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보고는, 보관해 뒀던 96문 96답입니다.
이제 와서 찾으려니 출처가 어딘지...;
1. 아이디와 그 의미는 :
KAISO, 개조(開祖). 사전 찾아보면 나온다. (언제나 말하지만 다분히 자조적인 의미임)
2. 혈액형 :
아마도 지금은 A형.
3. 별자리 :
양이였던가...
4. 자신의 장점 :
웃는 얼굴을 잘 만든다.
5. 자신의 단점 :
시대 낙오적인 요소가 많고, 완고하다.
6. 6달 후의 계획 :
복학을 준비하며 프리로 일하거나, 배우고 싶었던 것의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
7. 10년 후의 계획 :
6달 후 계획의 달성도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듯.
8. 태어난 곳 :
서울.
9. 좋아하는 계절과 그 이유 :
시원하거나 추운 계절. 영하 30도 까지는 별 탈 없이 버틴다.
10. 싫어하는 계절과 그 이유 :
습하면서도 더운 계절. 영상 30도가 넘어가면 녹아 내린다.
11. 좋아하는 음식 :
탕수육, 돈까스, 치킨 등의 기름기 많은 음식,
초콜렛, 케이크 등의 당분이 많은 음식,
제대로 만든 일식(관서풍), 그리고 집에서 먹는 밥.
...이렇게 먹는데, 왜 살이 안 찌는 걸까. (맞는다)
12. 싫어하는 음식 :
아직은 생굴 맛을 잘 모르겠다. 먹기는 먹지만.
13. 먹지않는 음식이 있다면 :
생활 중에 접하는 음식이라면 일단 못 먹는 건 없다.
14.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국내, 해외 포함) :
없음.
15.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국내, 해외 포함) :
언뜻 생각나는 정도라면 와타나베 켄, 아베 히로시, 클린트 이스트우드, 모건 프리먼, 케빈 스페이시, 니콜라스 케이지 등.
16. 좋아하는 음악(자유롭게 써 주세요) :
장르로 보자면 드럼 앤 베이스, 재즈, 기타 리프가 훌륭한 락 등.
이외에는 게임음악을 꽤 많이 듣는다.
17. 좋아하는 뮤지션 :
구형파구락부, 준타타, 츠쿠모 햐쿠타로(특히 썬더포스V), 칸노 요코, 맘스틴씨 등. 이것도 언뜻 생각나는 정도로만.
18. 지금 내 cdp 혹은 mp3 플레이어에 들어있는 노래는? :
CDP도 MP3P도 없음. 노트북이라면 뭐 이것저것...
19. 좋아하는 운동(스포츠)는? :
숨쉬기 운동.
20. 좋아하는 책은? :
갈매기의 꿈, 뉴로맨서 등.
21. 주량은? :
요새는 소주 서너잔 정도가 한계.
얼굴에서 아예 피가 난다. (우홋! 빨간 남자!)
22. 얼마나 자주 술을 마시나? :
빈도 체크를 년 단위로 하지 않는 이상 의미가 없을 정도로 가끔.
23. 나의 술버릇은? :
없음. (아마도)
24. 술 마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은? :
취하지 않기 때문에, 남들 뒷치닥거리를 다 해줘야 되는 일.
25. 가장 좋아하는 술과 그 이유 :
칵테일. 맛있으니까.
26. 좋아하는 술안주 :
여체성찬.
27. 술 취하면 먹고 싶은 것 :
공기.
28. 좋아하는 간식거리 :
포테이토 칩.
29. 제일 즐겨먹는 과자는? :
한때 프링글즈였는데, 요새는 뜸하다.
30.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
글을 쓴다.
31. 담배를 피나? 핀다면 하루 흡연량은? :
현재는 많이 줄어서, 하루에 한갑 반 정도.
앞으로도 대폭 줄어들 예정이다.
32. 고치지 못하는 버릇이 있다면? :
몸에 익은, 모종의 몇 가지 동작들.
33. 기상시간과 취침시간 :
현재는 아침 8시 30분 정도 기상, 밤 1시 정도 취침.
이 쪽도 앞으로 대폭 조정될 예정이다.
34. 기억에 남는 여행 :
딱히 없다.
35.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
TV를 전혀 안 본다.
36. 즐겨보는 TV 채널 :
아는 채널이 없다.
이제는 SBS가 몇번 채널이었는지도 잊어버렸다.
37.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것 :
약 5~10분간 가만히 앉아있는다. 깨기가 힘들어서.
38. 좋아하는 사람 유형 :
밝은 사람, 침착한 사람.
39. 싫어하는 사람 유형 :
어두운 사람, 쓸데없는 말이 많은(시끄러운) 사람.
40. 기억에 남는 영화 :
최근 것들 중에선 밀리언 달러 베이비.
41. 가장 최근에 극장에서 본 영화 :
호스티지. 싫컷 웃었다.
