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S로는 마작격투구락부
근간 접한 마작 게임들(1500 스피리츠 마작, 아카기DS 등)에 너무나도 실망이 커서, 다시금 마작격투구락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실은 1500 스피리츠의 마작을 해 보고 나서 좌절하고 작 삼국무쌍과 마작격투구락부를 다시 잡아보기 시작했는데, 작삼은 이미 거의 다 깼던 스토리모드를 다시 잡으려니 좀 뭐한 데다가 프리대국도 별반 할 게 없어서 슬쩍 밀려났군요. 거기에 아카기DS의 결정타 덕분에 그냥 마작격투구락부로 굳어버린 느낌입니다. 실력도 별반 없는 터라 마작격투구락부는 빡빡하긴 하지만, 그냥 좀 해 봐야 겠군요.
그나저나 요즘은 나름대로 바빠서 그런지 실제 패를 잡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 탓에 진행 관계의 룰도 우야무야 다 까먹고, 모처럼 외우기 시작했던 부 계산도 거의 다 잊어버렸군요. 그래도 역은 잊어먹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
2. 360으로는 바이오쇼크 데모와 스트랭글홀드 데모
각종 웹진에서 쇼크적인 점수를 받고 있는 바이오쇼크의 360판 데모를 해 봤습니다. 이건 뭐 두 말할 필요도 없더군요. 생각같아선 당장 아시아판이라도 구매해서 즐기고 싶지만, 요즘은 징한 게임 즐기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닐 것 같아서 그냥 나중에 천천히 플레이 할까 생각중입니다.
스트랭글홀드는 윤발이 형님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는지, 정작 데모를 해 보고 나니 조금 미묘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할 것 많을 테니 이건 적당히 패스될 것 같군요. 그래도 데모 플레이 하고 나서 바로 지웠던 게 조금 아쉬워서 다시 받는 중. (뭔 삽질이냐)
3. PC로는(...) beatmaniaIIDX GOLD
의외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5키 모드로 그냥 설렁설렁 해 볼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7키로 삽질하면서도 조금씩 도전해 볼 정도군요. 관련된 툴도 몇몇 나와서 플레이 하기가 더욱 편해졌는데, 이제 업데이트 버전 내지는 판정 수정 툴만 나와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행 환경은 대강 ahnada and tau crack 2.2 + nosync + Frontend 1.4. nosync는 싱크 조정과는 전혀 관계 없어 보였지만 모니터 체크가 빠르게 넘어간다는 것 만으로도 이득이었습니다. Frontend는 스킨 등 여러 가지를 메뉴에서 선택해 주는 것 만으로도 알아서 바꿔 주는 실행기였는데, 그것 보다는 미리 설정해 놓은 조작계를 실행과 함께 편하게 선택해 줄 수 있다는 것이 편해서 사용중입니다.
다만 플레이 하는 시간이 밤 시간으로 한정되다 보니 소리가 시끄러운 코나미 순정 IIDX 컨트롤러는 쓰기가 힘들고, 키보드로 치게 되는 때가 많군요. 딜레이가 없어서 좋긴 한데 역시 느낌도 잘 안 나고, 키 간격이 너무 좁아서 힘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환경 그대로라면 IIDX 컨트롤러를 써도 딜레이 때문에 문제...이럴 줄 알았으면 패러럴포트 쓰는 인터페이스라도 하나 사둘 걸 그랬습니다.

사실 순정 컨트롤러를 쓴다고 해도 요즘의 IIDX와는 키 크기가 달라서 느낌이 많이 차이 나더군요. 좀더 컴팩트한 크기에 오밀조밀하게 붙어 있어서 치기 딱 적당한 느낌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생각같아선 경품게임기용 버튼 몇개 주워와서 갖고 놀아 볼까도 싶었지만...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으므로 그냥 깔끔하게 포기.;
결과 화면에서 아가씨 한번 보겠다고(...) 열심히 노력하곤 있는데, AAA 받기가 쉽지 않군요.
근간 접한 마작 게임들(1500 스피리츠 마작, 아카기DS 등)에 너무나도 실망이 커서, 다시금 마작격투구락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실은 1500 스피리츠의 마작을 해 보고 나서 좌절하고 작 삼국무쌍과 마작격투구락부를 다시 잡아보기 시작했는데, 작삼은 이미 거의 다 깼던 스토리모드를 다시 잡으려니 좀 뭐한 데다가 프리대국도 별반 할 게 없어서 슬쩍 밀려났군요. 거기에 아카기DS의 결정타 덕분에 그냥 마작격투구락부로 굳어버린 느낌입니다. 실력도 별반 없는 터라 마작격투구락부는 빡빡하긴 하지만, 그냥 좀 해 봐야 겠군요.
