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 이북 폰트 모음 (중문/영문판, 정식 한글판용)
지금까지 제작한 모든 폰트를 정리해서 위에 링크된 포스팅에 배포하고 있으니, 그쪽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한글(euc-kr, cp949) 코드페이지 테이블 전체에 대응.
- 소/중/대형폰트 각각 돋움 10/11/12로 제작. (일부 전각기호는 9/10/11)
- 히라가나, 카타카나의 폰트는 미관상 일어 폰트의 것을 사용.
- 일어(Shift-JIS, cp932) 코드페이지 테이블 전체에 대응.
- 소/중/대형폰트 각각 M고딕 10/11/12로 제작.
- 사용, 배포는 자유.
사진은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서 생략. (요즘 세상에 카메라 없는 핸드폰 쓰는것도 참 뭐랄까)
실은 폰트 파일 구조 자체가 범용적인 터라, 2바이트라면 euc-kr이건 Shift-JIS건 코드 위치 맞춰서 때려 박기만 하면 뭐든 가능합니다. 작업 자체도 틀만 잡아놓으면 꽤 쉽게 할 수 있으니...이 부분은 R4 제작진에게 감사해야 겠군요. (근간 이것저것 찝적대면서 짜증나는 폰트 배열들만 봐서 그런지 더욱 더;)
그리고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한글과 일어 동시 지원에 대해서입니다만, 이건 따로 설명하는 게 부끄러울 정도의 간단한 꽁수로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대강 이런 분위기로.
- 한글 소형폰트 이름을 FONTS.DAT 그대로 넣음.
- 일어 소형폰트 이름을 FONTM.DAT로 바꿔서 넣음.
- 중국어 소형폰트(원본) 이름을 FONTL.DAT로 바꿔서 넣음.
- 이북 실행 후 B 버튼을 눌러가며 문서에 맞는 인코딩을 선택.
R4 이북이 B 버튼을 누를 때마다 화면 표시 폰트를 FONTS.DAT → FONTM.DAT → FONTL.DAT 순서대로 변경시켜 주는 구조인 덕에 이런 짓도 가능하더군요.
여담으로, R4 이북 모드에서 A 버튼은 뭐에 쓰는 건가 했더니 줄바꿈(CR)을 제거해 주는 기능이 있더군요. 버전업과 동시에 추가된 건지 아니면 제가 처음부터 모르고 있었던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하간 쓸만한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드페이지 구조와 응용법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얻은 것이 이번의 소득. 더불어 코드페이지 출력 건으로 간만에 perl짓거리(?)도 조금 해봤군요.
지금까지 제작한 모든 폰트를 정리해서 위에 링크된 포스팅에 배포하고 있으니, 그쪽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삭제되었습니다.
- 한글(euc-kr, cp949) 코드페이지 테이블 전체에 대응.
- 소/중/대형폰트 각각 돋움 10/11/12로 제작. (일부 전각기호는 9/10/11)
- 히라가나, 카타카나의 폰트는 미관상 일어 폰트의 것을 사용.
※ 삭제되었습니다.
- 일어(Shift-JIS, cp932) 코드페이지 테이블 전체에 대응.
- 소/중/대형폰트 각각 M고딕 10/11/12로 제작.
- 사용, 배포는 자유.
사진은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서 생략. (요즘 세상에 카메라 없는 핸드폰 쓰는것도 참 뭐랄까)
실은 폰트 파일 구조 자체가 범용적인 터라, 2바이트라면 euc-kr이건 Shift-JIS건 코드 위치 맞춰서 때려 박기만 하면 뭐든 가능합니다. 작업 자체도 틀만 잡아놓으면 꽤 쉽게 할 수 있으니...이 부분은 R4 제작진에게 감사해야 겠군요. (근간 이것저것 찝적대면서 짜증나는 폰트 배열들만 봐서 그런지 더욱 더;)
그리고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한글과 일어 동시 지원에 대해서입니다만, 이건 따로 설명하는 게 부끄러울 정도의 간단한 꽁수로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대강 이런 분위기로.
- 한글 소형폰트 이름을 FONTS.DAT 그대로 넣음.
- 일어 소형폰트 이름을 FONTM.DAT로 바꿔서 넣음.
- 중국어 소형폰트(원본) 이름을 FONTL.DAT로 바꿔서 넣음.
- 이북 실행 후 B 버튼을 눌러가며 문서에 맞는 인코딩을 선택.
R4 이북이 B 버튼을 누를 때마다 화면 표시 폰트를 FONTS.DAT → FONTM.DAT → FONTL.DAT 순서대로 변경시켜 주는 구조인 덕에 이런 짓도 가능하더군요.
여담으로, R4 이북 모드에서 A 버튼은 뭐에 쓰는 건가 했더니 줄바꿈(CR)을 제거해 주는 기능이 있더군요. 버전업과 동시에 추가된 건지 아니면 제가 처음부터 모르고 있었던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하간 쓸만한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드페이지 구조와 응용법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얻은 것이 이번의 소득. 더불어 코드페이지 출력 건으로 간만에 perl짓거리(?)도 조금 해봤군요.
Trackback URL : http://www.kikeiha.com/trackback/552


Leave your greetings here.
연이은 폰트 포스팅. 부럽습니다(개뿔도 모르니 원;).
한글화 작업의 부산물인가요.
그나저나 DS 한글화는 (GBA에 비하면) 쉽네 어쩌네 하는데...
여전히 엄두도 못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일어는 일단 빼고;)
이쪽은 본래 이런 거 갖고 노는 걸 좋아하다 보니 조금 빨리 적응한 걸지도. DS 한글화가 GBA에 비해 쉽다는 건 어디까지나 레이튼, 심시티, 로인블 같은 일부의 경우고, 결국 나머지 대부분은 GBA때와 동일한 개노가다던데...
뭐 한식구 사이트 하루 이틀 정도만 철저히 파 봐도 어느 정도 답은 나올 거야.
.....뭐랄까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원래 설명을 잘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