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류에 맞춰서 버파계로 하나 올려봅니다.

샤방한 대사는 암살자신조체(틀려) 감사.
여담이지만 기회가 있어서 라이브 대전을 해 보게 되었는데, 죄다 물건너 사람들이었는지 랙이 조금 있긴 했지만 적당히 즐길 만 해서 좋았습니다. 이전 360 A/S 받으며 같이 받았던 라이브 1개월 카드를 써 볼까 하는 생각까지 드는군요. 근데 이거, 지금 메인으로 쓰고 있는 북미 계정에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코드 넣어 보면 알겠지만)

샤방한 대사는 암살자신조체(틀려) 감사.
여담이지만 기회가 있어서 라이브 대전을 해 보게 되었는데, 죄다 물건너 사람들이었는지 랙이 조금 있긴 했지만 적당히 즐길 만 해서 좋았습니다. 이전 360 A/S 받으며 같이 받았던 라이브 1개월 카드를 써 볼까 하는 생각까지 드는군요. 근데 이거, 지금 메인으로 쓰고 있는 북미 계정에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코드 넣어 보면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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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저 4컷을 처음 볼 때는 10대였는데, 어느새 아키라의 나이를 넘어버린 걸 깨닫고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
왠지 이제는 "10대? 그거 먹는겁니콰? 우적우적" 같은 느낌이라, 조금 복잡한 심정. (...)
버파5는 스틱이 없어서 손 못대고 있습니다...라고 해야 정진정명의 스틱왕도를 걷는 사람처럼 고고할진대; 세상에나 아날로그스틱으로 꾸역꾸역 즐기고 있습니다;
디지털십자키로는 정말 욕나오는 수준이었는데, 이게 아날로그는 그나마 기술이 좀 나가네요. 아는 분은 같은 패드를 쓰는데도 아키라 붕격운신쌍호장 구사율이 90% 이상 되는 모습을 보고, 마냥 연장 탓만 하던 제가 다 부끄러워지더군요-_-;
라이브에서 보니 패드로도 정말 쓸거 다 쓰시는 분들 많더군요. 기껏 스틱을 갖고도 그런 분들에게 발리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친구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스틱으로 360 개조해 보고 싶다고 하길래 유선으로 하나 해 줬습니다만, 기판 복잡한 것에 비해선 의외로 할만하더라구요. 시간만 충분하시면 한번 도전해 보셔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