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엑박360 라이브 밴 개시
아무래도 빌형이 한건 터뜨린 모양입니다. 개조 사용 기기에 대한 라이브 밴이 시작되었다고 하는군요. 언젠가 하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결국엔 하는 걸 보면 이제 마소도 올해 대작들의 발매를 앞두고 슬슬 본격적으로 나갈 생각인가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본래 라이브 대전 등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대시보드 업데이트와 데모 게임 등을 생각하면 360에서의 라이브 접속은 꽤 중요하다고 봅니다. 구엑박처럼 개조해서 가지고 놀만한 꺼리가 많았다면 모를까, 360은 또 그렇지도 않은 만큼 굳이 개조를 할 필요도 없었고 말이지요. (솔직히 360에서 구엑박 만큼의 장난질이 가능한 개조가 있었다면 저도 유혹을 못 이기고 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 걱정되는 것은, 밴 당한 360을 밴 안 당했다고(내지는 개조 안 했다고) 속여서 파는 사기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앞으로 중고 360 사실 분은 귀찮더라도 꼭 확인하고 구입하셔야 되겠군요. 더불어 파실 분도 귀찮은 일만 늘게 되었습니다그려.
2. 참조또세요
한글화에 쓰이는 스크립트 프로그램인 대사장(translhextion) 사용 중에 절묘했던 한컷. 대사장은 간단히 말하면 스크립트 코드를 변환해서 집어넣어 주는 프로그램인데, 불완전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프로그램 문제인지 테이블 작성상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드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틀린 코드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참조하세요' 라고 넣어주면 100% 저렇게 나와서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외에는 조나단의 입버릇인 '노 프로블럼' 을 넣으면 언제나 '노 프족로블럼' 이라고 나와서 꼭 두번 수정해 줘야 했던 기억도 있군요. 처음엔 재미있다가, 이건 한두번 나오는 것도 아니어서 그런지 지긋지긋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직도 그래픽은 못 찾은 상태입니다. 이거 기왕 하는 거 완벽하게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 실력으로는 도저히 방법이 없군요. 슬슬 손 떼고 다른 거 갖고 놀아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아쉬운데 말이지요)
3. 응원단2
의외로 열심히 하게 되어서, 단장모드(격렬하게 응원)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암기 20% 동체시력 70% 뽀록 10%(...)의 비율로 플레이 중인데, 그래서 그런지 길이가 짧은 기본 터치펜으로 하면 손에 가리는 부분에 마커가 떠도 못 알아봐서 그냥 말려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보통은 기본 터치펜보다 약간 더 긴 PDA용 터치펜을 쓰곤 합니다)
예외가 있다면 단장모드로 마지막 곡인 '세상은 그걸 사랑이라 부른다' 는 깰려고 수십번을 시도해서 그런지 암기도 꽤 올라간 것 같군요. (오죽하면 난이도 훨씬 낮은 다른 곡들 보다 클리어율이 높을까...;) 이 곡은 재녹음도 꽤 잘 된 느낌인 데다가 치는 맛이 있어서 좋습니다.

더불어 바로 방금, 이전 보였던 이상 트래픽 현상의 숨은 범인 - 이랄까 은근히 진범 - 을 찾았군요. 관련된 스크린샷들이 모처의 게시판에 직링크로 올라가서 지금까지 2100히트 가량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지금까지 트래픽이 약 1.5기가가 나온 셈이니...100메가만 더하면 이틀치 트래픽 제한 분량이군요.
...아니, 솔직히 말해서 그 게시물을 이전에도 보긴 했었지만, 그런 데다가 남의 계정 이미지의 직링크를 걸어 올릴 줄은 생각 못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못 했던 제가 비정상인 걸까 고뇌하게 되는군요. (반어불명)
앞으로는 이미지 직링크 막는 스크립트라도 세워놔야 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더라...
어쨌거나 오늘의 교훈은 '범인은 의외로 가까운 데에 있다'.
