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해서 360판 바이오쇼크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꼭 한번 해보고 넘어가려 생각했던 게임이었건만, 지난해 연말에는 버파5 때문에 360으로 다른 게임을 잡을 여유가 전혀 없었군요. 이제서라도 해볼 기회가 생겨 다행입니다.

...만, 모처럼 열심히 하고 있는 버파5가 발목을 조금 잡아당기고 있습니다. 골드계정이 오늘부로 만료되기도 했겠다, 얼마전부터는 퀘스트모드 플레이로 도전과제 1000점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었지요. 하지만 현재 전체 달성률은 60% 정도로, 업소 하나 열심히 파서 재패한 것 뿐이라 아직 갈 길이 좀 멉니다.
기왕이면 버파5 도전과제 정도는 완료하고 바이오쇼크를 플레이 하고 싶은데, 요즘 여유시간이 좀 줄어든 탓에 진행이 더딥니다. 그냥 하루 배 째버리고 틀어박혀서 열심히 해 볼까 하는 생각까지 드는군요. (...)




여담이지만 선광의 윤무는 구입 후 두번 플레이 하고 현재 침묵중입니다. 이래서야 앞으로도 빛 보기 힘들 것 같아 걱정이군요. 이것도 하고 싶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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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01:39 2008/02/18 01:39
Posted by KA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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