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추천(?)으로 플레이 해본 체험판입니다. '이건 꼭 해봐라' 라며 뭔가 속셈이 있는 웃음을 보이던 친구놈이었습니다만...R 이라고 해서 혹시 실사물인가 했더니 다행히 그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 개시 후 30분 정도가 지나니 이 친구놈이 뭔 생각으로 이걸 추천한 건지 대강 보이더군요. 어쨌거나 다음에 만나면 각오해라. (...)
예의상 주요 링크는 걸어둡니다.
스튜디오 미리스 홈페이지 - 이타다키 쟝가리안 R 소개 페이지

다른건 둘째치고, 체험판이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이건 버그가 너무 심해서 게임 플레이가 짜증날 정도더군요. 그걸 처음으로 눈치챈 것이 리치 후의 안깡(暗槓). 리치 후에도 팅패 형태가 변하지 않는 안깡의 경우 할 수 있는 게 정상인데, 그 지극히 당연한 게 안 되더군요. 반면 팅패 형태가 변하는 안깡은 안 되는 게 정상인데 되어버린다고 합니다.; (정식판 패치 이력을 보니 무려 두번째 패치에서 이걸 고친 모양이더군요;)
두번째로, 가끔 CPU가 891 같은 형태의 말도 안 되는 치를 부릅니다. 이건 너무나도 황당한 나머지 어버버 하다가 스크린샷도 못 잡아 놨군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이상과 같은 버그를 겪은 다음에는 정말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의 버그가 나오더군요. 이번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서 스크린샷 몇장은 잡았습니다. 시퀀스로 보시길.
그러고 나서 CPU도 뭔가 잘못됬다는 걸 알았는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내뱉은 한마디.

정식판에서는 그래도 이것저것 수정된 모양이더랍니다만...그 갱신이력도 참 가관입니다. 초반 두번의 패치에서 수정된 사항은 정말 치명적인 것들 뿐.;
이런 걸 무려 세금 포함 9,240엔이나 받아먹고 판다더군요.
아무리 PC게임이 비싸다고는 하지만...허허허. (허탈)
예의상 주요 링크는 걸어둡니다.
스튜디오 미리스 홈페이지 - 이타다키 쟝가리안 R 소개 페이지

다른건 둘째치고, 체험판이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이건 버그가 너무 심해서 게임 플레이가 짜증날 정도더군요. 그걸 처음으로 눈치챈 것이 리치 후의 안깡(暗槓). 리치 후에도 팅패 형태가 변하지 않는 안깡의 경우 할 수 있는 게 정상인데, 그 지극히 당연한 게 안 되더군요. 반면 팅패 형태가 변하는 안깡은 안 되는 게 정상인데 되어버린다고 합니다.; (정식판 패치 이력을 보니 무려 두번째 패치에서 이걸 고친 모양이더군요;)
두번째로, 가끔 CPU가 891 같은 형태의 말도 안 되는 치를 부릅니다. 이건 너무나도 황당한 나머지 어버버 하다가 스크린샷도 못 잡아 놨군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이상과 같은 버그를 겪은 다음에는 정말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의 버그가 나오더군요. 이번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서 스크린샷 몇장은 잡았습니다. 시퀀스로 보시길.
그러고 나서 CPU도 뭔가 잘못됬다는 걸 알았는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내뱉은 한마디.

띨.
정식판에서는 그래도 이것저것 수정된 모양이더랍니다만...그 갱신이력도 참 가관입니다. 초반 두번의 패치에서 수정된 사항은 정말 치명적인 것들 뿐.;
이런 걸 무려 세금 포함 9,240엔이나 받아먹고 판다더군요.
아무리 PC게임이 비싸다고는 하지만...허허허. (허탈)

뭐 이런 케이스도 있지만. 힘내라 포르나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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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저거 리메이크작인가 리뉴얼작이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치 이력이 너무 화려해서 참(......).
마작이라... 손대기 어려워서 관심을 끄고 살고 있습니다.
어디 익히기 쉽고 편한 녀석 없으려나(...어이)
마작 영웅X마왕의 튜터리얼 모드와 용어집 한번쯤만 주욱 봐도, 게임으로 하는 마작 정도는 충분히 익힐 수 있다는...
솔직히 말해봐, 단지 귀찮은 거지? (...)
아, 대... 대체 무...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귀찮아서가 절대, 결단코, NEVER 아닙니다!(...)
숨길 필요 없네, 자네와 내가 개척한 장르 아닌가. (응;?)
단골AA의 등장이시군 결국은;
어디서 자주 등장하는가..라면 당연히(...) 쿠소스레.;
GUN道스레에서도 꽤나 자주 마주칠 수 있다지..
덕분에 저런 네타도 이해할 수 있게 된 점이 고맙다랄까 원망스럽다랄까. (...)
건도는 정말 한번 봐야 되나...이제 와서 보기 시작하기에는 참 많은 양이 쌓였던데. (더불어 한편한편 보기가 참으로 고통스러운 애니라는 얘기도 들리던데 말야;)
섬머 데이즈 사건. 확실히 엄청나달까, 뭐랄까. 스쿨 데이즈는 좀 하다 관뒀고, 섬머 데이즈는 저 소식 듣고 해 볼 생각도 안 했드랬지요. ;;
추천하니 생각나는 거지만, 누가 제로의 사역마를 추천해 주기에 봤다가 플랫라인 될 뻔했습니다. 신족가족 이후로 이렇게 짜증 나는 놈은 간만이었음. (...)
대충 이 엔딩 가사만 봐도 유추 가능한 물건:
http://paekks.cafe24.com/cgi-bin/irisell/data/zero-tsukaima_01_2359.jpg
수정 패치의 수정 패치의 수정 패치의 수정(후략)
추천이라...이쪽도 당해보고 나서 느낀 거지만,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