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태클 걸고 싶어지는 마성의 장딴지를 가진 선수' 파문. (의미불명)
ps. 월드컵이던 아니던 축구에는 별 관심 없지만 일단 예의상 보긴 봤는데...
두 골 넣고 나서는 안 보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쯧)
ps. 월드컵이던 아니던 축구에는 별 관심 없지만 일단 예의상 보긴 봤는데...
두 골 넣고 나서는 안 보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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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날만큼 지난 월드컵이야기
Tracked from Heart of wing 2006/06/16 01:51
아는 지인들과 모여서 對 토고전을 시청하였습니다. 원래는 가족과의 시간도 부족하여 집에서 볼까도 고민했습니다만.. 저희부모님 내외분은 정확히 저녁10시면 취침모드이신 관계로 전반..


Leave your greetings here.
마성의장딴지...OTL...
이미 확신범이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