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60판 VF5 온라인 대전 대응
사실 전 라이브 대전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어떻게 되든 상관 없는 일이긴 하지만, 랙이 어떻건 간에 적어도 안 되는 것 보다는 백배 나을테니 일단은 환영할 일이겠다 싶습니다. 아예 중계기 관전 같은 기능을 추가로 갖춰 줄 수 있다면 굳이 대전을 하지 않아도 라이브는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좋을 듯 싶은데...슬쩍 보고 넘어간 정보라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한 건 잘 모르겠군요.
버파4 열심히 연습해 보던 얼마 전 까지는 360판 버파5도 반드시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사실 요즘은 열기가 조금 식어서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에볼스틱부터 반납해야 하는데...(딴소리)
2. 360 빨간불 세 개에 대한 무상 A/S 기간을 3년으로 연장
빨간불 세 개 문제에 한해서, 무상 A/S를 구입일(워런티 개시일)로부터 3년까지 보증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더군요. 더불어 기존에 해당 문제로 유상 수리를 한 사람에게는 환불 처리를 해 준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사실 그것만으로 원천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교환이 아닌 수리로 들어간 기기들이 새 방열판 하나 더 달고 나올 걸 생각해 보면, (그 방열판이 효과가 있다는 전제 하에) 불량 호소도 시간이 갈 수록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 싶긴 하군요. 저도 만약 다음에 빨간불 세 개가 뜨게 되면 교환 말고 수리로 맡겨볼까 싶습니다.
마소도 참 애 쓴다 싶습니다. 하기사, 9월말까지는 이 텐션 유지해야 겠지요.
3. 더 이상의 자세한 포스팅은 생략한다
휴일을 틈타 열심히 즐긴 CPS3 에뮬레이터 이야기나 오츠이치씨의 책 이야기, 이번 기 일본드라마 이야기, 요즘 열심히 머리 짜고 있는 쿨링에 대한 이야기 등 쓰고 싶은 건 많은데...더위 탓인지 몸 상태가 조금 아니어서 오늘은 일찍 자던가 해야 겠습니다. (...)
이제 슬슬 늘어지는 시기가 오겠군요. 벌써부터 좌절...
사실 전 라이브 대전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어떻게 되든 상관 없는 일이긴 하지만, 랙이 어떻건 간에 적어도 안 되는 것 보다는 백배 나을테니 일단은 환영할 일이겠다 싶습니다. 아예 중계기 관전 같은 기능을 추가로 갖춰 줄 수 있다면 굳이 대전을 하지 않아도 라이브는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좋을 듯 싶은데...슬쩍 보고 넘어간 정보라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한 건 잘 모르겠군요.
버파4 열심히 연습해 보던 얼마 전 까지는 360판 버파5도 반드시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사실 요즘은 열기가 조금 식어서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에볼스틱부터 반납해야 하는데...(딴소리)
2. 360 빨간불 세 개에 대한 무상 A/S 기간을 3년으로 연장
빨간불 세 개 문제에 한해서, 무상 A/S를 구입일(워런티 개시일)로부터 3년까지 보증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더군요. 더불어 기존에 해당 문제로 유상 수리를 한 사람에게는 환불 처리를 해 준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사실 그것만으로 원천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교환이 아닌 수리로 들어간 기기들이 새 방열판 하나 더 달고 나올 걸 생각해 보면, (그 방열판이 효과가 있다는 전제 하에) 불량 호소도 시간이 갈 수록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 싶긴 하군요. 저도 만약 다음에 빨간불 세 개가 뜨게 되면 교환 말고 수리로 맡겨볼까 싶습니다.
마소도 참 애 쓴다 싶습니다. 하기사, 9월말까지는 이 텐션 유지해야 겠지요.
3. 더 이상의 자세한 포스팅은 생략한다
휴일을 틈타 열심히 즐긴 CPS3 에뮬레이터 이야기나 오츠이치씨의 책 이야기, 이번 기 일본드라마 이야기, 요즘 열심히 머리 짜고 있는 쿨링에 대한 이야기 등 쓰고 싶은 건 많은데...더위 탓인지 몸 상태가 조금 아니어서 오늘은 일찍 자던가 해야 겠습니다. (...)
이제 슬슬 늘어지는 시기가 오겠군요. 벌써부터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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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360으로 버파 나오는 건 좋은데 북미판만 나오는데다 스틱을 또 사는게 낭비같아서 아마도 게임만 사거나 아예 패스할 생각임. 버파는 일본쪽에서 더 인기가 있는 게임인데 PS3나 360이나 일본쪽에선 판매량이 형편없으니 세가 입장에선 계륵이 된 것 같다.
에볼 스틱을 돌려주려면 한 번 찾아와야하지 않겠니? ^^;
뭐 그렇게 극단적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그쪽은 이미 PS3판으로 가지고 있다는 전제가 있으니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한번 찾아가긴 해야 할텐데, 시간이 나도 자투리 시간이 대부분이라 참 애매해서. 그래도 조만간 어떻게 좀 해 봐야...
세가가 소니에게 한방 먹이려는 생각인지 360으로 온라인이 추가된 버파라니...
철권이 360으로 나오게 되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로군요 ^^;;
teres님이 북미판만 나온다고 말했는데 버추어테니스3 출시가 그러했듯이 (이것도 유럽/북미쪽만 발표했었죠. 예정대로 일본은 출시 안됐지만 국내에는 출시)
국내 정식 발매나 적어도 아시아판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확실히 정발 가능성도 부인할 수는 없겠군요. 아무리 못 해도 아시아판 정도만 나와 주면 괜찮을 듯 싶은데...언어 등 나오는 사양을 봐서, 괜찮다 싶으면 구매도 한번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모처에서, 농담이긴 하지만 '이건 드캐의 복수야...' 라는 리플을 보고 엄청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