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근슬쩍
외부링크 방지를 세워놓고 나니 히트수 대비 트래픽이 상당히 줄어서 안정된 느낌입니다. 출처 주소까지 같이 공개해 놓은 경우가 아니면 리퍼러에도 나오지 않는 터라 크게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은근히 주범인 것이 요즘의 작업 관련 이미지와 R4 한글화 커널이더군요. 1.7메가 정도 되는 놈이 여기저기 직링크 되어 있었으니 뭐...그나마 잠시 다른 계정으로 돌려놨다가, 지금은 때가 되었다 싶어 슬쩍 삭제한 마당입니다만.
금번의 몇몇 작업으로 인해 블로그 노출도가 상당히 올라가 버렸습니다만, 이 정도면 굳이 트래픽 문제를 생각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허용범위 안인 듯. 실은 GOL 한글패치 v0.8을 낼 때가 딱 응원단2가 나왔던 때라서, 적절히 묻혀 갈 수 있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아는 사람 하나가 "기왕 만든 거 웹잔 로고도 박고 직접 여기저기 뿌려서 선전 좀 하지?" 라고 하더랍니다만...별반 그러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민감한 기종인 탓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개인적인 흥미로 시작한 주제에 이런 걸로 그렇게까지 애쓰지 않아도 괜찮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딱히 남들에게 칭찬 듣고 싶거나 이름 날리려고 하는 작업도 아니고 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모 카페에 직접 올린 한글화 커널은 조금 후회스럽습니다)
2. 콜린 맥리 더트 데모 (360)
간단한 소감만 적자면, 이거 꽤 할만합니다. 포르자는 포르자 나름대로 빡센 맛이 있어 좋지만,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재미있군요. 아케이드성이 높아서 그런지 시원한 맛도 있고, 그러면서도 데모 코스 난이도도 적당해서 도전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다만 하나 마음에 걸리는 점은 브레이크 성능이 너무 좋다는 점...이게 난이도 하강의 주 원인이 됩니다. (...)
포르자2와 더트 사이에서 좀 고민 하게 될 것 같군요. 그러고 보니 포르자2가 나왔던데...일단 더트도 나오길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는 나스카도 기대중. 겉보기가 데이토나 필이 난다는 것 때문에.; (그게 바로 그거잖아)
3. 360의 경과
많이 테스트 해보진 못했지만, 일단 제대로 돌아가긴 합니다. 어제 오늘 날씨가 사건 당일에 비해 좀 시원한 탓도 있겠지만 뭐 문제 생기면 또 수건 좀 감아 봐야지요.

4. 360 다음에는 PC가...
지난번에는 자기 전에 잠깐 해보려 했던 360에 문제가 생겨 밤을 새우게 되었다가, 어제는 부모님 PC가 갑자기 나가서 비슷한 일을 당했습니다. 실은 다음날 저녁에 해도 아무 문제 없을 일인데, 또 이런 게 한번 눈에 밟히면 잠이 안 오는 성격이라 부득부득 고치게 되었군요.
몇몇 자잘한 문제는 그럭저럭 땜빵해서 얼마간 연명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래픽 카드가 타버린 건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지포스 MX400 → 지포스 MX2(...)로 바꿔 끼웠습니다. 이렇게 되니 문제인 것이, 비디오 램이 모잘라서 아버지가 종종 즐기시는 주마(Zuma)가 자꾸 하드스왑으로 끊어지는군요. MX400급 정도만 되어도 좋으니, 어디서 남는 그래픽 카드 하나만 주워왔으면 좋겠습니다.
제 실력으로는 플레이에 별 문제가 없었지만, 프로게이머 수준인 아버지의 플레이에 하드스왑은 너무나도 큰 장애요소였습니다. (...)
외부링크 방지를 세워놓고 나니 히트수 대비 트래픽이 상당히 줄어서 안정된 느낌입니다. 출처 주소까지 같이 공개해 놓은 경우가 아니면 리퍼러에도 나오지 않는 터라 크게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은근히 주범인 것이 요즘의 작업 관련 이미지와 R4 한글화 커널이더군요. 1.7메가 정도 되는 놈이 여기저기 직링크 되어 있었으니 뭐...그나마 잠시 다른 계정으로 돌려놨다가, 지금은 때가 되었다 싶어 슬쩍 삭제한 마당입니다만.
