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의외로 여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터라, 저도 모르게 슬쩍 게을러져 가는 것 같군요. 다만 바쁘고 안 바쁘고를 떠나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버릇이 자동적으로 잡힌 건 다행입니다.
1. 천원돌파 그렌라간
언제나 그렇듯 제철 다 지나서 느긋하게 감상. 사실 8화 이후부터 나데시코와 비슷한 이유로 볼 기력이 싸악 가신 것만 빼면, 끝까지 그냥저냥 볼만했습니다. 개인적인 베스트 장면은 역시 첫 합체 장면...일지도? (결국 그거냐)
그나저나 라간을 처음 보고 '이거 뭐 천원짜리 식완같아...' 하는 생각을 가진 건 비단 저 뿐만이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
2. 게임
여유 있는 삶을 영위하는 주제에 게임 할 시간은 별반 없어서, 360으로는 헤일로3 영웅 난이도 마지막 챕터에 간신히 들어선 정도입니다. 이것도 조만간 깨고 전설에 뛰어들던지 온라인으로 가던지 향후 진로를 결정해야 겠군요.
버파5 데모는 지금도 종종 돌려보고 있는데, 이쯤 되니 360 유선패드 중고 하나 사고 어디선가 스틱 프레임이라도 가져와서 짜맞춰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예전 플스1, 새턴 시절에 쓰던 스틱들을 고장났다고 버렸던 게 참 아쉽군요.
DS는 여전히 니시무라 쿄타로 플레이 중. 이거 시스템 상으로는 그저 그런 어드벤쳐인줄만 생각했는데, 플레이 하다 보니 꽤 노력해서 만든 흔적이 여기저기 보이더군요. 결과론에 불과하지만, 판매량이 어느정도 납득 가기도 합니다.
이외에는 DS로 현 시점에서 공공연히 말할 수 없는 모 게임을 조금씩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와 그다지 인연이 없었던 터라 적응이 잘 안 되고 있긴 합니다만, 그냥 할 만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DS로 디스가이아는 안 나와 주려나...
그러고보니 FTTH가 들어오고 나면 보통들(?) 떠올릴 법한 생각인 서버질, 한번 해볼까 싶었지만...생각해 보니 괜시리 나갈 전기세(...)가 아깝더군요.
P3 기반 본체도 여분으로 하나 있겠다, 정 뭐하면 구엑박으로 FTP 서버질 해도 되겠지만 과연 그렇게까지 해서 써먹을 데가 있을런지...활용 방안이 생기면 슬쩍 열어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1. 천원돌파 그렌라간
언제나 그렇듯 제철 다 지나서 느긋하게 감상. 사실 8화 이후부터 나데시코와 비슷한 이유로 볼 기력이 싸악 가신 것만 빼면, 끝까지 그냥저냥 볼만했습니다. 개인적인 베스트 장면은 역시 첫 합체 장면...일지도? (결국 그거냐)
그나저나 라간을 처음 보고 '이거 뭐 천원짜리 식완같아...' 하는 생각을 가진 건 비단 저 뿐만이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
2. 게임
여유 있는 삶을 영위하는 주제에 게임 할 시간은 별반 없어서, 360으로는 헤일로3 영웅 난이도 마지막 챕터에 간신히 들어선 정도입니다. 이것도 조만간 깨고 전설에 뛰어들던지 온라인으로 가던지 향후 진로를 결정해야 겠군요.
버파5 데모는 지금도 종종 돌려보고 있는데, 이쯤 되니 360 유선패드 중고 하나 사고 어디선가 스틱 프레임이라도 가져와서 짜맞춰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예전 플스1, 새턴 시절에 쓰던 스틱들을 고장났다고 버렸던 게 참 아쉽군요.
DS는 여전히 니시무라 쿄타로 플레이 중. 이거 시스템 상으로는 그저 그런 어드벤쳐인줄만 생각했는데, 플레이 하다 보니 꽤 노력해서 만든 흔적이 여기저기 보이더군요. 결과론에 불과하지만, 판매량이 어느정도 납득 가기도 합니다.
이외에는 DS로 현 시점에서 공공연히 말할 수 없는 모 게임을 조금씩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와 그다지 인연이 없었던 터라 적응이 잘 안 되고 있긴 합니다만, 그냥 할 만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DS로 디스가이아는 안 나와 주려나...
그러고보니 FTTH가 들어오고 나면 보통들(?) 떠올릴 법한 생각인 서버질, 한번 해볼까 싶었지만...생각해 보니 괜시리 나갈 전기세(...)가 아깝더군요.
P3 기반 본체도 여분으로 하나 있겠다, 정 뭐하면 구엑박으로 FTP 서버질 해도 되겠지만 과연 그렇게까지 해서 써먹을 데가 있을런지...활용 방안이 생기면 슬쩍 열어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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