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eoDS 0.1.1 업데이트
어쩌다 보니 근황을 포함해서 NeoDS 관련 포스팅만 연속으로 네 개나 쓰게 되었군요. 스스로도 컨버트 놀이만 하고 말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종종 즐기게 되는 걸 보면 나름대로 재미가 붙은 모양입니다.
NeoDS가 0.1.0에서 0.1.1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배포처는 여전히 이곳.
이번 업데이트로 지난 버전에서 실행되지 않았던 것들이 상당수 해결되었는데, 이쯤 되면 실행되지 않는 것들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써먹을 데 없는 클론 롬 정도들 밖에 안 남은 셈입니다.
이걸로 현재 상황은 구동 가능 193 / 구동 불가 32 정도. 아직 그래픽 표시나 사운드 처리에 문제가 있는(FM 사운드는 논외) 게임이 종종 있긴 하지만, 굵직한 타이틀 들은 대부분 무난하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파이트가 제대로 지원되는 점과, 월화의 검사2의 팔레트 문제가 해결된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호환성 이외의 면에서는 슬롯2 확장팩 사용 가능이라던지, 롬을 다시 로드할 시 화면 크기 설정을 유지하도록 바뀐 부분 등이 있습니다. 확장팩이 없어서 전자는 잘 모르겠지만, 후자는 이것저것 테스트 해 볼때 편하긴 하더군요. 앞으로 자잘한 편의 기능 쪽에서는 키 매핑 기능 정도만 지원해 줘도 좋겠습니다.
앞으로 FM 사운드, 래스터 스크롤, 기타 팔레트나 레이어, 뱅크 오류 등만 잡으면 구현 쪽으로는 거의 완벽하게 되겠습니다만...readme의 테크노트를 읽어보니 이 제작자가 얼마나 골치를 썩고 있는가가 한 눈에 보여서 좀 안쓰러운 마음이 들더군요. 그냥 천천히 하세요. (...)
이번에도 클럽박스 쪽으로 슬쩍. 이번에는 변경사항이 있는 것들만 간추려서 올렸습니다. 은박스라서 이 글을 쓰는 시점으로부터 25~30일 사이면 이전에 올렸던 것들을 포함해 다 지워질 듯 하니, 필요한 분은 그 사이에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목록 문서, 자료 등을 전재할 시 출처는 표기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클럽박스 링크
2. 간단하게 근간의 게임들
지난 연휴 동안은 바이오쇼크를 좀 오래 플레이 했습니다. 느낌상 한 절반 이상은 오지 않았나 싶은데, 적당히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중이라 언제 클리어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세계수의 미궁 2는 한참 못 하다가, 이제 22층 올라왔습니다. 헌데 이 부근 맵 생겨먹은 꼴도 상당히 짜증나서, 조만간 접고 다른 걸 찾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생각해 보니 닌자가이덴도 마지막(쿠노이치의 길)이 남았는데...난이도도 어렵지 않으니 얼른 깨고 손에서 떼어야 겠습니다. 다시금 느끼는 거지만 닌자가이덴DS는 참 재미있게 했군요.
3. 간단하게 근간의 애니들
몇기 동안이나 애니를 안 보다가, 이번 것들은 일부러라도 시간을 좀 내서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너무 안 보면 유행에 뒤쳐질 것 같... (...)
도서관전쟁은 설정이 무거운 것에 비해 이야기에 깊이는 없어서, 가볍게 보고 끝낼 수 있을 듯한 애니. 원작이 궁금해 지는데, 애니가 유명해 지면 찾기 쉬워지려니 하고 와신하는 중입니다.
고르고13은 원작을 약간 본 정도였는데, 분위기도 내용도 딱 그 시절이더군요. 사실 대놓고 마초 - 줄여서 대마초(어이) - 적인 작품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적당히 보고 넘어갈 듯 싶습니다.
가면의 메이드가이나 절대가련칠드런 등은 원작도 즐기고 있는 터라, 이 쪽도 그럭저럭 보게 될 듯 싶습니다. 이외에 관심이 가는 것은 아마츠키, 블래스레이터 정도가 있군요.
더불어 전투요정 유키카제 OVA를 이제서야 보고 있습니다. 원작을 봤으니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무슨 소린지도 모를 뻔했군요. 여담이지만 나카다 죠지 씨의 촉촉한(...)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근황을 포함해서 NeoDS 관련 포스팅만 연속으로 네 개나 쓰게 되었군요. 스스로도 컨버트 놀이만 하고 말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종종 즐기게 되는 걸 보면 나름대로 재미가 붙은 모양입니다.
NeoDS가 0.1.0에서 0.1.1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배포처는 여전히 이곳.
이번 업데이트로 지난 버전에서 실행되지 않았던 것들이 상당수 해결되었는데, 이쯤 되면 실행되지 않는 것들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써먹을 데 없는 클론 롬 정도들 밖에 안 남은 셈입니다.
이걸로 현재 상황은 구동 가능 193 / 구동 불가 32 정도. 아직 그래픽 표시나 사운드 처리에 문제가 있는(FM 사운드는 논외) 게임이 종종 있긴 하지만, 굵직한 타이틀 들은 대부분 무난하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파이트가 제대로 지원되는 점과, 월화의 검사2의 팔레트 문제가 해결된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호환성 이외의 면에서는 슬롯2 확장팩 사용 가능이라던지, 롬을 다시 로드할 시 화면 크기 설정을 유지하도록 바뀐 부분 등이 있습니다. 확장팩이 없어서 전자는 잘 모르겠지만, 후자는 이것저것 테스트 해 볼때 편하긴 하더군요. 앞으로 자잘한 편의 기능 쪽에서는 키 매핑 기능 정도만 지원해 줘도 좋겠습니다.