금번의 몇몇 작업으로 인해 블로그 노출도가 상당히 올라가 버렸습니다만, 이 정도면 굳이 트래픽 문제를 생각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허용범위 안인 듯. 실은 GOL 한글패치 v0.8을 낼 때가 딱 응원단2가 나왔던 때라서, 적절히 묻혀 갈 수 있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아는 사람 하나가 "기왕 만든 거 웹잔 로고도 박고 직접 여기저기 뿌려서 선전 좀 하지?" 라고 하더랍니다만...별반 그러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민감한 기종인 탓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개인적인 흥미로 시작한 주제에 이런 걸로 그렇게까지 애쓰지 않아도 괜찮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딱히 남들에게 칭찬 듣고 싶거나 이름 날리려고 하는 작업도 아니고 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모 카페에 직접 올린 한글화 커널은 조금 후회스럽습니다)
2. 콜린 맥리 더트 데모 (360)
간단한 소감만 적자면, 이거 꽤 할만합니다. 포르자는 포르자 나름대로 빡센 맛이 있어 좋지만,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재미있군요. 아케이드성이 높아서 그런지 시원한 맛도 있고, 그러면서도 데모 코스 난이도도 적당해서 도전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다만 하나 마음에 걸리는 점은 브레이크 성능이 너무 좋다는 점...이게 난이도 하강의 주 원인이 됩니다. (...)
포르자2와 더트 사이에서 좀 고민 하게 될 것 같군요. 그러고 보니 포르자2가 나왔던데...일단 더트도 나오길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는 나스카도 기대중. 겉보기가 데이토나 필이 난다는 것 때문에.; (그게 바로 그거잖아)
3. 360의 경과
많이 테스트 해보진 못했지만, 일단 제대로 돌아가긴 합니다. 어제 오늘 날씨가 사건 당일에 비해 좀 시원한 탓도 있겠지만 뭐 문제 생기면 또 수건 좀 감아 봐야지요.

꼴은 안 좋아도 꽤 쓸만한 수제 덕트.
4. 360 다음에는 PC가...
지난번에는 자기 전에 잠깐 해보려 했던 360에 문제가 생겨 밤을 새우게 되었다가, 어제는 부모님 PC가 갑자기 나가서 비슷한 일을 당했습니다. 실은 다음날 저녁에 해도 아무 문제 없을 일인데, 또 이런 게 한번 눈에 밟히면 잠이 안 오는 성격이라 부득부득 고치게 되었군요.
몇몇 자잘한 문제는 그럭저럭 땜빵해서 얼마간 연명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래픽 카드가 타버린 건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지포스 MX400 → 지포스 MX2(...)로 바꿔 끼웠습니다. 이렇게 되니 문제인 것이, 비디오 램이 모잘라서 아버지가 종종 즐기시는 주마(Zuma)가 자꾸 하드스왑으로 끊어지는군요. MX400급 정도만 되어도 좋으니, 어디서 남는 그래픽 카드 하나만 주워왔으면 좋겠습니다.
제 실력으로는 플레이에 별 문제가 없었지만, 프로게이머 수준인 아버지의 플레이에 하드스왑은 너무나도 큰 장애요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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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Zuma.....아버님의 플레이 꼭한번 보고싶습니다.
저도 그런쪽 슈팅 퍼즐에는 쥐약인지라..;;
오른손만 놓고 보면 어지간한 프로게이머 만큼 움직이시더랍니다. 민첩하고, 군더더기 없이. (...)
만약 응원단2와 같이 나온게 계획적이었다면 정말 무섭군요 ~_~
서둘러 낸 탓에 여기저기 엉성해 졌던 v0.8을 생각하면 조금 미안하기도 합니다...;
내가 예전에 썼던 덕트랑 비슷한 디자인이군. 나나 너나 같은 이유로 덕트를 단 것 같구나. 난 방안온도는 낮은 편이었는데 XBOX360을 어딘가에 넣어둔 상태였기 때문에(소음문제) 어쩔 수 없었지
이번에도 저걸로 버틸 수 있을지 자신이 안 서니, 좀더 더워지면 슬쩍 서드파티 쿨러나 하나 생각해 봐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