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두개와 위시룸을 끝내고 나서, 진중히 잡을 게임을 못 찾고 잠시 공황 상태에 빠진 듯 싶습니다. 현재는 이것저것 잡아가면서 골라볼까 하고 있는데, 마음에 차는 게 그다지 없군요.

주관적인 간단 리뷰를 겸하다 보니 꽤 길어져서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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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05:03 2007/02/0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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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r.R 2007/02/06 12: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나름 기대하고 있었던 세계수의 미궁이나 삼국지대전이었는데,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는 모양이군요. [하긴 전 그보다 빨리 GOL를 해봐야하겠지만;]
    점프스타즈 시리즈는 얼티밋 전작을 해봤는데, 확실히 캐릭터가 많다보니 코마 모아서 편집하거나 코마필살기 감상하는 재미는 상당하나 뭐랄까 AI랑 신나게 과일먹어가면서 싸우다보면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지는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 KAISO 2007/02/06 16:16  Modify/Delete  Address

      세계수의 미궁도 삼국지대전도, 제가 참을성이 없어서 포기한 케이스라 너무나도 주관적인 평이 되어버려서 면목이 없습니다.; 자금적 부담이 없는 케이스라 더욱 참을성이 없어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만...(당당히 할 이야기가 아닌지라 면목게이지 두배 하락;)
      점프얼티밋스타는 말씀하신 대로, 의외로 재미가 있더군요. 다만 처음부터 안좋아하는 나루토와 오공이 나온 부분이 조금 불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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