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정
매년 1월마다 호스팅 받는 계정을 연장하는데, 이번에야말로 다른 데로 바꿔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또 연장해 버렸습니다. 내년...아니, 이번해 말 쯤엔 미리 호스팅 서비스 좀 알아보고 나서 미리 바꾸던가 해야 겠군요.
지금도 딱히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괄목할 만한 점도 없어서, 기왕 같은 돈 주고 받을 거면 좀 더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데로 가고 싶어서인데...기껏 그렇게 바꾼다고 해도 뭔가 많이 할 것 같지도 않아서 애매합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하이엔드. (?)
- 공부
요 몇주간은 출판과 관련된 색지정과 분판 도수 등에 대해 조금은 체계적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이쪽 관련 작업은 실전기술(까놓고 말하자면 통밥)로 커버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크게 도움될 것도 없지만 일단 지식을 다져두는 의미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컬러코디네이터 자격증 같은 걸 목표로 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하지만 생각해 보니 조만간 이쪽 일도 손에서 놓을 계획이라, 공부 하면서도 뭣때문에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그저 뭔가 마음에 걸리는 게 있으면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이라 이런 뻘짓도 이젠 익숙합니다만.
- 엑박360
여전히 버파5 라이브만 플레이 중입니다. 하루만에 2단까지 올려놓은 것은 좋다 쳐도, 그 이상의 상대를 만나면 손도 발도 못 내밀어서 솔직히 조금 곤란한 형편입니다. 매크로 플레이가 먹히는 것도 이쯤이 한계인가 싶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참고, 공부 좀 더 해서 다시 시작할 걸 그랬습니다. OTL
- DS
DS 게임 선정은 잠시 보류 상태로, 요즘은 이북 기능을 이용해 라이트 노벨인 '늑대와 향신료' 를 보고 있습니다. 그냥저냥 읽을만한 것 같아서 읽고 있긴 한데...몇권 안 되다 보니, 이거 다 읽고 나면 또 DS 활용 방안에 고심해야 할 듯 싶군요.
그러고보니 최근 '프롬 디 어비스' 라는 액션RPG 게임이 나왔던데, 재미는 둘째치고 뭔가 소(小)네타성 스크린샷을 하나 보게 되어서, 해볼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그렇게까지 고민할 만한 게임도 아닌 듯 싶지만)

- 크레이지콘님의 회지 '역전깽판2' (통판 링크)
오늘 받았습니다. 표지를 넘기자마자 보이는 친필 '斬' 의 훈훈한 감동. 감사합니다.
감상은 길게 말할 필요도 없이, 몇몇 장면에서 복부가 근성방어를 일으킬 정도로 심각하게 운동했다는 것으로 대체할까 합니다. (...)
더불어 다음은 소닉 회지 한번 기대해 봅니다.
매년 1월마다 호스팅 받는 계정을 연장하는데, 이번에야말로 다른 데로 바꿔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또 연장해 버렸습니다. 내년...아니, 이번해 말 쯤엔 미리 호스팅 서비스 좀 알아보고 나서 미리 바꾸던가 해야 겠군요.
지금도 딱히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괄목할 만한 점도 없어서, 기왕 같은 돈 주고 받을 거면 좀 더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데로 가고 싶어서인데...기껏 그렇게 바꾼다고 해도 뭔가 많이 할 것 같지도 않아서 애매합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하이엔드. (?)
- 공부
요 몇주간은 출판과 관련된 색지정과 분판 도수 등에 대해 조금은 체계적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이쪽 관련 작업은 실전기술(까놓고 말하자면 통밥)로 커버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크게 도움될 것도 없지만 일단 지식을 다져두는 의미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컬러코디네이터 자격증 같은 걸 목표로 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하지만 생각해 보니 조만간 이쪽 일도 손에서 놓을 계획이라, 공부 하면서도 뭣때문에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그저 뭔가 마음에 걸리는 게 있으면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이라 이런 뻘짓도 이젠 익숙합니다만.
- 엑박360
여전히 버파5 라이브만 플레이 중입니다. 하루만에 2단까지 올려놓은 것은 좋다 쳐도, 그 이상의 상대를 만나면 손도 발도 못 내밀어서 솔직히 조금 곤란한 형편입니다. 매크로 플레이가 먹히는 것도 이쯤이 한계인가 싶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참고, 공부 좀 더 해서 다시 시작할 걸 그랬습니다. OTL
- DS
DS 게임 선정은 잠시 보류 상태로, 요즘은 이북 기능을 이용해 라이트 노벨인 '늑대와 향신료' 를 보고 있습니다. 그냥저냥 읽을만한 것 같아서 읽고 있긴 한데...몇권 안 되다 보니, 이거 다 읽고 나면 또 DS 활용 방안에 고심해야 할 듯 싶군요.
그러고보니 최근 '프롬 디 어비스' 라는 액션RPG 게임이 나왔던데, 재미는 둘째치고 뭔가 소(小)네타성 스크린샷을 하나 보게 되어서, 해볼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그렇게까지 고민할 만한 게임도 아닌 듯 싶지만)

저돌맹진'우마왕' 미노타우르스
- 크레이지콘님의 회지 '역전깽판2' (통판 링크)
오늘 받았습니다. 표지를 넘기자마자 보이는 친필 '斬' 의 훈훈한 감동. 감사합니다.
감상은 길게 말할 필요도 없이, 몇몇 장면에서 복부가 근성방어를 일으킬 정도로 심각하게 운동했다는 것으로 대체할까 합니다. (...)
더불어 다음은 소닉 회지 한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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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恐縮です(수줍)
다음 회지도 이미 마음 속에선 프리오더 상태입니다. (...)
우마왕인가.. ;
牛습구먼...
귀한 발걸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랄까 소환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