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 1998년
● 윈도우 95와 OEM의 일방적 무력 탄압 본격 개시.
● 1995년 「1차 윈도우 대전(The Windows War I)」 발발.
● 범용기 「P-1 MMX-200」으로 응수.
● 수시로 본토 공습(치명적인 오류)과 자폭 반격(윈도우 재설치)이 행해짐.
● 1998년 1차 윈도우 대전 종결.
1998년 ~ 1999년
● 윈도우 98 체제의 등장.
● 1998년 「2차 윈도우 대전(The Windows War II)」 발발.
● 동년 「NT의 난(亂)」 발생.
● 동년 「미국 땡스빌 주(ThanksBille 州) 파이 테러 사건」 발생.
● 양산기 「K-6 500」으로 응수함과 동시에 G.H.O.S.T.(General Hybrid Operating System Transfer = 전면 복합적 OS 전송) 시스템의 프로토타입 도입 개시.
● 1999년 2차 윈도우 대전 종결.
● 개조, 대전 중 「한번만 더 깔면 98번째다」라는 말을 남김.
1999년 ~ 2003년
● 윈도우 2000 체제의 등장.
● 배수기(multiplier) 「Duron 1.2」로 응수. 자유자재의 파워 향상 장치는 후세의 Barton 계열 가변기 개발의 기반이 되었지만, 코어의 내구도에 다소의 문제가 제기되었다.
● 윈도우 2000과 G.H.O.S.T 시스템 간의 「MAD(Mutual Assured Destruction = 상호 확실 파괴)」능력으로 인해, 쌍방의 상호적 억제 구도가 형성됨. 이른바 냉전(冷戰).
● 윈도우 XP 체제의 등장. 시장 경제 제압을 시작하나, 본토에 큰 영향은 없었음.
● 윈도우 ME 체제의 등장. 이후 큰 사회적 영향 없이 퇴진함.
● 각지에서 대리 전쟁(서드 파티 애플리케이션 오류) 다수 발발.
● 이 모씨, 「자네는 아직도 마소의 말을 믿는가」 라는 명언을 남김.
2003년 ~ 2005년
● 윈도우 2003 체제의 등장.
● 가변기(overclocker) 「Barton 2500」정식 채택. F.S.B.(Front Side Booster)의 증폭에 의한 3200으로의 가변 기능으로, 무려 300Mht(메가헤르톤)의 순간 파워 향상을 낳는 기체로 유명함. G.H.O.S.T. 시스템으로 지지해 온 냉전 구조 하에 Barton 2500의 위력이 가세해 더욱 안정적인 견제가 가능해짐.
● 대리 전쟁 여전히 지속되나, 점진적으로 안정기에 들어섬.
2005년 ~ 현재
● 역사상 최단기간 동안 최대의 전과를 거둔 Barton 2500은 명예의 전당으로 이송됨과 동시에, 차세대 고속진동기(vibrator) 「Prescott 530J」정식 채택.
● Prescott 530J의 일부 특이성과 물리적 문제 등이 뒤늦게 발견되어, MAD에 기인한 냉전의 밸런스에 큰 위협으로 다가옴.
● 현재 마소의 사주를 통한 인텔과 MSI의 계획적 소행이 아닌가의 여부를 파악중.
문맥으로 어느정도 파악하실 수 있듯, 얼마 전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성능은 나무랄데 없는 놈이 의외로 자잘한 데에서 말썽을 부리는군요.
최근까지는 별반 칼세팅 할 생각은 안 하고 살았습니다만, 뭔가 안되는 꼴을 보고 있자니 또 투지가 발동됩니다. 고로 요 며칠째 싸우는 중입니다. (...)
● 윈도우 95와 OEM의 일방적 무력 탄압 본격 개시.
● 1995년 「1차 윈도우 대전(The Windows War I)」 발발.
● 범용기 「P-1 MMX-200」으로 응수.
● 수시로 본토 공습(치명적인 오류)과 자폭 반격(윈도우 재설치)이 행해짐.
● 1998년 1차 윈도우 대전 종결.
1998년 ~ 1999년
● 윈도우 98 체제의 등장.
● 1998년 「2차 윈도우 대전(The Windows War II)」 발발.
● 동년 「NT의 난(亂)」 발생.
● 동년 「미국 땡스빌 주(ThanksBille 州) 파이 테러 사건」 발생.
