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적당히 라이브 계정도 확립하고, 이것저것 갖고 놀고 있습니다. FN3 커리어 모드는 계정 제대로 만들고 나서 할까 싶어서 아직 제대로 손은 안 댔습니다만, 그 대신 라이브 아케이드에서 데모버전 받아서 좀 돌려보고 했군요. 사실 비주얼드와 주마 이외에는 손이 가는게 별반 없어서 그놈들만 해봤는데, 둘다 데모버전 답게 참 쪼잔한 플레이 제한을 보여줍니다. Xplorer360 같은 좋은 프로그램도 나왔겠다, 누가 이거 정품 좀 꺼내서 올리는 사람 없을런지... (어이어이)
기본으로 정품이 깔려있는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 Hexic HD도 잡아보니 나름대로 할만하더군요. 게임이 수수하다 못해 졸리다는 게 좀 문제긴 합니다만 그나마 없는 것 보다는 나을지도요. (PC판은 그렇게까지 외면하던 주제에)
트레일러도 이것저것 받아보고...360 데모게임도 번아웃리벤지, 컨뎀드, 피파06, 릿지레이서6 등 몇몇개 받아서 해 봤습니다. 다만 일본 게임은 발매되는 개수도 그렇지만 데모에도 인색한 듯 해서 좀 아쉽군요. 시간 좀 지나면 나아질런지 모르겠습니다.
라이브 계정은 일단 미국, 일본의 두개를 만들었습니다. 한 기기에서 세 개의 계정까지 1개월 무료 골드 멤버십 서비스를 주는 모양인데, 라이브 대전은 그다지 생각하고 있지 않으므로 뭐 없는 셈 친다 생각하고(그나마 처음 만들었던 한 개도 삽질해서 버렸음)...양쪽의 마켓플레이스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터라 다계정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은 모양이더군요. 저도 물론 그걸 노렸습니다만, E3 2006 관련을 제외하면 일전 선배네 가서 본 내용과 거의 차이가 없던 것도 좌절이라면 좌절. 일본 계정 마켓플레이스에서 별도로 건질만한 건 얼핏 봐선 제가페인 게임 트레일러와 카라스 영상 트레일러 정도밖에 없는 듯 했습니다. 앞으로 좀 나아질런지...
아, 그리고 이거 재미있더군요. 라이브 계정의 게이머 택 카드를 웹페이지에 출력해주는 놈입니다. 루리웹 엑박게시판에서 종종 보던 그놈인데, 의외로 간단하게 쓸 수 있더랍니다.
미국(U) 계정과 일본(J) 계정. 작명센스는 그냥 넘어가 주시길.
그러고보니 이놈의 소음과 발열...직접 가까이 두고 겪어보니 보통이 아니군요. 거의 메인PC로 쓰는 프레스캇 급입니다. (DVD 타이틀 읽을 때의 소음은 그 이상) 개인적으로는 소음보다 발열을 더 못 참는 터라 일단 간이 덕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카메라가 폭사한 이후 사진 찍기가 힘들어서 사진은 못 올렸습니다만...이메이션 DVD 10장들이 하드보드 박스 두 개를 이용해 대강 만들었는데도 의외로 성능이 좋군요. 헌데 이만큼 열이 많이 난다면 소비전력도 만만치 않을텐데, 그 부분은 그냥 모른체 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끄응)
여담이지만 이번 360 구입은 폭사한 핸드폰 교체를 대신한 놈이라, 당분간은 구형 핸드폰으로 살아야 할 형편입니다. (...)
기본으로 정품이 깔려있는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 Hexic HD도 잡아보니 나름대로 할만하더군요. 게임이 수수하다 못해 졸리다는 게 좀 문제긴 합니다만 그나마 없는 것 보다는 나을지도요. (PC판은 그렇게까지 외면하던 주제에)
트레일러도 이것저것 받아보고...360 데모게임도 번아웃리벤지, 컨뎀드, 피파06, 릿지레이서6 등 몇몇개 받아서 해 봤습니다. 다만 일본 게임은 발매되는 개수도 그렇지만 데모에도 인색한 듯 해서 좀 아쉽군요. 시간 좀 지나면 나아질런지 모르겠습니다.
