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DVD를 사온 김에, 이전부터 용량 압박이었던 PCE 이미지들을 전부 구웠습니다. 다 굽고 싹 지우고 나니 뭐랄까...한동안 용량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군요. 160기가 하드(실용량 149기가)에서 104기가나 차지하고 앉아있었던 놈이라 그런지 더욱 갑갑했습니다.
DVD로 구우면서 문서로 슬쩍 정리하면서 보니 타이틀 수 233개에 DVD 26장이 나왔습니다. 정말 그때 당시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징하게도 받았었군요. 새삼 쉐어가 두렵습니다.
지금까지는 퓨전 +R 8배속을 써왔는데(이것도 쓰고 싶어서 썼다기 보다는 이전에 사뒀던 것이 좀처럼 소비되지 않고 남아있었던 탓) 이번에는 16배속을 가져와 구워서 장당 굽는 시간이 2분 정도씩 단축된 것이 참 다행이었습니다. 전체를 놓고 보면 거의 한 시간 가까이 단축된 셈이라, 그나마 세 시간 정도로 끝낼 수 있었군요.
생각같아서는 이것저것 좀더 굽고 하드 정리도 해놓고 싶지만, 아무래도 수면이 먼저일 것 같군요. 모처럼 착한 개조가 되었나 싶었더니, 내일은 또 늦게 일어나게 생겼습니다.; (조건부 착한 어린이의 슬픔)
DVD로 구우면서 문서로 슬쩍 정리하면서 보니 타이틀 수 233개에 DVD 26장이 나왔습니다. 정말 그때 당시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징하게도 받았었군요. 새삼 쉐어가 두렵습니다.
지금까지는 퓨전 +R 8배속을 써왔는데(이것도 쓰고 싶어서 썼다기 보다는 이전에 사뒀던 것이 좀처럼 소비되지 않고 남아있었던 탓) 이번에는 16배속을 가져와 구워서 장당 굽는 시간이 2분 정도씩 단축된 것이 참 다행이었습니다. 전체를 놓고 보면 거의 한 시간 가까이 단축된 셈이라, 그나마 세 시간 정도로 끝낼 수 있었군요.
생각같아서는 이것저것 좀더 굽고 하드 정리도 해놓고 싶지만, 아무래도 수면이 먼저일 것 같군요. 모처럼 착한 개조가 되었나 싶었더니, 내일은 또 늦게 일어나게 생겼습니다.; (조건부 착한 어린이의 슬픔)
TAGS PC
Trackback URL : http://www.kikeiha.com/trackback/523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