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쪽에 이런 주제로 트랙백을 내는 게 있길래, 트랙백은 안 넣고 - 랄까 이글루스가 아니니 - 그냥 주르륵 써 봅니다. 참고로 항목 기준은 다나와 분류중에 쓸 게 있는 것만.
- CPU
개인적으로는 AMD를 꽤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만, 꼴에(?) 미디질도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인텔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의 AMD 코어도 상당히 받쳐준다길래 다시 조금씩 끌리는 중.
- RAM
닥치고 삼성램.
- 메인보드
말 그대로 브랜드 구분을 하자면 적당히 유니텍과 MSI 선. 여차하면 물먹기 쉬운 보드질인데 얘네들 거는 칩셋에 관계 없이 별반 물먹은 적이 없었군요. (물론 칩셋의 자체적인 급수를 제외하고)
- VGA
일단은 nVidia계 선호. 하지만 얄궂게도 현재 쓰고 있는 건 ATI입니다. 아니 뭐 나쁘다거나 한 건 아니지만, 예전 까탈스런 드라이버 때문에 꽤나 지○했던 기억이 사무쳐서...

- HDD
최근까지 구입한 모델군(200GB)으로만 보면 절대적인 시게이트 신봉자. 하지만 근간의 라인업을 보자니 왠지 불안한 듯 싶어서 다음부터는 갈아타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들리는 얘기로만 판단하자면 의외로 삼성의 최근 라인업이 괜찮은듯?
- ODD
예전부터 플렉스터 선호였지만 이쪽도 요즘은 비실비실한 듯 싶어서 파이오니어로 갈아타고 난 이후 그럭저럭 만족중입니다. 아직 한 기종밖에 못 써봐서 섣불리 판단하긴 힘들지만.
- 케이스
맞출때 사정이나 기분에 따라서 고르는 게 보통이긴 하지만, 일단 마이크로닉스 선호입니다.
- 파워
역시 에너맥스? 두 모델쯤 써봤던 히로이치도 그럭저럭 괜찮긴 했습니다만. 여담이지만 에너맥스 500와트급 파워가 VGA와 램 하나와 함께 동반자살했던 케이스도 있었지만, 그래도 에너맥스는 못 버리겠습니다.
- 키보드
한때 마소 선호(베이직 내츄럴 키보드 시절). 지금은 소모품인 셈 치고, 그냥 잡히는 대로 씁니다.
- 마우스
절대 마소 선호. 더불어 벌크는 절대 사면 안된다는 걸 요즘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 프린터
일단 HP 선호. 이쪽 모델만 세번째 사용하고 있는데, 이유는 단순히 마구마구 굴려먹기 좋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엡손은 XT 시절의 핀프린터를 합하면 다섯 모델 정도 사용해 봤었는데...다 좋다지만 잉크젯 제품군은 한번 일 터지면 뒷처리가 난감해 지는 게 큰일.
- 쿨러
결국 잘만...프레스캇 시절 말기에는 에버쿨(이었던가...) 신세도 잠시 져봤습니다만, CPU가 원래 개판이어서 그랬는지 팬을 잘못 뽑았는지 이래저래 물먹었었습니다.
- 사운드카드
만만한 게 크리에이티브 사블. 요즘은 어지간하면 내장형으로 밀고 나가는 느낌도 있지만...별반 중요한 조립이 아니면 사블 PCI 하나 박아주고 끝냅니다. 물론 미디질에는 다른 놈을 붙이고 있지만...
막상 써놓고 보니 평이해서 재미가 없군요.
난 이렇게 심심한 PC를 조립하는 남자였단 말인가...(응?)
- CPU
개인적으로는 AMD를 꽤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만, 꼴에(?) 미디질도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인텔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의 AMD 코어도 상당히 받쳐준다길래 다시 조금씩 끌리는 중.
- RAM
닥치고 삼성램.
- 메인보드
말 그대로 브랜드 구분을 하자면 적당히 유니텍과 MSI 선. 여차하면 물먹기 쉬운 보드질인데 얘네들 거는 칩셋에 관계 없이 별반 물먹은 적이 없었군요. (물론 칩셋의 자체적인 급수를 제외하고)
- VGA
일단은 nVidia계 선호. 하지만 얄궂게도 현재 쓰고 있는 건 ATI입니다. 아니 뭐 나쁘다거나 한 건 아니지만, 예전 까탈스런 드라이버 때문에 꽤나 지○했던 기억이 사무쳐서...

자주규제와 자음표기를 용서치 않는 정의의 짤방.
- HDD
최근까지 구입한 모델군(200GB)으로만 보면 절대적인 시게이트 신봉자. 하지만 근간의 라인업을 보자니 왠지 불안한 듯 싶어서 다음부터는 갈아타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들리는 얘기로만 판단하자면 의외로 삼성의 최근 라인업이 괜찮은듯?
- ODD
예전부터 플렉스터 선호였지만 이쪽도 요즘은 비실비실한 듯 싶어서 파이오니어로 갈아타고 난 이후 그럭저럭 만족중입니다. 아직 한 기종밖에 못 써봐서 섣불리 판단하긴 힘들지만.
- 케이스
맞출때 사정이나 기분에 따라서 고르는 게 보통이긴 하지만, 일단 마이크로닉스 선호입니다.
- 파워
역시 에너맥스? 두 모델쯤 써봤던 히로이치도 그럭저럭 괜찮긴 했습니다만. 여담이지만 에너맥스 500와트급 파워가 VGA와 램 하나와 함께 동반자살했던 케이스도 있었지만, 그래도 에너맥스는 못 버리겠습니다.
- 키보드
한때 마소 선호(베이직 내츄럴 키보드 시절). 지금은 소모품인 셈 치고, 그냥 잡히는 대로 씁니다.
- 마우스
절대 마소 선호. 더불어 벌크는 절대 사면 안된다는 걸 요즘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 프린터
일단 HP 선호. 이쪽 모델만 세번째 사용하고 있는데, 이유는 단순히 마구마구 굴려먹기 좋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엡손은 XT 시절의 핀프린터를 합하면 다섯 모델 정도 사용해 봤었는데...다 좋다지만 잉크젯 제품군은 한번 일 터지면 뒷처리가 난감해 지는 게 큰일.
- 쿨러
결국 잘만...프레스캇 시절 말기에는 에버쿨(이었던가...) 신세도 잠시 져봤습니다만, CPU가 원래 개판이어서 그랬는지 팬을 잘못 뽑았는지 이래저래 물먹었었습니다.
- 사운드카드
만만한 게 크리에이티브 사블. 요즘은 어지간하면 내장형으로 밀고 나가는 느낌도 있지만...별반 중요한 조립이 아니면 사블 PCI 하나 박아주고 끝냅니다. 물론 미디질에는 다른 놈을 붙이고 있지만...
막상 써놓고 보니 평이해서 재미가 없군요.
난 이렇게 심심한 PC를 조립하는 남자였단 말인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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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심심하지 않은 PC를 조립하는 남자도 어떨까 싶습니다만. (...)
열대어 어항 튜닝케이스라던지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