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를 ATI9550에서 ATI9550으로 바꿨습니다. (응?)
다른게 아니고 이전부터 신경써왔던 소음 대책이었는데, 사실 기존에 쓰던 9550도 닦고 조이고 해서 나름대로 평균적인 소음대까지 끌어내리긴 했습니다. 그냥 그런 대로 만족하고 써도 괜찮을 법 했지만...모 장터에서 9550에 히트싱크만 달린 모델의 중고를 싸게 팔더군요. 저소음 보다는 아예 무소음으로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마침 비슷한 사양의 그래픽카드가 하나 더 필요하기도 했던지라 슬쩍 집어 왔습니다.
기존의 9550은 코어/메모리가 400/200(400), 새로 가져온 놈은 250/200(400)입니다. 과연, 250쯤 되면 9550도 쿨러가 필요 없...다기보단 이 모델은 과열에 의한 코어 불량으로 악명도 높았던 놈이었지요. 언제 열먹고 죽어버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내년 봄 내지는 여름까지만 버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단 성능은 코어가 떨어지는 만큼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게까지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더군요. 이전 모델과 이번 모델을 비교하면 3DMark2001에서 9323 -> 8026, 3DMark03에서 2856 -> 2405 정도의 차이입니다. (03은 둘다 중간에 약간 에러가 나서 정확한 측정치는 아님)
무엇보다도 쿨러 돌아가는 소리가 하나 줄어서 훨씬 낫군요. 이제 열심히 울어대는 CPU 쿨러만 조교하면 그럭저럭 저소음 솔루션이 되는 건데...제값 잡고 저소음 쿨러셋을 사느냐, 아니면 싸게 팬컨트롤 같은 거나 하나 사서 달아 보느냐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P4 정품쿨러 + 팬컨트롤 같은거 써보신 분은 없는지 모르겠군요.
다른게 아니고 이전부터 신경써왔던 소음 대책이었는데, 사실 기존에 쓰던 9550도 닦고 조이고 해서 나름대로 평균적인 소음대까지 끌어내리긴 했습니다. 그냥 그런 대로 만족하고 써도 괜찮을 법 했지만...모 장터에서 9550에 히트싱크만 달린 모델의 중고를 싸게 팔더군요. 저소음 보다는 아예 무소음으로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마침 비슷한 사양의 그래픽카드가 하나 더 필요하기도 했던지라 슬쩍 집어 왔습니다.
기존의 9550은 코어/메모리가 400/200(400), 새로 가져온 놈은 250/200(400)입니다. 과연, 250쯤 되면 9550도 쿨러가 필요 없...다기보단 이 모델은 과열에 의한 코어 불량으로 악명도 높았던 놈이었지요. 언제 열먹고 죽어버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내년 봄 내지는 여름까지만 버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단 성능은 코어가 떨어지는 만큼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게까지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더군요. 이전 모델과 이번 모델을 비교하면 3DMark2001에서 9323 -> 8026, 3DMark03에서 2856 -> 2405 정도의 차이입니다. (03은 둘다 중간에 약간 에러가 나서 정확한 측정치는 아님)
무엇보다도 쿨러 돌아가는 소리가 하나 줄어서 훨씬 낫군요. 이제 열심히 울어대는 CPU 쿨러만 조교하면 그럭저럭 저소음 솔루션이 되는 건데...제값 잡고 저소음 쿨러셋을 사느냐, 아니면 싸게 팬컨트롤 같은 거나 하나 사서 달아 보느냐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P4 정품쿨러 + 팬컨트롤 같은거 써보신 분은 없는지 모르겠군요.
TAGS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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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크로스파이어가 안된다는것이 다행이랄지 불행이랄지;
변종9550중에 코어클럭 600까지 올라간놈도 나왔던가..
불량이 꽤 나왔다던데;
600;? 불량 날 만 하구만.;
그러고보니 리퍼런스가 몇이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