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gual님으로부터 이어받아서 한번 써 봅니다.

ps. teres.egloos.com - 참고로 학교 선배입니다.
(보니까 이미 바톤 건넨 사람이 있군요)

-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전체 용량은 약 9.5GB 정도. 음악과 관련된 동영상 파일(뮤직비디오, 라이브 영상 등)도 같이 관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용량에 거품이 좀 있습니다. 다만 최근 하드를 세번 씩이나 날려먹은 것 때문에, 아무리 복구해 봤자 20% 정도는 빠졌다고 봐도... (눈물)
더불어, 음악 파일이 이만큼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가요는 단 한 곡도 없다는 것이 제 편식성을 단편적으로 드러내 줍니다.
- 최근에 산 CD
산 것은 없고 받은 것만 잔뜩.; 이전부터 입이 닳도록 말해왔던 실버건, 괴혼, 사라만다의 세 개가 가장 최신입니다.
- 지금 듣고 있는 노래
카게야마 히로노부 씨의 '사무라이 건맨 잔 자잔' (최근의 포스팅 탓)
- 즐겨 듣거나 사연이 있는 노래 5곡
1) THE STONE-LIKE - 石の様な物体 - (RADIANT SILVERGUN)
실버건의 '그 장면'. 아직도 들을 때마다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2) SALAMANDER A.S.T
이유를 줄여서 표현하자면...스키쇼. (어우)
3) 내일을 향한 Brilliant Road'(우주의 스텔비아 OP)
곡 자체도 이를데 없이 마음에 들 뿐더러, 여성 보컬에 이만큼의 매력을 느낀 적도 아마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시로 꺼내 듣는 곡.
4) Thunder Force V - Technology
하드 날아갈때 같이 유실된 앨범이지만, 좋아하므로 일단 리스트에는 올립니다. 요즘은 개인이 어레인지한 몇몇 곡으로나마 마음을 달래는 중.
5) 유로비트 메들리 곡들.
요즘은 거의 안 듣지만, 예전에는 윈앰프 플레이리스트에 몰아넣고 하루 종일 들으며 지낸 적도 있는 녀석들입니다. 듣고 있어도 특정한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지 않아서, 뭔가 일에 몰두해야 할 때 들으면 좋지요. (그거 욕 맞지?)
- 내가 바톤을 건내고픈 5명
Teres 형 <- 게임음악이라면 저보다 세 배는 더 강한 사람입니다.
Mr.R 님 <- 역시 게임음악 쪽으로 단단히 기대중입니다.
Akii 군 <- 게임음악 말고는 어떤 음악을 듣는지 궁금합니다.
위호지처 님 <- 캐나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
terecita <- 가족이므로 MP3는 공유하지만, 취향은 꽤 차이 납니다.
건네받으셔도 좋고 안 받으도 좋고, 트랙백 역시 하셔도 좋고 안 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이만.
전체 용량은 약 9.5GB 정도. 음악과 관련된 동영상 파일(뮤직비디오, 라이브 영상 등)도 같이 관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용량에 거품이 좀 있습니다. 다만 최근 하드를 세번 씩이나 날려먹은 것 때문에, 아무리 복구해 봤자 20% 정도는 빠졌다고 봐도... (눈물)
더불어, 음악 파일이 이만큼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가요는 단 한 곡도 없다는 것이 제 편식성을 단편적으로 드러내 줍니다.
- 최근에 산 CD
산 것은 없고 받은 것만 잔뜩.; 이전부터 입이 닳도록 말해왔던 실버건, 괴혼, 사라만다의 세 개가 가장 최신입니다.
- 지금 듣고 있는 노래
카게야마 히로노부 씨의 '사무라이 건맨 잔 자잔' (최근의 포스팅 탓)
- 즐겨 듣거나 사연이 있는 노래 5곡
1) THE STONE-LIKE - 石の様な物体 - (RADIANT SILVERGUN)
실버건의 '그 장면'. 아직도 들을 때마다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2) SALAMANDER A.S.T
이유를 줄여서 표현하자면...스키쇼. (어우)
3) 내일을 향한 Brilliant Road'(우주의 스텔비아 OP)
곡 자체도 이를데 없이 마음에 들 뿐더러, 여성 보컬에 이만큼의 매력을 느낀 적도 아마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시로 꺼내 듣는 곡.
4) Thunder Force V - Technology
하드 날아갈때 같이 유실된 앨범이지만, 좋아하므로 일단 리스트에는 올립니다. 요즘은 개인이 어레인지한 몇몇 곡으로나마 마음을 달래는 중.
5) 유로비트 메들리 곡들.
요즘은 거의 안 듣지만, 예전에는 윈앰프 플레이리스트에 몰아넣고 하루 종일 들으며 지낸 적도 있는 녀석들입니다. 듣고 있어도 특정한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지 않아서, 뭔가 일에 몰두해야 할 때 들으면 좋지요. (그거 욕 맞지?)
- 내가 바톤을 건내고픈 5명
Teres 형 <- 게임음악이라면 저보다 세 배는 더 강한 사람입니다.
Mr.R 님 <- 역시 게임음악 쪽으로 단단히 기대중입니다.
Akii 군 <- 게임음악 말고는 어떤 음악을 듣는지 궁금합니다.
위호지처 님 <- 캐나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
terecita <- 가족이므로 MP3는 공유하지만, 취향은 꽤 차이 납니다.
건네받으셔도 좋고 안 받으도 좋고, 트랙백 역시 하셔도 좋고 안 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이만.
ps. teres.egloos.com - 참고로 학교 선배입니다.
(보니까 이미 바톤 건넨 사람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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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s Play with Bloggers] 음악 바톤 이어받기
Tracked from hogual 2005/05/20 13:18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 7G 별생각없이 조금씩 좋아하는 노래 위주로 모으다보니... (한곡한곡...)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편은 아닙니다. 폴더제목이..최신가요-신노래-나름대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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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바톤 이어받기
Tracked from MEMORIZE 2005/05/20 22:19
아무런 생각 없이 KAISO로부터 이어받아 올림;


