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 스쿼드
용산 조이맥스 이 개새...1P 컨트롤러가 고장난 채로 방치된 지 벌써 세 달이 지났습니다. 홧김에 플레이 해서 원코인으로 미션 세 개를 다 클리어 하긴 했는데, 마지막으로 고른 미션2의 보스전에서 조준이 떨려서 미션2 레벨만 못 올렸습니다. 현재 미션 레벨은 10-10-7. 역시 분노에 몸을 맡기면 몸을 망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퍽이나)
근래의 선호 무기는 M94R과 AR4A. 아무래도 이 계열(단발/연발 전용)에 맛을 들여버리고 나니 다른 무기 잡기가 힘들더군요. 리로드 타이밍도 많이 잡아서 그럭저럭 안정적인 플레이도 가능하게 됬지만, 너무 여기에 얽혀버리면 초반에 당했던 곤란한 일(샷건만 쓰다가 한계에 다다랐을 때)과 같은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 하오데4
이쪽은 요즘 꽤 자주 가는 종로에서 언제나와 같은 2P 플레이. 챕터3 보스에서 죽은 건 여전했지만, 진행 과정에 있어서는 상당한 발전을 이뤘습니다. 가장 큰 쾌거는 챕터2 보스 러버 전을 대미지 1 정도로 수습한 것. 언젠가 곁눈으로 보고 배운 그레네이드 타이밍(최종패턴시)을 슬쩍 흉내내 봤는데 이게 의외로 먹혀서, 네번 시도해서 두번 성공시켰습니다. (첫번째 플레이 때 한번, 두번째 플레이 때 한번) 더불어 거미줄 뿌린 후의 패턴에서 보이던 징크스도 해결. 어차피 챕터2는 그레네이드가 남아돌기 때문에 앞으로도 타이밍 연습을 좀 더 해봐야 겠습니다. 더불어 보물창고 두 개도 무난히 발견.
챕터3은 비록 클리어 하진 못했지만, 두 번 나오는 라이프 아이템의 획득 타이밍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후의 과제는 라이프의 안정적인 취득과 분배(1P, 2P), 보스전까지 그레네이드 비축(1P 2개 이상, 2P 1개 이상). 챕터3에서 그레네이드가 나오는 곳을 아직 한 곳밖에 익히지 못해서 좀 빡빡합니다.
용산 조이맥스 이 개새...1P 컨트롤러가 고장난 채로 방치된 지 벌써 세 달이 지났습니다. 홧김에 플레이 해서 원코인으로 미션 세 개를 다 클리어 하긴 했는데, 마지막으로 고른 미션2의 보스전에서 조준이 떨려서 미션2 레벨만 못 올렸습니다. 현재 미션 레벨은 10-10-7. 역시 분노에 몸을 맡기면 몸을 망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퍽이나)
근래의 선호 무기는 M94R과 AR4A. 아무래도 이 계열(단발/연발 전용)에 맛을 들여버리고 나니 다른 무기 잡기가 힘들더군요. 리로드 타이밍도 많이 잡아서 그럭저럭 안정적인 플레이도 가능하게 됬지만, 너무 여기에 얽혀버리면 초반에 당했던 곤란한 일(샷건만 쓰다가 한계에 다다랐을 때)과 같은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 하오데4
이쪽은 요즘 꽤 자주 가는 종로에서 언제나와 같은 2P 플레이. 챕터3 보스에서 죽은 건 여전했지만, 진행 과정에 있어서는 상당한 발전을 이뤘습니다. 가장 큰 쾌거는 챕터2 보스 러버 전을 대미지 1 정도로 수습한 것. 언젠가 곁눈으로 보고 배운 그레네이드 타이밍(최종패턴시)을 슬쩍 흉내내 봤는데 이게 의외로 먹혀서, 네번 시도해서 두번 성공시켰습니다. (첫번째 플레이 때 한번, 두번째 플레이 때 한번) 더불어 거미줄 뿌린 후의 패턴에서 보이던 징크스도 해결. 어차피 챕터2는 그레네이드가 남아돌기 때문에 앞으로도 타이밍 연습을 좀 더 해봐야 겠습니다. 더불어 보물창고 두 개도 무난히 발견.
챕터3은 비록 클리어 하진 못했지만, 두 번 나오는 라이프 아이템의 획득 타이밍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후의 과제는 라이프의 안정적인 취득과 분배(1P, 2P), 보스전까지 그레네이드 비축(1P 2개 이상, 2P 1개 이상). 챕터3에서 그레네이드가 나오는 곳을 아직 한 곳밖에 익히지 못해서 좀 빡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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