라이브 계정은 일단 미국, 일본의 두개를 만들었습니다. 한 기기에서 세 개의 계정까지 1개월 무료 골드 멤버십 서비스를 주는 모양인데, 라이브 대전은 그다지 생각하고 있지 않으므로 뭐 없는 셈 친다 생각하고(그나마 처음 만들었던 한 개도 삽질해서 버렸음)...양쪽의 마켓플레이스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터라 다계정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은 모양이더군요. 저도 물론 그걸 노렸습니다만, E3 2006 관련을 제외하면 일전 선배네 가서 본 내용과 거의 차이가 없던 것도 좌절이라면 좌절. 일본 계정 마켓플레이스에서 별도로 건질만한 건 얼핏 봐선 제가페인 게임 트레일러와 카라스 영상 트레일러 정도밖에 없는 듯 했습니다. 앞으로 좀 나아질런지...
아, 그리고 이거 재미있더군요. 라이브 계정의 게이머 택 카드를 웹페이지에 출력해주는 놈입니다. 루리웹 엑박게시판에서 종종 보던 그놈인데, 의외로 간단하게 쓸 수 있더랍니다.
미국(U) 계정과 일본(J) 계정. 작명센스는 그냥 넘어가 주시길.
그러고보니 이놈의 소음과 발열...직접 가까이 두고 겪어보니 보통이 아니군요. 거의 메인PC로 쓰는 프레스캇 급입니다. (DVD 타이틀 읽을 때의 소음은 그 이상) 개인적으로는 소음보다 발열을 더 못 참는 터라 일단 간이 덕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카메라가 폭사한 이후 사진 찍기가 힘들어서 사진은 못 올렸습니다만...이메이션 DVD 10장들이 하드보드 박스 두 개를 이용해 대강 만들었는데도 의외로 성능이 좋군요. 헌데 이만큼 열이 많이 난다면 소비전력도 만만치 않을텐데, 그 부분은 그냥 모른체 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끄응)
여담이지만 이번 360 구입은 폭사한 핸드폰 교체를 대신한 놈이라, 당분간은 구형 핸드폰으로 살아야 할 형편입니다. (...)
TAGS 엑박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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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소비 전력이 205W 던가... 어쨌든 200대 초반대였습니다(공식 스펙).
핸드폰은 뭐... 전화만 잘 되면 되죠(...아, 그 전화가 잘 안되는 건가요;)
200와트대인가...다음달 전기세가 기대되는군. (...)
부럽습니다;; 쿨럭 쿨럭;; 저 라이브 테그는; 종종 보이던데; 아예; 자체 지원을 해준거였군요-_-; 저는 자기꺼 그냥 캡쳐해서 공개해놓은건 줄 알았었습니다[먼산]
태그 한줄 넣으면 나와서 꽤 편리하다 싶었습니다만...의외로 써먹을 데가 별로 없을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블로그 사이드바에라도 집어넣을까 싶군요.; (뭐하러)
아참, 소비 전력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PS3는 500W 라는데요(......).
그나저나, 엑박용 HD 케이블... 정말로 듕귁제 드래건 밖에 안보이는군요(.......)
500W인가. 저쯤 되면 이미 전열기구먼. (...)
기존 엑박용 정품 HD케이블은 역시 이쯤 되면 씨가 말랐으려나...드래곤의 품질은 잘 모르겠지만, 허리케인은 정말 쓰레기였다지.;
이런이런..리플 로봇의 습격이...
슬슬 대책을 마련해 봐야 겠습니다.
카이소 저지먼트.
...모탈컴뱃?(...)
그렇게도 보이는군요. (...)
XBOX360의 소음부분은 90%이상이 odd쪽 진동에 의한 소음이라 냉각과는 무관한 것이라는게 무척 거슬리지. 실컷 그럭저럭 조용하게 기계 만들어놨는데, odd가 그렇게 씨끄러워서야... 디스크를 읽기 시작하면 시끄러워지는 이유는 팬소음이 아니라 odd때문이라는 것.
내 경우엔 아예 마루로 쫓아냈는데, 그 이후 상당히 쾌적한 플레이를 즐기고 있음.
전기세는 XBOX랑 비슷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
소음의 주 원인은 물론 주지하고 있다는. 별반 연관지을 생각은 없었는데 말이지. ...랄까 이전에 직접 보여주면서 강연까지 해 놓고 무슨 소리셔.
사실 이번 구입했던 놈은 아이들 시 팬 소음도 비정상적으로 컸었는데, 오늘 한번 교환해 봤더니 훨씬 낫더라는. (그게 교환 사유는 아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