그나저나 요즘은 나름대로 바빠서 그런지 실제 패를 잡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 탓에 진행 관계의 룰도 우야무야 다 까먹고, 모처럼 외우기 시작했던 부 계산도 거의 다 잊어버렸군요. 그래도 역은 잊어먹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
2. 360으로는 바이오쇼크 데모와 스트랭글홀드 데모
각종 웹진에서 쇼크적인 점수를 받고 있는 바이오쇼크의 360판 데모를 해 봤습니다. 이건 뭐 두 말할 필요도 없더군요. 생각같아선 당장 아시아판이라도 구매해서 즐기고 싶지만, 요즘은 징한 게임 즐기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닐 것 같아서 그냥 나중에 천천히 플레이 할까 생각중입니다.
스트랭글홀드는 윤발이 형님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는지, 정작 데모를 해 보고 나니 조금 미묘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할 것 많을 테니 이건 적당히 패스될 것 같군요. 그래도 데모 플레이 하고 나서 바로 지웠던 게 조금 아쉬워서 다시 받는 중. (뭔 삽질이냐)
3. PC로는(...) beatmaniaIIDX GOLD
의외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5키 모드로 그냥 설렁설렁 해 볼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7키로 삽질하면서도 조금씩 도전해 볼 정도군요. 관련된 툴도 몇몇 나와서 플레이 하기가 더욱 편해졌는데, 이제 업데이트 버전 내지는 판정 수정 툴만 나와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행 환경은 대강 ahnada and tau crack 2.2 + nosync + Frontend 1.4. nosync는 싱크 조정과는 전혀 관계 없어 보였지만 모니터 체크가 빠르게 넘어간다는 것 만으로도 이득이었습니다. Frontend는 스킨 등 여러 가지를 메뉴에서 선택해 주는 것 만으로도 알아서 바꿔 주는 실행기였는데, 그것 보다는 미리 설정해 놓은 조작계를 실행과 함께 편하게 선택해 줄 수 있다는 것이 편해서 사용중입니다.
다만 플레이 하는 시간이 밤 시간으로 한정되다 보니 소리가 시끄러운 코나미 순정 IIDX 컨트롤러는 쓰기가 힘들고, 키보드로 치게 되는 때가 많군요. 딜레이가 없어서 좋긴 한데 역시 느낌도 잘 안 나고, 키 간격이 너무 좁아서 힘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환경 그대로라면 IIDX 컨트롤러를 써도 딜레이 때문에 문제...이럴 줄 알았으면 패러럴포트 쓰는 인터페이스라도 하나 사둘 걸 그랬습니다.

뒤늦게서야 안 사실이지만, 판매 중단한지 꽤 되었다는 것에 충격.
사실 순정 컨트롤러를 쓴다고 해도 요즘의 IIDX와는 키 크기가 달라서 느낌이 많이 차이 나더군요. 좀더 컴팩트한 크기에 오밀조밀하게 붙어 있어서 치기 딱 적당한 느낌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생각같아선 경품게임기용 버튼 몇개 주워와서 갖고 놀아 볼까도 싶었지만...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으므로 그냥 깔끔하게 포기.;
결과 화면에서 아가씨 한번 보겠다고(...) 열심히 노력하곤 있는데, AAA 받기가 쉽지 않군요.