● 양산기 「K-6 500」으로 응수함과 동시에 G.H.O.S.T.(General Hybrid Operating System Transfer = 전면 복합적 OS 전송) 시스템의 프로토타입 도입 개시.
● 1999년 2차 윈도우 대전 종결.
● 개조, 대전 중 「한번만 더 깔면 98번째다」라는 말을 남김.
1999년 ~ 2003년
● 윈도우 2000 체제의 등장.
● 배수기(multiplier) 「Duron 1.2」로 응수. 자유자재의 파워 향상 장치는 후세의 Barton 계열 가변기 개발의 기반이 되었지만, 코어의 내구도에 다소의 문제가 제기되었다.
● 윈도우 2000과 G.H.O.S.T 시스템 간의 「MAD(Mutual Assured Destruction = 상호 확실 파괴)」능력으로 인해, 쌍방의 상호적 억제 구도가 형성됨. 이른바 냉전(冷戰).
● 윈도우 XP 체제의 등장. 시장 경제 제압을 시작하나, 본토에 큰 영향은 없었음.
● 윈도우 ME 체제의 등장. 이후 큰 사회적 영향 없이 퇴진함.
● 각지에서 대리 전쟁(서드 파티 애플리케이션 오류) 다수 발발.
● 이 모씨, 「자네는 아직도 마소의 말을 믿는가」 라는 명언을 남김.
2003년 ~ 2005년
● 윈도우 2003 체제의 등장.
● 가변기(overclocker) 「Barton 2500」정식 채택. F.S.B.(Front Side Booster)의 증폭에 의한 3200으로의 가변 기능으로, 무려 300Mht(메가헤르톤)의 순간 파워 향상을 낳는 기체로 유명함. G.H.O.S.T. 시스템으로 지지해 온 냉전 구조 하에 Barton 2500의 위력이 가세해 더욱 안정적인 견제가 가능해짐.
● 대리 전쟁 여전히 지속되나, 점진적으로 안정기에 들어섬.
2005년 ~ 현재
● 역사상 최단기간 동안 최대의 전과를 거둔 Barton 2500은 명예의 전당으로 이송됨과 동시에, 차세대 고속진동기(vibrator) 「Prescott 530J」정식 채택.
● Prescott 530J의 일부 특이성과 물리적 문제 등이 뒤늦게 발견되어, MAD에 기인한 냉전의 밸런스에 큰 위협으로 다가옴.
● 현재 마소의 사주를 통한 인텔과 MSI의 계획적 소행이 아닌가의 여부를 파악중.
문맥으로 어느정도 파악하실 수 있듯, 얼마 전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성능은 나무랄데 없는 놈이 의외로 자잘한 데에서 말썽을 부리는군요.
최근까지는 별반 칼세팅 할 생각은 안 하고 살았습니다만, 뭔가 안되는 꼴을 보고 있자니 또 투지가 발동됩니다. 고로 요 며칠째 싸우는 중입니다. (...)
TAGS PC
Trackback URL : http://www.kikeiha.com/trackback/61


Leave your greetings here.
멋진 바이브레이션입니다(...뭣이라!).
프레스핫...이라, 요즘에는 개선이 좀 되었을까요(...).
...랄까, 저도 2xxx 대 넘어가는 CPU를 쓰고 싶어요(...아직도 1800+)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고속진동기이십니까;;
이 녀석은 정말로 고음발생기와 고열발생기를 겸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64비트 상용화될때까지..꾸욱...참을려구요..-_-;)乃
akii // 쿨러의 확실한 장착, 팬 속도 제어, 공기순환만 어느 정도 확보해 주면 다행히도 소음과 진동 걱정은 어느 정도 줄더군. 사실 나야 이륙(?)하려고 하지만 않으면 어느 정도 소음은 별반 개의치 않는 터라.;
osten님 // 하고자 하는 일 관계로, 절반은 어쩔 수 없이 인텔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잡았지만, 처음으로 접한 그 진동은 참으로 임프레시브 하더군요. (먼산)
hogual님 // 저는 결국 참지 못했습니다.;
수년 안에 CPU, 보드, 램 정도는 바꿀 각오 해야 할지도요. (...)
신동기는 다른 부속품 카탈로그를 달고 팔려오는 경우가 많아서 새 병기를 고를때는 각오해야 할지도..;;
지현 // 군비 확충이 요구되는 시대야,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