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4 커널 관련 뒷정리
- 간편한 복호화/재암호화 관련 참조처
http://forum.gbadev.org/viewtopic.php?t=13204
- 문쉘 가변 폭 폰트
나중에 편집하기 정말 어려운 폰트. R4는 CP936(CB는 950?)의 문쉘 폰트를 사용하는데, 이제 와서 생각나는 거지만 용량 제한과 검출과정만 없으면(혹은 좀 쉬우면) 유니코드 폰트로 바꿔서 한, 중, 일 폰트를 원하는 대로 표시할 수 있지 않았을까도 싶습니다. 문쉘 폰트는 코드테이블까지 한 세트이니만큼 코드 배열에 얽매일 필요도 없을테니. (아마도)
결국 언어 지원은 CP949 기반에 일어 가나 폰트, 빈번하게 쓰이는 몇몇 전각기호 지원에 그쳤습니다. 일어식 약자 한자는 여지없이 깨지지만, 어차피 커널 상의 게임 이름 표시에는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밖에 안 쓰니 상관 없겠지요.
- CrystalTool2
평소에는 절대적인 타일 그래픽 편집 위력을 자랑하던 놈이 이번에는 대사장 대용으로 쓰였습니다. 시스템 메시지 번역은 그냥 헥스에디터 모드에서 슥슥 써주면 되니 편하더군요.
- WindHex32
이번에 처음으로 써본 툴. 본래는 NES, SNES용 헥스/타일/테이블 범용 에디터인데, 헥스 덤프 기능이 참 빠르고 깔끔해서 앞으로도 종종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용량 파일의 경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 잡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흥미로 한다는 성격이 강한 터라, 어설퍼도 그나마 얻는 게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통밥 다 거덜나기 전에 실력을 좀 쌓아야 할텐데 말이죠.
다음엔 또 뭘 잡아본다...라고 생각할 새도 없이, 아직까지도 파헤치지 못하고 있는 GOL의 압축(?) 그래픽 타일이 발목을 잡고 늘어집니다.
2. GOL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들은 별다른 작업 없이도 그대로 볼 수 있는 부류의 것들) 이 참에 GOL과는 잠시 거리를 두고 딴짓하며 놀아볼까 싶기도...아니면 더빙을 먼저 할 셈이냐 어이!

며칠간 잠을 덜 잤더니 좀 졸립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
헌데 DS로 '게임' 을 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군요. (...)
- 간편한 복호화/재암호화 관련 참조처
http://forum.gbadev.org/viewtopic.php?t=13204
- 문쉘 가변 폭 폰트
나중에 편집하기 정말 어려운 폰트. R4는 CP936(CB는 950?)의 문쉘 폰트를 사용하는데, 이제 와서 생각나는 거지만 용량 제한과 검출과정만 없으면(혹은 좀 쉬우면) 유니코드 폰트로 바꿔서 한, 중, 일 폰트를 원하는 대로 표시할 수 있지 않았을까도 싶습니다. 문쉘 폰트는 코드테이블까지 한 세트이니만큼 코드 배열에 얽매일 필요도 없을테니. (아마도)
결국 언어 지원은 CP949 기반에 일어 가나 폰트, 빈번하게 쓰이는 몇몇 전각기호 지원에 그쳤습니다. 일어식 약자 한자는 여지없이 깨지지만, 어차피 커널 상의 게임 이름 표시에는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밖에 안 쓰니 상관 없겠지요.
- CrystalTool2
평소에는 절대적인 타일 그래픽 편집 위력을 자랑하던 놈이 이번에는 대사장 대용으로 쓰였습니다. 시스템 메시지 번역은 그냥 헥스에디터 모드에서 슥슥 써주면 되니 편하더군요.
- WindHex32
이번에 처음으로 써본 툴. 본래는 NES, SNES용 헥스/타일/테이블 범용 에디터인데, 헥스 덤프 기능이 참 빠르고 깔끔해서 앞으로도 종종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용량 파일의 경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 잡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흥미로 한다는 성격이 강한 터라, 어설퍼도 그나마 얻는 게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통밥 다 거덜나기 전에 실력을 좀 쌓아야 할텐데 말이죠.
다음엔 또 뭘 잡아본다...라고 생각할 새도 없이, 아직까지도 파헤치지 못하고 있는 GOL의 압축(?) 그래픽 타일이 발목을 잡고 늘어집니다.
2. GOL

맵은 고작 이만큼의 타일로 묘사하는 거랩니다.