그래서 추출본으로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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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아카기DS를 하고 있으면 자와 시스템 때문에 실력이 줄어버릴 것 같더군요. ;;
상대방 버림패고 뭐고 신경 안 쓰고.. (...라지만 실제로도 신경 안 쓰는 수준 ;ㅁ;)
그러고보니 GBA판을 한창 플레이하던 당시에도 '이렇게 날로 먹어도 되는걸까' 하는 의문이 조금 들긴 했었군요. 그래도 그거나마 없으면 아주 제대로 쏘이는 실력인 터라(...) 도움이 많이 되긴 했습니다.;
바이오쇼크는 정발까지 참기 힘들어 죽겠습니다만 근데 어제 바이오쇼크 북미판을 지를까하고 쇼핑몰들을 띄워놓고 고민하다가 9만원짜리 5.1체널 헤드셋을 보고 할부 신공을 발휘해버려서 적어도 10월까지는 신작하고는 인연이 사라져버렸지만 말입니다-_-;
9만원짜리 5.1채널 헤드셋이라, 이거 또 참 거하게 지르셨군요.;
가격이 그정도 되니 사양이 궁금해 집니다. 실은 5.1채널 헤드셋에 대해서 잘 모르는 터라, 궁금해진 참에 관련된 정보나 한번 찾아봐야 겠군요. (어떤 식으로 구현하는지 등)
바이오쇼크는 헤일로 먼저 하고 하는 걸로 잠정 결론일까요.;
바이오 쇼크는 너무 어두운 분위기여서 조금 부담스럽더군요. 리뷰나 평가가 너무 좋아서 약간 고민되기는 합니다.^^;;
스트랭글홀드는 이정도면 대만족입니다. 오우삼/주윤발 영화의 오랜 팬이다보니 거부할 수가 없네요 ^^ (KAISO님과는 정반대 상황?)
ps. KAISO님 혹시 Tistory계정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잊고 있었는데 초대장이 조금 생겼더라고요.
저는 이런 그로테스크한 느낌도 꽤 좋아하는 터라 쌍수 들고 환영입니다만, 취향에 따라서 이런 음울한 분위기는 확실히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군요. 무엇보다 정신적인 밀폐감이 크게 다가올 것 같아서 저 역시 그 부근은 약간 걱정하고 있습니다.
스트랭글홀드 쪽이 꽤 마음에 드셨던 모양이군요. 저도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형님이라면 앞뒤 안 보고 좋아합니다만, 데모를 설렁설렁 플레이 하고 섣불리 결론지어 버린 것이 왠지 납득이 안 가서 결국 다시 받고 있습니다. OTL (바이오쇼크 플레이 후라서 정신줄을 반쯤 놨었나 봅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초대장은 염치불구하고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어떤 식으로 받아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비밀글이 필요한 경우라면 그쪽으로 유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고보면 언제부턴가 채용된 BM시리즈 일러스트의 모에는 언제 봐도 실로 절륜이군요.(관계없는 얘기)
정말 닥절(...)입니다. 그간 BM을 떠나서 금욕적인 생활을 해 왔더니, 고기 만난 스님 마냥 눈이 핑 돌아가더군요. (근거없는 얘기)
아... 조이패드 사이트 제품 이군요?
2년전인가요.. USB용을 구매할려다가
패러럴 포트가 좋다는 판매자의 말을듣고(딜레이부분..)
2인용 짜리를 구매했었죠.. 지금도 쓰고 있구요..
(거의 위닝일레븐만 합니다만..)
다른게임은 잘 하지않아 딜레이부분에대해서는 잘모르겠지만.
USB용과는 다르게 전원 케이블이 하나더있어 진동하나는
PS에서의 진동과는 크게 차이가없더군요.
지금에와서 위닝을 많이 하는관계로
4인용짜리로 구매하지않은것이 후회됩니다.
좋은 선택 하셨었군요. 저는 귀찮아서 USB로 구입한 것을 무척이나 후회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다른 게임에서는 별반 신경쓰이지도 않았는데, 역시 비트매니아 계열을 하다 보니 상당히 신경쓰이네요. 게다가 지금 하는 게 유독 판정이 빡빡한 버전이기도 하다 보니...
멀티탭이 필요한 게임을 즐길 기회가 많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약간의 입력 지연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 게임이라면 USB 인터페이스 4포트도 괜찮지 않을까 싶군요. 물론 진동이 약한 데다가 입력 지연에 민감하시다면 무리가 있겠지만, 한번 시도해 볼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시 직접 제작하는 게 가장 좋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제 경우 빈말이 아니라 실제로 무척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한번 만들어 보긴 했는데, 그때의 삽질을 생각하면 두번 다시 만들고 싶진 않지만요.;)
흠 옥션에 보면 가끔 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그 싸이트 제품 2인용 쓰고 있는데...
설치가 usb에 비해 좀 불편한게 사실이지만 별로 사용을 안하니...
옥션이나 게임 관련 중고장터 쪽에라도 하나쯤 나와 주면 좋겠군요...시간 날때 한번 둘러보던가 해야 겠습니다.
운 좋게 하나만 걸려 줘도 직접 만드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