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을 구입하고 처음으로 플레이 한 게임이 DS의 재미를 전혀 활용하지 못한 게임이라는 점은 둘째치고, 일단 악마성 창월 부터 잡아서 클리어 했습니다. 어디까지나 갤러리 오브 라비린스(이하 GOL)를 플레이 하기 전의 예의상 플레이인 셈이라, 조금 건전하지 못한 방식이지만 세이브 핵 파일을 받아서 모든 아이템 + 모든 소울로 편하게 진행해 버렸습니다.

일단 요즘 대세(?)에 맞춰 가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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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18:38 2007/01/20 18:38
Posted by KA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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