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땜질 끝
일전에 PS1에서 떼어냈던 패드 커넥터 모듈을 이용해 플스패드 2P 인터페이스를 만든 것을 마지막으로, 땜질할 꺼리가 다 끝났습니다. 비트콘이니 인터페이스니 기타 회로 보충이니 등등 해서 거의 한달동안, 땜질만 갖고도 잘 놀았군요.
바로 아래 포스팅에서 썼던 - 시험삼아 만들었던 플스패드 1P 인터페이스도 사용에는 문제 없었지만, 확정판으로 만든 이번의 것은 회로 쪽을 정리해 놓고 나니 훨씬 깨끗하게 보여서 만족중입니다. 기판과 모듈 고정 등의 자잘한 게 남긴 했지만 그건 천천히 처리하기로 하고...일단 시간 있을 때 이것저것 실행하면서 테스트나 해 봐야 겠군요.
그나저나 다 끝내고 나니 부품들이 참 애매하게 남았는데...어차피 커넥터부를 대체할 게 없으면 쉽사리 만들기는 힘드니 일단은 쟁여둬야 겠습니다. 만약 오프라인 컨택하는 분 중 필요한 부품이 있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다만 플스패드 인터페이스 기준으로 1세트분(커넥터 부재) + 잡부품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만)
2. ...이 아닐지도?
그러고보니 당초 계획에는 없었다지만 어거지로 짜내서 생각해 보면, 개조 비트콘 버튼 발광을 위한 땜질이 남아 있다고 하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어이)
사실 귀찮기만 하고 실리 없는 작업이긴 하지만...9v나 12v에서 7.5v 레귤질할 부품 여유는 있으니, 그냥 생각날때 한번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예,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3. 럭키스타
너무 땜질 얘기만 하는 것도 탈력이니 이제부터는 일반적인(?) 유희도.
럭키스타는 일전까지 코믹스판만 보고 말았었습니다만, 기회가 있어서 애니판도 한번 봤습니다. 바로 얼마전 완결된 모양이던데, 고전네타에 뿜는 개그도 적당히 나와 주는 게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캐릭터 의존도가 높은 건 뭐 요새 대세라고 치고)
사실 본편보다 럭키채널과 엔딩이 더 재미있었지만요. (...)
일전에 PS1에서 떼어냈던 패드 커넥터 모듈을 이용해 플스패드 2P 인터페이스를 만든 것을 마지막으로, 땜질할 꺼리가 다 끝났습니다. 비트콘이니 인터페이스니 기타 회로 보충이니 등등 해서 거의 한달동안, 땜질만 갖고도 잘 놀았군요.
바로 아래 포스팅에서 썼던 - 시험삼아 만들었던 플스패드 1P 인터페이스도 사용에는 문제 없었지만, 확정판으로 만든 이번의 것은 회로 쪽을 정리해 놓고 나니 훨씬 깨끗하게 보여서 만족중입니다. 기판과 모듈 고정 등의 자잘한 게 남긴 했지만 그건 천천히 처리하기로 하고...일단 시간 있을 때 이것저것 실행하면서 테스트나 해 봐야 겠군요.
그나저나 다 끝내고 나니 부품들이 참 애매하게 남았는데...어차피 커넥터부를 대체할 게 없으면 쉽사리 만들기는 힘드니 일단은 쟁여둬야 겠습니다. 만약 오프라인 컨택하는 분 중 필요한 부품이 있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다만 플스패드 인터페이스 기준으로 1세트분(커넥터 부재) + 잡부품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만)
2. ...이 아닐지도?
그러고보니 당초 계획에는 없었다지만 어거지로 짜내서 생각해 보면, 개조 비트콘 버튼 발광을 위한 땜질이 남아 있다고 하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어이)
사실 귀찮기만 하고 실리 없는 작업이긴 하지만...9v나 12v에서 7.5v 레귤질할 부품 여유는 있으니, 그냥 생각날때 한번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예,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3. 럭키스타
너무 땜질 얘기만 하는 것도 탈력이니 이제부터는 일반적인(?) 유희도.
럭키스타는 일전까지 코믹스판만 보고 말았었습니다만, 기회가 있어서 애니판도 한번 봤습니다. 바로 얼마전 완결된 모양이던데, 고전네타에 뿜는 개그도 적당히 나와 주는 게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캐릭터 의존도가 높은 건 뭐 요새 대세라고 치고)
사실 본편보다 럭키채널과 엔딩이 더 재미있었지만요. (...)

탓 탓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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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미미미라쿠루 미노룬룬. (...)
미노룬룬. (...)
뭐랄까...보고 있으면 참 눈물이 나서. (...)
공격(...)은 참 열심히 하는데 정작 피가 깎이는 건......ㅇ<-<
역시 넘사벽의 위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태클이 양면팅으로 걸려서 어디부터 넣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즐거운 성탄...아니,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