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 왔습니다.
긴 말은 필요 없습니다.
그저 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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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또 보고 싶습니다.
TAGS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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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오오..
저도 무지 보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자꾸 말려요..
우우..보고싶다아아아아~
그것 참 아쉬운 일입니다. 순도 100%의 오락영화다 보니 취향이 엇갈리는 층도 보이는 게 당연한 일이겠지만요.;
저도 보고왔습니다.
장난감이 사고 싶어지는군요.
그러고보니 버거킹에서 나오는 세트의 완구 퀄리티가 상당히 우울하다고들 하더군요. 아쉬운 일이었습니다.
나도 참 재미있게 봤다. 100점짜리 오락영화였음
옵티머스프라임 넘 멋졌어.
300도 그렇고 트랜스포머도 그렇고, 이번 해에는 괜찮은 순수 오락영화를 벌써 두개나 건져서 앞일이 걱정될 지경... (이러고 하반기는 전부 암울해 지는 건 아니겠지)
그나저나 연락 한번 제대로 못 해서 미안합니다미안합니다. (...)
이번 게임도; 지뢰인가 보더군요-_-;
영화의 감동을 게임으로도 느끼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DS판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사실이 조금 웃겼습니다.;
그나저나 관계는 없지만, 이번에 게임스팟에서 평점 2.0점 하나 떴더군요. (...)
뽑은지 얼마 안된 저희 집 아반떼가 저랑 하루히를 내동댕이치곤 가출했어요. 어쩌죠?(어이)
얼마 안 있어 쌈빡한 스포츠카가 되어 돌아올 테니, 이벤트 아이템 챙겨 두시고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퍽이나)
...랄까, 이후의 스토리를 기대하겠습니다. (...)
트랜스포머는 옵티머스만 믿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
2편에서 옵간지 돌아가신대. 절름발이가 범인이래. (야야)
트랜스포머 보러가려다가, 타이밍 한번 놓치고 못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시한번,, 혼자 영화관에 가기엔 무리가...
황당하다는듯이 쳐다보는 매표소 종업원의 얼굴은 한번으로 족합니다ㅠㅠ
그나저나 전 DS판 트랜스포머, 꽤 퀄리티가 높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군요...(아직 영화를 안봐서 그런가 보군요)
그 종업원 참 괘씸하군요...정말이지 요즘은 어딜 가도 말단 크루 교육 하나 제대로 안 된 꼬라지만 보여서 큰일입니다.
아. 위의 댓글로 뭔가 오해하신 모양인데, DS판 트랜스포머의 평점은 7점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반면 차세대기로 나온 트랜스포머는 5점대였던 터라, 단순 비교로 봐서 재미있었다는 얘기였지요.;
스타스크림이 우주로 날았으니
조만간에 유니크론 데리고 올꺼라 확신합니다.
ps.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영화후반부에 큐브의 힘을 받은 엑박360이
포장지를 뜯고 나왔을때 과연 손에 전기톱머신건을 들고있을까하는겁니다.
궁금해서 잠을 설치고있습니다..;;
원작 스토리도 이래저래 궁금한데, 어딘가 참조할 데라도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만...후속편 재미있게 보려면 조금 참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
헌데 저는 360이 나온 줄도 몰랐었군요.; 스탭롤의 XBOX BOY는 그거 들고 있던 사람 말하는 거였나요.;;; (전기톱머신건의 행방은;?)
그게 삼돌이가 박스채로 등장하셔서 안타깝게도 본모습이 않나옵니다.
혹은 국내판에 짤렸다는 30분 안에 포함되어있을지도..
그런 건가요.; DVD 등으로 나온다면 한번 확인해 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