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뜬금없는 버전
그러고보니 며칠 전쯤에 캐러비안의 해적질을 보고 왔습니다. 본래 조니뎁씨 보러 가는 거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스토리는 세상의 끝까지 날아갔어도 별로 신경 안 쓰고 봤군요. 게다가 이번에는 대규모 CG도 괜찮게 만들어 줘서 그런지 CG 보는 재미도 꽤 있었습니다. 더불어 '스탭롤 끝나고 뭔가 있으니 기왕이면 끝까지 다 보라' 는 정보를 어디선가 얻고 끝까지 보긴 봤습니다만, 정작 감상은 '아 그래...' 정도였군요.
앞으로 기대되는 영화는 트랜스포머와 다이하드 4.0에, 해리포터(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일부 연기자와 대사만 믿고) 정도. 트랜스포머는 반드시 용산CGV IMAX에서 개봉해 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다이하드는 4.0이라니, 속편은 4.1, 4.5b, 5.0finalbeta...같은 식으로 가려나 모르겠습(틀려)
2. 뜬금없는 의문
MSN 메신저를 평소 마소네라고 불러 오면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 MSN의 M과 S는 마소라고 쳐도, 마지막 N은 뭐의 약자일까요. MSN이란 것 자체가 포탈화 되어 있기도 하겠다, 가볍게 떠오르는 것은 Network 정도? 혹은 양키 시트콤 스러운 Neighborhood? ...
아니, 이건 정말 궁금해서 말이지요. (어쩌라고)
3. 뜬금없는 생각
다음 달, 7월의 13일은 금요일이군요.

그냥 그렇다구요.
그러고보니 며칠 전쯤에 캐러비안의 해적질을 보고 왔습니다. 본래 조니뎁씨 보러 가는 거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스토리는 세상의 끝까지 날아갔어도 별로 신경 안 쓰고 봤군요. 게다가 이번에는 대규모 CG도 괜찮게 만들어 줘서 그런지 CG 보는 재미도 꽤 있었습니다. 더불어 '스탭롤 끝나고 뭔가 있으니 기왕이면 끝까지 다 보라' 는 정보를 어디선가 얻고 끝까지 보긴 봤습니다만, 정작 감상은 '아 그래...' 정도였군요.
앞으로 기대되는 영화는 트랜스포머와 다이하드 4.0에, 해리포터(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일부 연기자와 대사만 믿고) 정도. 트랜스포머는 반드시 용산CGV IMAX에서 개봉해 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다이하드는 4.0이라니, 속편은 4.1, 4.5b, 5.0finalbeta...같은 식으로 가려나 모르겠습(틀려)
2. 뜬금없는 의문
MSN 메신저를 평소 마소네라고 불러 오면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 MSN의 M과 S는 마소라고 쳐도, 마지막 N은 뭐의 약자일까요. MSN이란 것 자체가 포탈화 되어 있기도 하겠다, 가볍게 떠오르는 것은 Network 정도? 혹은 양키 시트콤 스러운 Neighborhood? ...
아니, 이건 정말 궁금해서 말이지요. (어쩌라고)
3. 뜬금없는 생각
다음 달, 7월의 13일은 금요일이군요.

잡지 않겠는가.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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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대부분 미소녀나 미소년,,,
아니면 다들 마소 네트워크라고 생각하시더군요.
역시 그게 맞는 걸까요.
그냥 납득하고 넘어가기에는 왠지 찝찝한 느낌도 없잖아 있습니다만...;
위키 보니 Microsoft Network 약자라고 적혀 있긴 하군요;[먼산]
맞긴 맞는 모양이군요.; 그나저나 마소네 갖고 뭐 쓸게 있다고 위키까지...한번 찾아가 봐야 겠습니다. (...)
그 남자는 자신의 이름을 릭이라고 말하며 나와 함께 공원 안에 있던 스플래터 하우스 안으로 들어갔다.
...뭔가 여러가지로 뒤를 상상하게 만드는 텔럽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