앞으로 FM 사운드, 래스터 스크롤, 기타 팔레트나 레이어, 뱅크 오류 등만 잡으면 구현 쪽으로는 거의 완벽하게 되겠습니다만...readme의 테크노트를 읽어보니 이 제작자가 얼마나 골치를 썩고 있는가가 한 눈에 보여서 좀 안쓰러운 마음이 들더군요. 그냥 천천히 하세요. (...)
이번에도 클럽박스 쪽으로 슬쩍. 이번에는 변경사항이 있는 것들만 간추려서 올렸습니다. 은박스라서 이 글을 쓰는 시점으로부터 25~30일 사이면 이전에 올렸던 것들을 포함해 다 지워질 듯 하니, 필요한 분은 그 사이에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목록 문서, 자료 등을 전재할 시 출처는 표기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클럽박스 링크
Neods 0.1.1 구동 가능 / 불가 목록 업데이트
2. 간단하게 근간의 게임들
지난 연휴 동안은 바이오쇼크를 좀 오래 플레이 했습니다. 느낌상 한 절반 이상은 오지 않았나 싶은데, 적당히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중이라 언제 클리어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세계수의 미궁 2는 한참 못 하다가, 이제 22층 올라왔습니다. 헌데 이 부근 맵 생겨먹은 꼴도 상당히 짜증나서, 조만간 접고 다른 걸 찾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생각해 보니 닌자가이덴도 마지막(쿠노이치의 길)이 남았는데...난이도도 어렵지 않으니 얼른 깨고 손에서 떼어야 겠습니다. 다시금 느끼는 거지만 닌자가이덴DS는 참 재미있게 했군요.
3. 간단하게 근간의 애니들
몇기 동안이나 애니를 안 보다가, 이번 것들은 일부러라도 시간을 좀 내서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너무 안 보면 유행에 뒤쳐질 것 같... (...)
도서관전쟁은 설정이 무거운 것에 비해 이야기에 깊이는 없어서, 가볍게 보고 끝낼 수 있을 듯한 애니. 원작이 궁금해 지는데, 애니가 유명해 지면 찾기 쉬워지려니 하고 와신하는 중입니다.
고르고13은 원작을 약간 본 정도였는데, 분위기도 내용도 딱 그 시절이더군요. 사실 대놓고 마초 - 줄여서 대마초(어이) - 적인 작품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적당히 보고 넘어갈 듯 싶습니다.
가면의 메이드가이나 절대가련칠드런 등은 원작도 즐기고 있는 터라, 이 쪽도 그럭저럭 보게 될 듯 싶습니다. 이외에 관심이 가는 것은 아마츠키, 블래스레이터 정도가 있군요.
더불어 전투요정 유키카제 OVA를 이제서야 보고 있습니다. 원작을 봤으니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무슨 소린지도 모를 뻔했군요. 여담이지만 나카다 죠지 씨의 촉촉한(...)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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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예전 애니 감상 시간이나 DS 할 시간을 모두 몬헌에 할애하고 있어 당당히 유행에 뒤쳐지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절대고독시간 등등)
괜찮아, 몬헌2ndG도 어떤 의미로는 현재의 유행 선 안이니까. (...)
이쪽은 미궁에 발 들이기도 슬슬 뜸해지고, 남는 시간에 잠깐씩 NeoDS나 즐기는 중...커맨드 입력이 여유로운 게임은 그럭저럭 할만하더구만. (혹은 머니아이돌익스체인저 같은 퍼즐)
니하오냥하게 마크로스 프론티어 어떤가요(근엄)
데, 데카르챠! (경탄)
그러고보니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바로 그거라는 걸 깜빡 잊고 있었습니다. (...)
덕분에 컨버팅 노가다 없이 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만; 귀찮아서 정작 돌려보고 있지를 않고 있습니다-_-;
랄까 NDSL로는 동물의 숲 외에는 안하게 되더군요--; 삼국지DS도 사놓고 가끔 틀어서 하는거라고는 메인 테마 듣는 것 정도;;;
이 음악은 삼국지3 때부터 해서 정말; 명곡입니다[먼산]
후학을 위해 보존해 두시면 좋지 않을까 싶군요.;
그러고보니 동숲 했을 때 느낀 거지만, 거기에 하루 2시간 정도 할애하고 나면 다른 게임 할 여력이 안 생기더군요. 그래서 전 몇개월 정도 하고 다른 게임에 슬쩍 양보했습니다. (...)
NEO DS... 다음 버전에서는 SAVE라도 하는거 나왔으면 좋겠내요... ^^;;
메탈슬러그... 어제 해봤는대... 잠깐하기에는 너무 아쉅고...
완전 클리어 하자니... 시간이 허락않되고.. ^^;;
강제세이브가 없어서인지, 저도 역시 오래 해야 할 게임은 슬쩍 피하게 되더군요.;
DS를 닫았을 때 슬립모드가 지원이 된다면 그나마 좋겠지만, 지금까지 홈브류 중에서 슬립모드가 되는 것을 본 적이 없는 듯도...어쨌거나 향후 발전에 막연하게 기대하는 중입니다.
슬립모드는 Load rom을 누르신 후 폴더를 닫으면 끝 !
롬 로드를 선택하면 포즈 기능을 대신할 수는 있지요. 다만 천천히 닫으면서 보시면 알겠지만, 액정은 그대로 켜져있는 상태라 전력 절감에는 도움이 안 되는 듯 싶습니다.;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분위기 파악 못 하는 광고글은 약베기로 お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