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이 적다는 걸 염두에 두고 느긋하게 플레이 했더니, 구입한지 2주일하고 하루만에 도전과제 올클리어+라이브러리 전체 언록 했습니다. 아무래도 모든 미션 S랭크나 전 캐릭터 특전 아이템 컴플리트(석상, 컴보수 특전 등) 같은 건 조금 힘들것 같아서 자제할까 싶습니다만.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의미에서 각 캐릭터별 감상이나 적당히 적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된 관계로 일단 가려야 겠군요. 아직 플레이 못 해보신 분이라면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라 상관 없지만, 어느 정도 해보신 분께는 나름대로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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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00:28 2006/07/10 00:28
Posted by KA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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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sten 2006/07/10 06: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튜르르 스토리 재미있습니까?;
    개인적으로 저 캐릭터 때문에 사고 싶은지라(...)

    • KAISO 2006/07/10 15:12  Modify/Delete  Address

      스토리는 기대하지 않으시는 것이...개인적으론 미션 단 두개인 숨겨진 캐릭터의 스토리가 훨씬 좋았습니다. (...)

  3. Dive! 2006/07/10 09:15  Modify/Delete  Reply  Address

    튜르르! 물대포 공격이다! (...)

  4. akii 2006/07/10 12: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인피와 아스파는 뭐 말할 것도 없는 캐릭터라지요(...).
    남매는 용감했다(틀려).

    • KAISO 2006/07/10 15:14  Modify/Delete  Address

      인피는 부시 소리까지 듣고 있던데 말이지...
      정말 무식이 용감이더라는.;

  5. 크레이지콘 2006/07/11 22: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전 갤러리 모드의 교복 튜르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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