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새에 이미 오후가 되어버렸지만 뭐 그건 그렇다 치고.
1. 브로큰썬더 클리어
예의 차려줄 것도 없지만 일단 클리어는 해 봤습니다. 마지막 보스는 정말이지...위키 공략쪽에 나온 '내가 생각해 낸 졸라짱쎈 대빵'(초딩풍) 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더군요. 이건 뭐 컨셉이 있어서 그렇게 했다기 보다는 자포자기 분위기입니다.
참고로 이놈의 쿠소게, 아래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셨다면 알겠지만 난이도 선택도 없습니다. 분명 난이도별 패턴 만들기 귀찮았을거야...
2. 기타 게임
360은 로플과 GOW를 끝내고 나서 잠시 정체상태인데, 그냥 한번 다시 꺼내본 FN3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그냥 프리플레이로 몇번 했는데, 시간이 좀 나면 커리어모드나 다시 한번 돌아볼까 싶군요. 구입하지 않은 소프트 중에서는 GRAW2를 조금 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 전작도 빌려서 잠시 했을 때 꽤 재미있게 했었는데, 지난번 놀러가서 GRAW2를 구경했을 때에도 꽤나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있군요.
DS는 완전히 정체 상태. 딱히 할 게임이 없다기 보다, DS는 켜기만 하면 요즘 하고 있는 악마성 GOL 한글화 체크하는데 바쁜 터라.
PS2는 버파 연습을 좀더 해야 할텐데, 조만간 빌려주게 될 일이 생길것 같아서 케이블 뽑아 놓은 상태입니다. 더불어 빌려온 버파스틱도 반환해야...
3. 악마성 GOL 한글화
짬짬이 하다 보니 시스템 관련 스크립트(아이템, 적, 설명 등)는 일단 다 넣고, 대사 스크립트는 1/3 정도 넣은 상태입니다. 이미 넣은 부분도 잘못 들어간 부분이 꽤 많아서, 대사 다 넣고 나서 1차 수정 정도 하고 나면 슬쩍 배포해 볼까 싶군요.
텍스트 한글화 만이라면 금방 끝나겠지만, 아직 그래픽 한글화가 필요한 부분(타이틀, 맵 이름 표시)을 찾지 못해서 그쪽은 좀 불투명합니다. 아, 그리고 스탭롤도 아직까지 못 찾았군요. 그냥 넘어갈까... (...)
1. 브로큰썬더 클리어
예의 차려줄 것도 없지만 일단 클리어는 해 봤습니다. 마지막 보스는 정말이지...위키 공략쪽에 나온 '내가 생각해 낸 졸라짱쎈 대빵'(초딩풍) 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더군요. 이건 뭐 컨셉이 있어서 그렇게 했다기 보다는 자포자기 분위기입니다.
참고로 이놈의 쿠소게, 아래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셨다면 알겠지만 난이도 선택도 없습니다. 분명 난이도별 패턴 만들기 귀찮았을거야...
2. 기타 게임
360은 로플과 GOW를 끝내고 나서 잠시 정체상태인데, 그냥 한번 다시 꺼내본 FN3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그냥 프리플레이로 몇번 했는데, 시간이 좀 나면 커리어모드나 다시 한번 돌아볼까 싶군요. 구입하지 않은 소프트 중에서는 GRAW2를 조금 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 전작도 빌려서 잠시 했을 때 꽤 재미있게 했었는데, 지난번 놀러가서 GRAW2를 구경했을 때에도 꽤나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있군요.
DS는 완전히 정체 상태. 딱히 할 게임이 없다기 보다, DS는 켜기만 하면 요즘 하고 있는 악마성 GOL 한글화 체크하는데 바쁜 터라.
PS2는 버파 연습을 좀더 해야 할텐데, 조만간 빌려주게 될 일이 생길것 같아서 케이블 뽑아 놓은 상태입니다. 더불어 빌려온 버파스틱도 반환해야...
3. 악마성 GOL 한글화
짬짬이 하다 보니 시스템 관련 스크립트(아이템, 적, 설명 등)는 일단 다 넣고, 대사 스크립트는 1/3 정도 넣은 상태입니다. 이미 넣은 부분도 잘못 들어간 부분이 꽤 많아서, 대사 다 넣고 나서 1차 수정 정도 하고 나면 슬쩍 배포해 볼까 싶군요.
텍스트 한글화 만이라면 금방 끝나겠지만, 아직 그래픽 한글화가 필요한 부분(타이틀, 맵 이름 표시)을 찾지 못해서 그쪽은 좀 불투명합니다. 아, 그리고 스탭롤도 아직까지 못 찾았군요. 그냥 넘어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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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썬더 사태, 위키 한번 훑어보고 파이널스테이지 동영상 봤습니다만
게임쪽에서 이런 씹을거리도 참 간만이지 싶습니다.
그나마 유쾌한 구석이라도 있었으면 모르겠습니다만, 간만에 잡은 순도 높은 씹을 거리니 좀 징하게 씹어 줘야 겠습니다. 게임 내외적인 면으로 참 가지가지 했으니만큼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