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한답시고 최대한 질질 끌면서 했지만, 역시 볼륨이 볼륨이다 보니 생각보다 일찍 클리어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맨땅에 헤딩 하는 식으로 첫 플레이를 끝낸 이후 적당히 공략을 참조하며 2주차 요소까지 보고 클리어 했으니 할만한 건 다 한 것 같군요.

끝내놓고 보니 역시나 좋은 의미로나 나쁜 의미로나 아쉬운 점이 많이 남는 게임이었습니다. 가려놓은 부분에 이렇다 할 스포일러는 없지만, 그래도 미스테리물에서 스포일러 하나 없이 그냥 넘어가면 아쉬우니 아예 가리기 전부터 때리고 넘어가죠.





...가볍게 스루 해 주시고, 아래부터 감상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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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5 06:35 2007/02/05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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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태영 2007/02/11 21:3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위시룸은 어디서 사셨데요?

  3. 조혜선 2008/10/05 11:0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녕하세요~ 이번 여행때 북오프에서 천사의 기억을샀는데
    챕터 4부터 꽉 막혀버렸어요...ㅜㅜ
    이미 이 게임 하신지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시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여쭤봅니다~
    혹시 기억나세요?? ㅠㅠ

  4. 조혜선 2008/10/07 20:3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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