Leave your greetings here.
기대 이상입니다. -_-;)乃 서울올라가서 최상의 네트웤 상태로 만들어놓고...애니음악 ...조금 부탁드리겠습니다.-_-;);;; 거절하시면...
(에헤이~~ 넣어둬 넣어둬~~ -_-;);;;
hogual님 // 전송 수단만 확보 되면 뭐 어려울 것 없지요.;
(에헤이~~ ...이거 묘하게 흥이 나는군요;;;;)
KAISO님도 쾌적하고 저역시 쾌적한 웹하드 방식을 도모해 보겠습니다.
(업로드의 쾌적함~) 폴더에 넣어주세요..(에헤이~~ 넣어둬 넣어둬~ -_-;)
hogual님 // 따로 돈을 쓰셔야 되는 거면 괜찮습니다.;
계정 용량도 그럭저럭 있으니 링크로 올리는 방법도 있고 말이지요.;
쿠루미 MP3 버전은 없습니까(OTL).
뭐, 제가 듣는 노래라면 간혹 말씀드리기는 했습니다만,
시간이 넉넉할 때 트랙백을 걸겠습니다(여기 은폐엄폐는 알아서 하면 되고).
그나저나, 이거 포스팅 하려면 또 한바탕 이산가족 찾기를 해야겠군요(...).
하드 용량이 줄어드는 소리가 들린다아아아아(爆)
akii // mp3 버전은 없군.; mpg를 mp3인셈 치고 들어와서...;
트랙백이나 신고는 할 필요 없고.; 그냥 맘편하게 하길.
나도 이번에 하드 여기저기 퍼져 있는 이산가족 상봉시키느라 고생 좀 했다는. (...)
썬더포스5의 MP3를 잃어버렸다니 그야말로 로스트테크놀로지로군.
실버건은 사람들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에(?) 이야기하지만 난 별로 와닿지 않았음. 그래도 혹시나를 대비해서 하나 사둬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지.
teres // TF5, 정 궁할 때에는 게임이라도 돌리면서 들어야...(왠지 눈물나는)
실버건에 대해서야 뭐 개인차가 있을 테니까. 나는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왜 이렇게 마음이 동하는지 모르겠어. (단지 어린 걸지도)
헉 당첨!!
게임하느라 정신없어서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위부인님 // 부담 드리지 않으려고 일부러 알리진 않았습니다.;
(벌써 올라셨군요, 잽싸게 구경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