는 역시 소음입니다. 아이들 상태에서도 프레스캇 만큼은 나는 데다가, DVD라도 구동시키면 하늘을 날아가려 하는군요. 더불어 벽돌 어댑터는 고주파가 상당히 납니다.
열도 무시 못할 정도라...소음과 열에 대한 솔루션을 어떻게 좀 세워 봐야 겠군요. 지금까지는 남의 일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닥치고 보니 꽤 신경쓰입니다.;
아참, X360, PS3로 스맥다운 vs RAW 2007(인가) 발매 예정 되어있습니다.
개인 그래픽은 꽤 좋더군요.
음...역시 나오긴 나오는 건가. 헌데 내년. OTL
하기사 WWE도 안 본지 꽤 되서, 새삼 봐도 재미가 있을런지 모르겠는걸.
이 글을 이제야 보는군 축하해~ 360엔 좋은 게임들이 많으니 이것저것 해보라구.
내 게임들 빌려가도 괜찮고.
일단 데모게임만으로도 한달은 족히 갖고 놀법하다는 게 기쁘다는. 헌데 아웃핏은 역시 화면분할대전이 더 재미있는 것 같은...(그래도 열심히 해서 라이브대전으로 너댓번 이겨봤음. 역시 형이 너무 잘했던 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