조나단 눈 무서워.

...뭘 하는 거냐, 나란 놈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들은 별다른 작업 없이도 그대로 볼 수 있는 부류의 것들) 이 참에 GOL과는 잠시 거리를 두고 딴짓하며 놀아볼까 싶기도...아니면 더빙을 먼저 할 셈이냐 어이!

"쇼왈럿!" "개조나단!"
며칠간 잠을 덜 잤더니 좀 졸립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
헌데 DS로 '게임' 을 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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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셨군요... 암호화 복호화... 페이지가 영문이고 영어실력이 딸려서 난감하네요.. r4crypt 실행하려니 오류나구요...
일단 폰트쪽은 어렵다고 하고 저도 그쪽에 대해 아는것이 없으니 시도조차 불가능하지만 한글화는 님이 하신 1.08기반에서 주머니괴물이 실행되는 1.09로 한글화만 가능하다면 해보고싶군요... Windows 프로그램의 한글화는 그리 어렵지는 않은데 이거는 모르겠군요..
일단 생각하시는 것 처럼 간단히 되는 작업이 아니라서 아쉽습니다. 마음 먹고 해 보실 생각이 있다면 모를까, 가벼운 마음으로 잡기에는 부담되는 작업이라 쉽사리 권하기가 힘들군요.
문쉘 폰트를 넣었다는 말에 힌트를 얻어서 중문판에 작업을 해봤지만
실패했습니다. 출력에는 이상없는데 게임을 불러오질 못하더군요..ㅡ,.ㅡ;;;;
용량 부분은 문쉘용 폰트생성기 작업시 원문자나 기타 러시아어, 타이어에 한자 약간 지우니 괜찮은 것 같은데.... 뭘 잘못 건드린 모양입니다.>,.<;;
혹시 어느 위치에 폰트를 삽입했는지 알 순 없을까요?
폰트는 같은 모양이 보이는 부분이라면 비트 단위로 조정해 덮어 넣을 수 있긴 합니다만(이 부분까지는 하신 모양이군요), 폰트 부분에 커널 관련 프로그램 검출을 같이 넣어 놓은 탓에 그대로 덮어 씌우면 프로그램 체크에 걸려서 실행이 안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악마성 한글화에서 WIFI 쪽 일본어 파트 리포팅해드린 사람입니다 ^^ 덕분에 오늘 엔딩봤네요. 악마성 ^^ 퀘스트부터 맵에 스킬에 서브웨폰에 시스템 전반에 걸쳐 잼나게 했습니다. 다시금 감사인사 드릴려구요 ^^.
아 그리고 보니까 1.09 커널 한글화 하셨네요. ㅠ_ㅜ 전 중문판이라... 특별히 관계는 없지만 저번에 이북폰트는 그대로 1.09에서 사용이 가능한거죠? 이번 한글화는 커널만 한글화된거 맞죠?
악마성 클리어 축하드립니다. 리히터, 시스터 모드도 아직 안 하셨다면 재미있게 하셨으면 좋겠군요. (참고로 시스터 모드도 약간의 텍스트가 있어서 그것도 한글화 시켰습니다)
이북폰트는 제가 4월중에 이곳에 올렸던 폰트와 동일한 것입니다. 말씀대로 커널과는 관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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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아직도 1보 전진 2보 후퇴하는(...;) 중이긴 하지만, 작업하신 것을 보니 왠지 저까지 의욕이 나는군요. 고무적인 자료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같아선 그대로 다음 패치에 사용하고 싶을 정도입니다만 아무래도 그건 예의가 아니니, 저도 더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더불어 혹시 작업을 도와주실 여유가 되신다면 조심스레 청해 보고 싶군요. 보답이라곤 패치 배포 문서에 원하시는 이름을 같이 올려드리는 것 밖에 할 수 없어 면목 없습니다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후 메일 쪽으로 실례하겠습니다.
아직 헬멧 선을 안 그으셨군요. 유감입니다.(...)
바빠서 깜빡했나 봅니다, 다음에는 꼭.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