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스쿼드

용산CGV 조이맥스의 고스트스쿼드 1P 컨트롤러가 수리되서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약 한주 반 정도 전의 일로, 이번 주중에 다시 가보니 조금 안 맞던 조준도 깔끔하게 맞춰 놨더군요. 고치기까지 걸린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칭찬은 못 해주겠지만, 장사 할 생각은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하오데4나 들여놓으란 말이야 좀)




- 하오데4

종로에서 2P 플레이로 챕터5까지 가는 쾌거를 달성. 챕터4는 짧아서 그런지, 적당히 맞아주면서라도 넘기니 어떻게 깨지긴 하더군요. 아직 보스는 그레네이드로 미는 경향이 크지만, 공략이 안정될 때 까지는 이렇게라도 밀고 나가봐야 겠습니다. (말이 쉽지 이것도 꽤 고생하는 편)
이외에도 챕터2 보스 러버전 최종패턴에서 사랑과 우정의 투 플라톤 그레네이드(?)라던지, 고양이의 챕터3 꼬마 경직지옥(이건 이전에 언급한 적이 없지만) 개발이라던지 여러모로 의미있는 플레이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요즘 건슈팅근(筋)이 발달해서 그런지, 어깨 통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오데4는 그럭저럭 할만하군요. 물론 흔들기 이벤트 때에는 지옥을 맛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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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22:26 2006/10/21 22:26
Posted by KA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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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sten 2006/10/22 13: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뭔가; 요즘 센터에는 정말; 발 들여놓은지 오래 된거 같아서; 부럽습니다;
    역시 이것도 부지런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쿨럭 쿨럭;

    • KAISO 2006/10/23 15:41  Modify/Delete  Address

      저도 토나2 이후로 간신히 취미 붙인 듯 해서 다행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게임이 좀 나와 줘야 갈 맛이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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