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근황에서 잠시 썼던 것과 같이, 파폭을 다시 조금씩 써보고 있습니다. 저번에는 어느정도 기능을 확보하려면 애드온을 찾는 수고를 해야 한다는 걸 알고 나서 귀찮아서 포기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착실히 찾아서 사용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다시 느낀 거지만 디폴트 상태로 쓰자니 설정 만져줄 수 있는 부분이 적어서 참 곤란하더군요.
일단 슬레이프닐을 쓰면서 불편했던 부분은 대강 해결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Mr.R님의 최근 변경된 Music.Blog가 슬레이프닐 보다 좀더 바람직한 모양으로 출력된다는 점이라던지, 일부 자바스크립트 기반 팝업의 테이블이 왜곡 없이 나온다던지. (특히 이걸 이용해서 다운로드 컴포넌트를 띄우는 일부 사이트들은 아예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난감)
여담이지만 저 플래시 MP3 플레이어는 저도 한번 써볼까 생각하게 된 터라 이 개선은 나름대로 만족스럽군요. (실은 해당 포스팅에 올리신 스크린샷에서 파폭 브라우저가 보이길래 냅다 따라가 봤습니다)
다만, 예상하고 있던 것이긴 하지만 슬레이프닐에서 맞춰놓은 내비게이션 체계와 틀린 점이 많아서 기계적인 웹서핑이 필요할 때에 조금씩 브레이크가 걸리곤 합니다. 대부분 제 습관에서 비롯한 상이점이므로, 파폭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당장에 생각나는 부분만 적어보면 대강 이 정도...이 부분은 일단 적응해 보거나, 아니면 해당하는 부분을 컨트롤 해 줄 수 있는 애드온을 찾아보던가 해야 겠습니다.
반면 IE 기반 슬레이프닐에서는 볼 수 없었던 편의 기능이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부분들은 편한 게 많습니다. 개중 마음에 들었던 몇몇 기능은...
등등. 애드온 찾고 테스트 해보기가 좀 번거로와서 그렇지 잘만 커스터마이징 하면 꽤 편하게 써볼 법 하겠더군요. 편리한 애드온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FireFTP, Tabbrowser Preferences 사용중)
더불어 파폭을 쓰게 되면서, 블로그 아이콘과 Favicon을 등록해 봤습니다. 이제 어디 가서든 대놓고 잔- 할 수 있게 되었군요. (?)
일단 슬레이프닐을 쓰면서 불편했던 부분은 대강 해결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Mr.R님의 최근 변경된 Music.Blog가 슬레이프닐 보다 좀더 바람직한 모양으로 출력된다는 점이라던지, 일부 자바스크립트 기반 팝업의 테이블이 왜곡 없이 나온다던지. (특히 이걸 이용해서 다운로드 컴포넌트를 띄우는 일부 사이트들은 아예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난감)
여담이지만 저 플래시 MP3 플레이어는 저도 한번 써볼까 생각하게 된 터라 이 개선은 나름대로 만족스럽군요. (실은 해당 포스팅에 올리신 스크린샷에서 파폭 브라우저가 보이길래 냅다 따라가 봤습니다)
다만, 예상하고 있던 것이긴 하지만 슬레이프닐에서 맞춰놓은 내비게이션 체계와 틀린 점이 많아서 기계적인 웹서핑이 필요할 때에 조금씩 브레이크가 걸리곤 합니다. 대부분 제 습관에서 비롯한 상이점이므로, 파폭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 기존에는 탭 닫기를 더블클릭으로 했었는데, 파폭에선 미들클릭.
- 수동입력한 URL이 새 탭으로 열리도록 했었는데, 파폭에선 활성탭으로.
- 탭 바가 한줄로밖에 표시되지 않음.
- 페이지 내 미들클릭 스크롤 후 휠을 돌려도 미들클릭이 안 풀림.
- 열린 탭수에 따라서 탭사이즈가 변해서 가끔 엉뚱한 탭을 닫을 때가 있음.
- 제로보드의 스크립트 일부에 호환 문제. (이건 사실 제로보드 문제?)
- 수동입력한 URL이 새 탭으로 열리도록 했었는데, 파폭에선 활성탭으로.
- 탭 바가 한줄로밖에 표시되지 않음.
- 페이지 내 미들클릭 스크롤 후 휠을 돌려도 미들클릭이 안 풀림.
- 열린 탭수에 따라서 탭사이즈가 변해서 가끔 엉뚱한 탭을 닫을 때가 있음.
- 제로보드의 스크립트 일부에 호환 문제. (이건 사실 제로보드 문제?)
