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오데4

이번은 신천에서 2P 플레이. 지난번에 얼핏 성공했던 챕터2 보스 최종패턴 그레네이드를 전부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결과는 대미지 2), 챕터3 보스를 클리어 해서 드디어 챕터4까지 닿았습니다. 최종결과는 챕터4 보스 템퍼런스를 상대로, 건물에 올라간 후의 정권 패턴에서 사망. 지금까지 딱 두번 정도밖에 상대해 보지 못한 만큼 패턴은 전혀 못 잡았지만, 이제부터는 이쪽까지 내다보며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챕터1에서의 헤드샷 컴보와 보스 마사요시(...)로 명중률 올리기 팁을 적극 활용해서 첫 S랭크도 받아봤군요. 라이프가 +2 되는 점은 좋지만...챕터1에서는 맞을 일이 없는 데다가 중간에 라이프도 하나 획득해서 총 4개였던 관계로 쓸모가 없었습니다. (라이프 리미트는 5개) 지금 당장은 그냥 명예의 훈장 정도로 생각해야 겠군요.;

하지만 아직까지 고비는 챕터3. 현재는 창밖 패턴 두개와 그 다음 두개의 패턴에 그레네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총 4개) 그럭저럭 넘겼지만 아직도 불안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챕터3은 보스보다 스테이지 자체가 더 어려운 느낌도 들지만...그래도 고양이의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고 있는 터라 앞으로도 안심하고 등을 맡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여담이지만 둘이서 원코인으로 챕터3 ~ 4 정도까지 간다고 생각하면 대강 본전은 뽑는 느낌. 예전 챕터2 보스에서 게임오버 당할 때는 돈이 어찌나 아깝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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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7 23:58 2006/10/07 23:58
Posted by KA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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