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할 일들을 마쳤습니다.

그러고 나서 슬쩍 주변을 둘러보니 뭔가 쌓인 게 많군요. 미처 다 정리 못한 방대한 양의 PCE 타이틀들이라던지, 이번달의 라스트 스퍼트 탓에 아직 다 못깬 새턴판과 PC98판 폴리스너츠, 기타 에뮬로 돌려봄직한 것들 등등...슬슬 하나씩 해 나가야 겠습니다. 노는 데에 힘은 안 드는 걸 봐서 아직은 젊은 모양입(퍽)

그리고 지금까지의 무던한 반응에도 불구하고 계속 러브콜(?) 보내주는 고마운 사람들. 크리스마스만 지나고 나서 얼굴 좀 비춰야 겠습니다. (이거 미안해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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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2 01:34 2006/12/22 01:34
Posted by KA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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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ive! 2006/12/22 12: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인지 잘 보겠습니다. 덕분에 풍족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습니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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