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정식발매 일자와 가격이 잡힌 모양이더군요. 4월 26일 발매에 22만원이라,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주변기기나 포인트의 정식 가격도 양호한 편이니, 초회에 적당히 이것저것 같이 구입할 분들도 대강 30만원 선에서 해결을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한국 독자코드 결정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사실 이것도 한 3개월 이상은 내국에서의 동향을 살펴봐야 결론지을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왕 정발되는 참에, 잘 팔렸으면 좋겠군요.
이하는 접대용 코멘트를 제외한 개인적인 코멘트.
현 시점에서 큐브 호환이 불가능한 점은 추후 뭔가 해서 메꿀 모양인 모양입니다만(한국 코드 큐브 타이틀 발매?), 사실 큐브로 해보고 싶었던 게임은 MGS 트윈스네이크 정도밖에 없으니 개인적으로는 별 관심 없습니다.
더불어, 이쯤 되서 Wii로 지금까지 발매된 게임들을 한번 둘러봤습니다만...해보고 싶은 게임은 카두케우스 1, 2편, 그리고 많이 봐줘서 고스트스쿼드 정도밖에 없군요. 카두케우스는 그냥 DS로 새로 나올 구급구명 카두케우스에 기대해야.
이런 제가 Wii 잘 팔렸으면 좋겠다느니 뭐니 하는 말을 하는 것도 좀 웃기는군요. (...)
한국 독자코드 결정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사실 이것도 한 3개월 이상은 내국에서의 동향을 살펴봐야 결론지을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왕 정발되는 참에, 잘 팔렸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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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큐브 호환이 불가능한 점은 추후 뭔가 해서 메꿀 모양인 모양입니다만(한국 코드 큐브 타이틀 발매?), 사실 큐브로 해보고 싶었던 게임은 MGS 트윈스네이크 정도밖에 없으니 개인적으로는 별 관심 없습니다.
더불어, 이쯤 되서 Wii로 지금까지 발매된 게임들을 한번 둘러봤습니다만...해보고 싶은 게임은 카두케우스 1, 2편, 그리고 많이 봐줘서 고스트스쿼드 정도밖에 없군요. 카두케우스는 그냥 DS로 새로 나올 구급구명 카두케우스에 기대해야.
이런 제가 Wii 잘 팔렸으면 좋겠다느니 뭐니 하는 말을 하는 것도 좀 웃기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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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Wii에서 해보고 싶은건 말씀하신 게임들도 포함하고 예정작 중엔 풍래의 시렌3 / 몬헌3(트라이) 이 정도인데, 이번 정발 Wii는 한국전용코드인 탓에 국내에선 정발여부가 참 불투명한 이런 악성재고(;)류 게임은 힘들겠지요?; [그나마 CAPCOM 보물섬Z 한글화에 기대서 몬헌3 정도는 아주 조금 기대해봅니다만]
닌코가 잡은 타겟마켓층에서 제외된 듯한 소외감(삐침;)에 저도 볼멘 소리는 해보지만, 깊게 봐서 이번 Wii 정발 정책은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정작 중에선 영~제로, 그리고 마찬가지로 몬헌3에 조금 기대해 봅니다. 이름값도 있고 지금까지 왕왕 정발 되어 왔으니 꽤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 다만 카두케우스나 시렌은 어찌 봐도...OTL
역시 절반은 남의 일(?)이니 안 되라는 소린 못 하겠고, 저도 그냥 잘 되길 바랄 뿐입니다. 헌데 잘 생각해 보면 '닌텐도가 공략할 주 타겟' 과 '한국 독자 코드 결정' 은 개념상 상충하는 부분보다 상반되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단 말이지요. 왜일까요...(에이 그걸 알면서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