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태터 버전업을 해 봐야 겠습니다. 사발로 독 먹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구버전으로 버티는 것도 이쯤 되면 한계인 듯 싶군요.
내친 김에 내부적으로 이것저것 건들어 볼 생각인 터라, 혹시라도 댓글이나 방명록에 글 올릴 꺼리가 있는 분은 다음 포스팅이 올라올 때까지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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