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이오쇼크

드디어 깼습니다. 스토리 뒷심이 약간 부족한 걸 빼곤 정말 대단한 게임이었군요.
영화판은 부디 스티븐 시걸을 주인공으로. "부탁인데, 그 강아지 목을 좀 꺾어주지 않을래?"


2. 루미너스아크2

어쩌다 보니 깼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약 50시간. 이 시간을 좀더 유익한 데에 썼더라면...
디스가이아가 나올때 까지 SRPG는 당분간 안 잡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래봤자 이번달 말 까지잖아.


3. 무한의 프론티어

기대했던 만큼의 재미는 없었지만 우려한 만큼의 실망도 없는 게임. 지금은 캔슬 연결 원호 등을 타이밍 좋게 이어가는 재미로 하고 있지만, 그게 질려갈 때가 고비일 듯 싶습니다. 그땐 등장인물들 뻘소리 즐기기로 연명?


4. 닌자가이덴2 (데모)

좀 대장인듯. 하지만 데모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쉬운 난이도 조차도 제겐 너무 어려웠습니다.




짧고 굵게 끝내고, 오늘은 일찍 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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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00:25 2008/06/08 00:25
Posted by KA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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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ive! 2008/06/09 17:3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짧고 굵(Bold)은 포스트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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