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바쁜 날들이 계속되는 터라 근래 글을 잘 못 올렸습니다만, 나름대로 뒷구멍으로 할 짓은 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 일단은 근황보고 삼아서.
1. 게임
어째 게임은 거의 못 잡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조금씩은.
FF12RW는 그냥 며칠에 한번씩 잡아서 한두 미션쯤 깨보는 정도인데, 전체 선택 다구리 전체 선택 다구리 전체 선택 다구리...로 끝까지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소환수 이프리트를 뽑아보긴 했는데, 걸음이 느려서 맨날 뒷북치는 모습이 좀 안습이었습니다.
로스트플래닛은 개조시어터를 겸해서 한번 더 플레이 하고 있는데, 컨트롤이 안정되고 나니 이전 플레이에서 느꼈던 중반의 늘어지는 느낌이 없어진 터라 꽤 긴박한 플레이가 되어 재미있니다. 늘어지는 느낌은 순전 실력 탓이었군요. (...)
카두케우스 S랭크 야리코미는 딱 끊어진 상태. 아무래도 더 이상은 못 하겠습니다.
동물의 숲은 한동안 플레이를 못 했는데, 들어가 보면 잡초 뽑느라 바쁠 것 같아 큰일입니다. 모처럼 집도 2층으로 증축한 터라 장식도 좀 해야 할텐데...그래도 여유 있었을 때 돈 좀 벌어 놓은 덕에 돈 걱정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은행에 좀 많이 박아뒀더니 이자가 2000벨 넘게 나오더군요. (...)
2. 드라마
하얀거탑과 캐산으로 인상에 남았던 카라사와 토시아키씨의 드라마를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찾아본 건 코바야카와 노부키의 사랑, 하치로, 아케치 미츠히데(특집극), 그리고 현재 보고 있는 토시이에와 마츠(대하) 정도인데...가벼운 역 무거운 역 평범한 역 바보 역 등등 여러모로 잘 소화하는 걸 보면 정말 연기는 잘 하시는 모양입니다.
요즘은 일 하면서도 화면 한쪽에 동영상을 띄워놓는 때가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받고 보고 받고 보고 하다 보니 클럽박스 마일리지를 탕진해 버려서 큰일이군요. 특히나 토시이에와 마츠는 50편에 가까운 대하드라마인 데다가 편당 700메가급이라 더욱 큰일. (...)
3. 악마성 드라큐라 GOL 한글화 작업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해봤더니 스크립트 번역만은 한 80% 정도 진척되었습니다. 제대로 진행하려면 영문판으로부터 문법을 확인해 봐야 할 데도 있을테고, 대사 집어넣는 것도 번역 만큼 까다로운 작업으로 예상되니 꽤 번거롭겠습니다만...지금은 그저 가용 글자수 맞추기 시도 겸으로 해보는 작업인 터라 앞일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닌텐도코리아의 압박이 묘한 방향으로 은근히 행사되고 있는 모양이더군요. 역시 이것도 떳떳하게 할 짓은 못 되겠습니다.
1. 게임
어째 게임은 거의 못 잡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조금씩은.
FF12RW는 그냥 며칠에 한번씩 잡아서 한두 미션쯤 깨보는 정도인데, 전체 선택 다구리 전체 선택 다구리 전체 선택 다구리...로 끝까지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소환수 이프리트를 뽑아보긴 했는데, 걸음이 느려서 맨날 뒷북치는 모습이 좀 안습이었습니다.
로스트플래닛은 개조시어터를 겸해서 한번 더 플레이 하고 있는데, 컨트롤이 안정되고 나니 이전 플레이에서 느꼈던 중반의 늘어지는 느낌이 없어진 터라 꽤 긴박한 플레이가 되어 재미있니다. 늘어지는 느낌은 순전 실력 탓이었군요. (...)
카두케우스 S랭크 야리코미는 딱 끊어진 상태. 아무래도 더 이상은 못 하겠습니다.
동물의 숲은 한동안 플레이를 못 했는데, 들어가 보면 잡초 뽑느라 바쁠 것 같아 큰일입니다. 모처럼 집도 2층으로 증축한 터라 장식도 좀 해야 할텐데...그래도 여유 있었을 때 돈 좀 벌어 놓은 덕에 돈 걱정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은행에 좀 많이 박아뒀더니 이자가 2000벨 넘게 나오더군요. (...)
2. 드라마
하얀거탑과 캐산으로 인상에 남았던 카라사와 토시아키씨의 드라마를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찾아본 건 코바야카와 노부키의 사랑, 하치로, 아케치 미츠히데(특집극), 그리고 현재 보고 있는 토시이에와 마츠(대하) 정도인데...가벼운 역 무거운 역 평범한 역 바보 역 등등 여러모로 잘 소화하는 걸 보면 정말 연기는 잘 하시는 모양입니다.
요즘은 일 하면서도 화면 한쪽에 동영상을 띄워놓는 때가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받고 보고 받고 보고 하다 보니 클럽박스 마일리지를 탕진해 버려서 큰일이군요. 특히나 토시이에와 마츠는 50편에 가까운 대하드라마인 데다가 편당 700메가급이라 더욱 큰일. (...)
3. 악마성 드라큐라 GOL 한글화 작업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해봤더니 스크립트 번역만은 한 80% 정도 진척되었습니다. 제대로 진행하려면 영문판으로부터 문법을 확인해 봐야 할 데도 있을테고, 대사 집어넣는 것도 번역 만큼 까다로운 작업으로 예상되니 꽤 번거롭겠습니다만...지금은 그저 가용 글자수 맞추기 시도 겸으로 해보는 작업인 터라 앞일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닌텐도코리아의 압박이 묘한 방향으로 은근히 행사되고 있는 모양이더군요. 역시 이것도 떳떳하게 할 짓은 못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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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마법으로 때리고 걸어오는 놈 하나씩 전체 선택 -> 다구리도 하게 됩니다. 속성 맞춰 주는거랑 근접-간접-비행 이거 맞춰주는거 외에는 그닥 머리 쓸거 없다고 생각해도 될거 같습니다. =0=
그렇군요...반대로 생각해서 머리 쓸일 없이 편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군요.;
그나마 아직은 근접간접비행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밋치가 마에다 케이지?! 눈화장 빼고는 원래 이미지가 하나도 안 오는데요. (...)
이쪽도 모 만화의 악영향(?) 때문인지, 마에다 케이지 하면 북두계 마초 이미지밖에 머리에 안 들어있는 것 또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