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해선 위협받을 일이 없지 않을까 싶었었는데, 오늘 정오경에 트래픽 제한(800MB)이 걸려서 트래픽 리셋을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패치 때문에 만일 사람이 몰린다 해봤자 용량도 84KB남짓밖에 안 하니 괜찮겠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는 새에 저지른 뻘짓 + 외압 덕분에 트래픽 한번 뚫어 보게 되었군요.
제가 저지른 뻘짓이란 그 이후의 포스팅에 무려 4MB짜리 플래시를 박아버렸던 것이고, 외압은 디씨 닌갤 직링크 감사. 그러고보니 뭔가 정의의 뻘플이 하나 달려있길래 베어버렸는데, 아마도 그쪽에서 유입되어 온 부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카운터에는 큰 변동이 없어서 신경도 못 쓰고 있었는데, 리퍼러 로그를 보니 불과 한 시간 남짓 동안 그쪽에서 들어온 기록이 엄청나게 쌓였더군요. 아무래도 카운터는 믿을 게 못 될것 같으니, 앞으로는 리퍼러와 트래픽 체크의 히트수를 종종 참조해야 겠습니다.
현재는 플래시 내리고 직링크 되었던 포스팅에 약간의 세공을 가한 후 다시 방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트래픽 체크를 보니 히트수가 꽤 올라가는 것이 조금 신경쓰이긴 하지만, 이것도 얼마 안 있어 잠잠해 지지 않을런지...
오늘의 교훈은 '카운터를 믿지 말자'. (...?)
제가 저지른 뻘짓이란 그 이후의 포스팅에 무려 4MB짜리 플래시를 박아버렸던 것이고, 외압은 디씨 닌갤 직링크 감사. 그러고보니 뭔가 정의의 뻘플이 하나 달려있길래 베어버렸는데, 아마도 그쪽에서 유입되어 온 부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카운터에는 큰 변동이 없어서 신경도 못 쓰고 있었는데, 리퍼러 로그를 보니 불과 한 시간 남짓 동안 그쪽에서 들어온 기록이 엄청나게 쌓였더군요. 아무래도 카운터는 믿을 게 못 될것 같으니, 앞으로는 리퍼러와 트래픽 체크의 히트수를 종종 참조해야 겠습니다.
현재는 플래시 내리고 직링크 되었던 포스팅에 약간의 세공을 가한 후 다시 방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트래픽 체크를 보니 히트수가 꽤 올라가는 것이 조금 신경쓰이긴 하지만, 이것도 얼마 안 있어 잠잠해 지지 않을런지...
오늘의 교훈은 '카운터를 믿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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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을건 크로스카운터-
부...불태울까요, 새하얗게. (...)
형이 처음에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한다고 하셨을 때, 그런 뻘플이 달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여지 없더군요. ;;
아니나 다를까...그래도 1건에 머물러서 다행이지.;
뭐 나도 잘한 짓은 없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