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작 이야기

2007/01/19 17:13 / MEMORANDUM
마작 관련 포스팅을 별반 안 올려왔지만, 사실 요즘 주변인들과 컨택할 때면 꽤 높은 확률로 마작을 치게 됩니다. 일단 자주 접하는 멘쯔 M모군과 D모군과는 각각 만날 때마다 소소하게 2인작 정도 치게 되고, 자주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제게 있어선 마작 선생격인 H모씨+α와도 가끔 치게 됩니다. 더불어 주변에도 슬금슬금 전파중이라 임시 멘쯔도 서너명 쯤 늘었겠다, 나름대로 바람직한 세력 확장을 이루고 있는 중입니다만...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일단 미관상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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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17:13 2007/01/19 17:13
Posted by KA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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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ive! 2007/01/20 14: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돌이켜보면, 3인 중 제가 가장 추잡한 마작을 치고 있었던 건 아닌지 염려되는군요. (끙)

    • KAISO 2007/01/20 16:14  Modify/Delete  Address

      이쪽은 남의 폼까지 꿰뚫어볼 수 있을 정도가 아니니 뭐라 말하긴 힘들지만, 그게 자네 폼과 맞는 타풍이라면 그대로도 좋지 않을까...얼마나 일찍 알아차리는가가 관건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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