아무래도 빌형이 한건 터뜨린 모양입니다. 개조 사용 기기에 대한 라이브 밴이 시작되었다고 하는군요. 언젠가 하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결국엔 하는 걸 보면 이제 마소도 올해 대작들의 발매를 앞두고 슬슬 본격적으로 나갈 생각인가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본래 라이브 대전 등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대시보드 업데이트와 데모 게임 등을 생각하면 360에서의 라이브 접속은 꽤 중요하다고 봅니다. 구엑박처럼 개조해서 가지고 놀만한 꺼리가 많았다면 모를까, 360은 또 그렇지도 않은 만큼 굳이 개조를 할 필요도 없었고 말이지요. (솔직히 360에서 구엑박 만큼의 장난질이 가능한 개조가 있었다면 저도 유혹을 못 이기고 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 걱정되는 것은, 밴 당한 360을 밴 안 당했다고(내지는 개조 안 했다고) 속여서 파는 사기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앞으로 중고 360 사실 분은 귀찮더라도 꼭 확인하고 구입하셔야 되겠군요. 더불어 파실 분도 귀찮은 일만 늘게 되었습니다그려.
2. 참조또세요
한글화에 쓰이는 스크립트 프로그램인 대사장(translhextion) 사용 중에 절묘했던 한컷. 대사장은 간단히 말하면 스크립트 코드를 변환해서 집어넣어 주는 프로그램인데, 불완전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프로그램 문제인지 테이블 작성상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드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틀린 코드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일부러 넣은 게 아닙니다.
'참조하세요' 라고 넣어주면 100% 저렇게 나와서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외에는 조나단의 입버릇인 '노 프로블럼' 을 넣으면 언제나 '노 프족로블럼' 이라고 나와서 꼭 두번 수정해 줘야 했던 기억도 있군요. 처음엔 재미있다가, 이건 한두번 나오는 것도 아니어서 그런지 지긋지긋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직도 그래픽은 못 찾은 상태입니다. 이거 기왕 하는 거 완벽하게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 실력으로는 도저히 방법이 없군요. 슬슬 손 떼고 다른 거 갖고 놀아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아쉬운데 말이지요)
3. 응원단2
의외로 열심히 하게 되어서, 단장모드(격렬하게 응원)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암기 20% 동체시력 70% 뽀록 10%(...)의 비율로 플레이 중인데, 그래서 그런지 길이가 짧은 기본 터치펜으로 하면 손에 가리는 부분에 마커가 떠도 못 알아봐서 그냥 말려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보통은 기본 터치펜보다 약간 더 긴 PDA용 터치펜을 쓰곤 합니다)
예외가 있다면 단장모드로 마지막 곡인 '세상은 그걸 사랑이라 부른다' 는 깰려고 수십번을 시도해서 그런지 암기도 꽤 올라간 것 같군요. (오죽하면 난이도 훨씬 낮은 다른 곡들 보다 클리어율이 높을까...;) 이 곡은 재녹음도 꽤 잘 된 느낌인 데다가 치는 맛이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치어리더는 초반 두곡 정도 해보고 심히 좌절중.
더불어 바로 방금, 이전 보였던 이상 트래픽 현상의 숨은 범인 - 이랄까 은근히 진범 - 을 찾았군요. 관련된 스크린샷들이 모처의 게시판에 직링크로 올라가서 지금까지 2100히트 가량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지금까지 트래픽이 약 1.5기가가 나온 셈이니...100메가만 더하면 이틀치 트래픽 제한 분량이군요.
...아니, 솔직히 말해서 그 게시물을 이전에도 보긴 했었지만, 그런 데다가 남의 계정 이미지의 직링크를 걸어 올릴 줄은 생각 못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못 했던 제가 비정상인 걸까 고뇌하게 되는군요. (반어불명)
앞으로는 이미지 직링크 막는 스크립트라도 세워놔야 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더라...
어쨌거나 오늘의 교훈은 '범인은 의외로 가까운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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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저 좌절 그림은; 이코인가요-_-;
그러고보니 뿔이 꼭 이코스럽군요.;
실은 메테오스라는 게임의 캐릭터입니다.;
이코를 안해본 저마저 이코라고 생각하다니 이거 좀 무섭군요(..)
그냥 머리 가운데에 선 하나 그어서 헬멧 만들어 줘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