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이튼 교수와 수상쩍은 이상한 마을
장르는 퍼즐 + 어드벤쳐. 발표시부터 좋은 인상을 받은 게임이었습니다. 직접 보니 더욱 괜찮더군요. 일단 외국 동화 풍의 그림체가 특이합니다. 오프닝은 일단 풀보이스에 중간중간 동영상 삽입. 진행 중에도 동영상이나 보이스가 간간히 나와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제가 퍼즐에 상당히 약하다는 것입니다. 그 탓에 추천은 해도 웬만해서 직접 플레이는 안 하게 될 것 같군요.; 일부 선다형 문제들은 리셋노가다가 먹히는 터라 반 근성으로 넘어간다고 해도, 이후 그렇지 않은 문제들도 등장하는 듯 하니 그런 부분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추천성 보류. (?)
그러고보니 발매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현재 벌써 속편 발표가 나온 모양이더군요. 다음 편의 제목은 '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상자'. 스캔샷을 조금 보아하니, 다음번에는 살인사건이 얽히는 것 같습니다.
2. 목장이야기 - 키미시마
미묘한 추천에 의해 플레이를 시도해 봤습니다만...체력소진과 공복감에 시달리면서 약간 당황중. 얘는 도대체 맘잡고 뭣좀 해보려 그러면 그냥 엎어져 버리는군요. (...) 관련된 정보를 좀 찾아 보고 플레이를 보완해 볼 셈입니다. (일단 먹을 것 부터 좀 찾고)
정보를 찾다가 전작에 해당하는 룬팩토리 관련을 잠깐 보게 되었는데...왠지 일러스트빨이 좀더 서는 것 같아서 슬쩍 마음이 흔들리는 중. (별 쓸데없는)
3. 루미너스 아크
모종의 확인 겸 잠시 해본 SRPG입니다. 일단 오프닝에는 돈좀 바른 것을 확인. (...)
풀보이스라는 소문을 들었었는데 실제로 해 보니 풀보이스 까지는 아니고, 중요한 부분에만 보이스를 넣은 정도군요. 그렇다곤 해도 전체를 생각하면 분량은 꽤 될것 같습니다.
플레이 소감은...다 좋은데,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캐릭터들의 식별이 좀 곤란하더군요. 포인팅에 상당한 신경을 요구합니다. 아예 D-PAD 조작으로 바꿀수도 있지만...D-PAD와 터치의 조합 조작을 쓰지 않고 굳이 변경해야 한다는 점은 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요새 자주 보는 인터페이스 융통성 없는 게임 중 하나. 디스가이아 이후 SRPG 끊은 지도 오래고, 아마 하지 않게 될듯 싶군요.
장르는 퍼즐 + 어드벤쳐. 발표시부터 좋은 인상을 받은 게임이었습니다. 직접 보니 더욱 괜찮더군요. 일단 외국 동화 풍의 그림체가 특이합니다. 오프닝은 일단 풀보이스에 중간중간 동영상 삽입. 진행 중에도 동영상이나 보이스가 간간히 나와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제가 퍼즐에 상당히 약하다는 것입니다. 그 탓에 추천은 해도 웬만해서 직접 플레이는 안 하게 될 것 같군요.; 일부 선다형 문제들은 리셋노가다가 먹히는 터라 반 근성으로 넘어간다고 해도, 이후 그렇지 않은 문제들도 등장하는 듯 하니 그런 부분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추천성 보류. (?)
그러고보니 발매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현재 벌써 속편 발표가 나온 모양이더군요. 다음 편의 제목은 '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상자'. 스캔샷을 조금 보아하니, 다음번에는 살인사건이 얽히는 것 같습니다.
2. 목장이야기 - 키미시마
미묘한 추천에 의해 플레이를 시도해 봤습니다만...체력소진과 공복감에 시달리면서 약간 당황중. 얘는 도대체 맘잡고 뭣좀 해보려 그러면 그냥 엎어져 버리는군요. (...) 관련된 정보를 좀 찾아 보고 플레이를 보완해 볼 셈입니다. (일단 먹을 것 부터 좀 찾고)
정보를 찾다가 전작에 해당하는 룬팩토리 관련을 잠깐 보게 되었는데...왠지 일러스트빨이 좀더 서는 것 같아서 슬쩍 마음이 흔들리는 중. (별 쓸데없는)
3. 루미너스 아크
모종의 확인 겸 잠시 해본 SRPG입니다. 일단 오프닝에는 돈좀 바른 것을 확인. (...)
풀보이스라는 소문을 들었었는데 실제로 해 보니 풀보이스 까지는 아니고, 중요한 부분에만 보이스를 넣은 정도군요. 그렇다곤 해도 전체를 생각하면 분량은 꽤 될것 같습니다.
플레이 소감은...다 좋은데,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캐릭터들의 식별이 좀 곤란하더군요. 포인팅에 상당한 신경을 요구합니다. 아예 D-PAD 조작으로 바꿀수도 있지만...D-PAD와 터치의 조합 조작을 쓰지 않고 굳이 변경해야 한다는 점은 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요새 자주 보는 인터페이스 융통성 없는 게임 중 하나. 디스가이아 이후 SRPG 끊은 지도 오래고, 아마 하지 않게 될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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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목장서바이벌..초반엔 풀뜯어먹고(...)살면 대충 버틸수 있을 듯. 빠른 다리 건설 테크트리(?)로 레스토랑과 커피샵 나오면 그때부턴 현질. 이랄까 무인도에 커피샵이라니. 키미시마는 일러스트도 판정패(전통팬이라면 나름대로)에 무엇보다 3d모델링이 최악이지.; 보이스도 없고... 버팩 간판히로인이 아마 미스트 애플필드(...)였던가;
무인도에 커피샵이라면 이름은 "카페 알파"로 정해져 있는 것이지요. (뭐땀시?)
M모씨 / 현재 버팩으로 적당히 적응해서 던전 하나 완주해본 정도...이거 적당히 해 보고 키미시마를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예정임. 풀뜯어먹어야 된다는 걸 미처 몰랐군.; (버팩 던전질 하다가 급해서 먹어보니 HP가 눈꼽만큼은 차서 그때 앗차 싶긴 했지만;)
...그나저나 그 히로인, 어느 별에서 왔는지 좀 물어보고 싶더군.볼것도 없이 애플필드 성인인가. (...)
D모군 / 그러고보니 엔딩 났었지... (딴소리)
레어튼 교수와 괴이한 마을 완전 취향 직격이네요;ㅂ;
기대한 보람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단 저는 퍼즐에 약해서 제대로 못할 것 같으니, 나중에 제 무념을 풀어주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