당장에 생각나는 부분만 적어보면 대강 이 정도...이 부분은 일단 적응해 보거나, 아니면 해당하는 부분을 컨트롤 해 줄 수 있는 애드온을 찾아보던가 해야 겠습니다.
반면 IE 기반 슬레이프닐에서는 볼 수 없었던 편의 기능이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부분들은 편한 게 많습니다. 개중 마음에 들었던 몇몇 기능은...
- 일단 위에 적었던 자잘한 문제들 전부 해결.
- 히스토리 기능 중 '최근 닫은 탭' 이 있어서, 실수로 닫은 탭 찾기가 편리.
- 팝업을 별도 프로세스의 창으로 열기. 혹은 탭으로 열기 중 선택할 수 있음.
- 다운로드 윈도의 존재. 의외로 편리. (적어도 IE 기반보다는)
- 애드온 FireFTP. 아직 많이 써보진 않았지만, 가볍게 쓰기엔 꽤 편리할듯.
- IE 기반에선 작동하지 않던 일부 블로그 기능이 작동.
- 히스토리 기능 중 '최근 닫은 탭' 이 있어서, 실수로 닫은 탭 찾기가 편리.
- 팝업을 별도 프로세스의 창으로 열기. 혹은 탭으로 열기 중 선택할 수 있음.
- 다운로드 윈도의 존재. 의외로 편리. (적어도 IE 기반보다는)
- 애드온 FireFTP. 아직 많이 써보진 않았지만, 가볍게 쓰기엔 꽤 편리할듯.
- IE 기반에선 작동하지 않던 일부 블로그 기능이 작동.
등등. 애드온 찾고 테스트 해보기가 좀 번거로와서 그렇지 잘만 커스터마이징 하면 꽤 편하게 써볼 법 하겠더군요. 편리한 애드온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FireFTP, Tabbrowser Preferences 사용중)
더불어 파폭을 쓰게 되면서, 블로그 아이콘과 Favicon을 등록해 봤습니다. 이제 어디 가서든 대놓고 잔- 할 수 있게 되었군요. (?)
TAGS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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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뭐; 사양이 사양이시라 별로 못느끼게 되실듯 합니다만; 저 다운로드 관리창은; 은근히 사양 많이 잡아먹더랍니다-_-;
저 같은 저사양은 저 다운로드 관리창이 활성화 될 때면; 거의 윈도우 자체가 서버릴 정도로; 리소스를 빼앗기더군요;(다운 시작될때랑 끝날때;)
그래서 잔잔한 파일을 여러개 받아야 할때는 오히려 IE를 쓰고 있;
저도 같은 2.4일듯 싶습니다만...램이 1기가라서 좀 확보가 되는 걸까요.;
요즘은 PC를 뻗을 테면 뻗어라 식으로 써대고 있긴 합니다만 아직 큰 문제는 없군요.;
저는 파폭에서 제 홈페이지가 의도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멀리하고 있었습니다만, 요새 은행관련 홈페이지는 슬레이프닐을 사도로 취급하는지 제대로 안 먹는 경우가 있어서 불편하긴 하더군요.
간단한 해결책은, 제가 홈페이지를 W3C 규격에 맞게 리뉴얼하는 겁니다만. (...)
그래도 A모군네 홈페이지 보다는 양반이더구만.;
은행들이 IE 필수를 요구하는 것도 이해 안 가는 바는 아니지만...그렇다면 그나마 좀 제대로 만들라고 따져주고 싶어. nProtect 컴포넌트 반환 제대로 못 해서 닫을때마다 에러나는 모 은행이라던지. (...)
공교롭게 파폭의 확장기능 포스트 편집하는 도중에, 이렇게 파폭으로 전환하셨다는 소식을 들으니 감정이 북받쳐올라옵니다; [어이어이] 제가 쓰는 기능들이야 단순하기 그지없어서 도움은 안되지겠만요;
개인적으로 파폭은 쓰는 재미가 있는 브라우저라고 생각합니다. 적절히 털도 다듬어주시고 목욕도 시켜주시면 이웃집 시베리안 허스키도 부럽지 않을 여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것 참 반가운 우연이군요, 이런 걸 싱크로니시티라고 하던가요.;
통밥으로 쓰기 시작하는 것이다 보니, 올리신 포스팅 같이 개괄적인 설명이 붙어있는 글은 특히 도움이 됩니다. (무턱대고 깔아보다가 애드웨어로 추정되는 놈이 한번 걸리고 나니 약간 소심해 져서...;)
여담이지만 애드온 이외에 스킨도 입혀보려고 했습니다만, XP에 클래식 인터페이스를 써서 그런지 스크린샷 만큼 폼나게 나오질 않더군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