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일주일 만의 글이 되었습니다. 작년의 파판택A2 장기 집권(?) 때부터 시작해서, 요새는 한 게임만 죽어라 파는 성격으로 다시 변해서 그런지 이것저것 찔러보는 게 많이 줄었군요. 그래서 그런지 게임 관련 글이 예전만큼 이어지질 않습니다.
더불어 요즘은 상대적으로 게임 하는 시간이 줄게 되다 보니 뭘 해도 진도가 더뎌서 스스로도 좀 답답합니다. 빨리 바이오쇼크도 하고 싶은데, 아직도 버파5 퀘스트모드 컴플리트에 목을 매고 있는 실정이군요.
그래서 뭐 때문에 그렇게 시간이 안 나는가 하면...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줄창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 때문에 잡는 것도 그렇지만, 요즘은 개인적인 욕심 때문에 패스(path) 다루는 방법과 기타 운용들을 좀더 구체적으로 잡아가 보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그렇다 치고, 포토샵에서 패스 선 따기로 그림 그리는 것도 꽤 맛이 나는군요. 연습 삼아 한번 잡으면 날이 새도록 패스 따고 앉아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통밥에 의지해 오던 걸 새삼 제대로 익혀보고 나니, 지금까지 삽질 참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사람은 아는게 힘, 모르는게 힘. (...)
더불어 요즘은 상대적으로 게임 하는 시간이 줄게 되다 보니 뭘 해도 진도가 더뎌서 스스로도 좀 답답합니다. 빨리 바이오쇼크도 하고 싶은데, 아직도 버파5 퀘스트모드 컴플리트에 목을 매고 있는 실정이군요.
그래서 뭐 때문에 그렇게 시간이 안 나는가 하면...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줄창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 때문에 잡는 것도 그렇지만, 요즘은 개인적인 욕심 때문에 패스(path) 다루는 방법과 기타 운용들을 좀더 구체적으로 잡아가 보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그렇다 치고, 포토샵에서 패스 선 따기로 그림 그리는 것도 꽤 맛이 나는군요. 연습 삼아 한번 잡으면 날이 새도록 패스 따고 앉아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통밥에 의지해 오던 걸 새삼 제대로 익혀보고 나니, 지금까지 삽질 참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사람은 아는게 힘, 모르는게 힘. (...)
(1절)
빨간펜 야광펜 뭘 바래야
야광펜 야광펜 팔고 있다
빨간펜 야광펜 뭘 바래야
야광펜 야광펜 팔고 있다
빨간펜 빨간펜 뭘 바래야
빨간펜만 뭘 바래야
(2절)
이렇게 사는게 괴로운데
모든게 사는게 귀찮지
이렇게 사는게 괴로운데
모든게 사는게 귀찮지
이래도 이렇게 아는게 힘
모르는게 힘 모르는게 힘
빨간펜 야광펜 뭘 바래야
야광펜 야광펜 팔고 있다
빨간펜 야광펜 뭘 바래야
야광펜 야광펜 팔고 있다
빨간펜 빨간펜 뭘 바래야
빨간펜만 뭘 바래야
(2절)
이렇게 사는게 괴로운데
모든게 사는게 귀찮지
이렇게 사는게 괴로운데
모든게 사는게 귀찮지
이래도 이렇게 아는게 힘
모르는게 힘 모르는게 힘
TAGS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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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빨간 펜이 빨간 색이 나오면 그만이지, 뭘 더 바라는게 욕심이죠. 근데 야광펜한테는 그런 욕심을 안가지는 모양이네요. 이거야말로 펜종차별(;)
일단 전국의 빨간펜 선생들에게 야광펜도 겸용할 것을 권장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들이야말로 펜종차별의 선두주자...까지는 아닌 것 같지만, 하여간요. (뭔소리야;)
그나저나 저는 파폭에서 저 플래시 플레이어가 작동을 안 해서, 또 뭘 잘못 건드렸나 살짝 고민중입니다.;
패스툴 익히시면 언제 한번 강좌좀..전 아직도 브러쉬로 그려서 선땁니다(..)
과연 패스로 콘님의 터치를 살릴 수 있을지부터가 의문이겠습니다.;
You shall not PATH!! (...)
오도가도 못하는 발록의 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