42. 좋아하는 것들. 아무거나 자유롭게. :
위에서 말한 좋아하는 것들 전부.
43. 스스로가 대단하다고 느낄 때 :
화가 나야 될 상황인데 화가 안 날때.
44. 스스로가 한심하다고 느낄 때 :
화가 나야 될 상황인데 화가 안 날때.
45. 심심할 때 하는 일 :
글 쓰기, 음악 듣기, 게임, 애니 등.
46. 남들보다 잘 한다고 생각하는 것 :
평균적으로 할 줄 아는 대부분의 일을 남들만큼 하거나 아주 약간 정도 잘 한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뭐 하나 뛰어난 것이 없다는 것이다.
47. 어떤 사람을 볼 때 부럽다고 느끼는가? :
지금은 남을 보고 부럽다고 느끼는 적이 그다지 없다.
48. 자신의 첫인상이 어떻다고 생각하나? :
가만히 있으면 느와르 영화, 입 열면 코메디 영화.
49.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나? :
있다.
50. 당신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
만족한다.
51. 외박 경험은 얼마나? :
그럭저럭 많음. 최근은 회사 일 때문이 대부분이지만.
52. 자신이 가장 멋있을 때는? :
남이 멋있다고 얘기해 줄때.
53. 텅 빈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말 :
없다.
54. 내 주위에서 이런 건 없어지면 좋겠다 :
사람의 가죽을 뒤집어쓴 개.
55. 내가 좋아하는 장소는? :
바람이 시원한 곳.
56. 거기서 무엇을 하나? :
휴식을 취한다.
57. 혼자 즐겨가는 곳이 있다면? :
요즘은 혼자 어디 가본 적이 별로 없지만, 사람이 적은 카페에 혼자 가는 것을 좋아한다.
58. 거기서 무엇을 하나? :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쓴다.
59. 한달 핸드폰 요금 :
요즘은 핸드폰 할부요금이 붙어서 7만5천원 남짓.
60. 좋아하는 날씨 :
맑은 가을 날씨.
61. 싫어하는 날씨 :
직사(直死)광선이 내리쬐는 날씨.
62. 하루 중 제일 행복할 때 :
집에서 뒹굴때.
63. 다루는 악기가 있다면 :
제대로 다루는 건 없다.
컴포징에 관심을 가지고 나서는 피아노를 배워 두고 싶어졌다.
64. 서핑할 때 자주 가는 인터넷 사이트 :
게임 정보 관련, 아는 사람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
65. 뭔가 훔쳐본 경험이 있다면 :
걸린 적은 없다.
66. 병원에 입원한 경험 :
없다.
67. 귀신을 보거나 경험한 적은? :
종종 본다.
68. 현재 애인이 있나? :
있다.
69. 없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
있다고.
70. 연애를 한다면 연하와 연상 중 누가 더 좋은가? :
육체적인 연령은 관계 없다.
71. 누군가에게 대쉬해 본 적은? 그 중에서 성공은 몇 번? :
딱 한번 대시해서, 딱 한번 성공했었다. 성공률 100%.
72. 연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
줄다리기.
73. 자신이 여자/남자라 안 좋은 점은? :
딱히 그런 생각을 가진 적은 없다.
74. 가장 많이 맞은 기억은? :
고등학교 정도 되던 시절.
75. 가 보고 싶은 곳. 아무곳이나 :
성층권.
76. 라면에 계란을 넣는 것이 좋은가, 안 넣는 것이 좋은가? :
넣는 것이 좋다.
77. 가장 최근에 운 때와 그 이유는? :
메탈기어 솔리드3 엔딩을 보고. 찔끔 울었다.
78.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느낄 때 :
자신의 마음이나 기분을 제어할 수 있을 때.
79. 핸드폰 액정에 써 있는 말과 그 의미는? :
METAL GEAR KAISOLID. 의미불명.
80. 자신의 하루 일과 :
현재는 기상 - 세면 - 출근 - 퇴근 - 개인정비 - 자유시간 - 취침.
조만간 출근 - 퇴근이 제외될 예정이다.
81. 커피숍에 가면 무엇을 제일 즐겨 마시나? :
차는 홍차, 음료는 웰치스 그레이프.
82. 지지하는 정당이 있다면 ? :
없다.
83. 지금 나의 최대 관심사 :
E3 2005.
84. 지금 내게 필요한 것 :
휴식.
85. 지난 크리스마스때는 무엇을 하고 보냈는가? :
고양이하고 놀았다.
86. 지금 잘하지는 못하지만 잘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
음악 만들기. (컴포징)
87. 자주 하는 욕은? :
"이런 샤앙." (부드럽게)
88. 지금 가방 속에 들어있는 것 :
노트북, 노트북 전원 어댑터, 노트북 화면 털이 솔, 충격방지용 발포비닐(뾱뾱이), 이어폰, 사라만다 AST 악보, 핸드폰 추가 배터리, 추가 말보로 레드, 추가 라이터.
89. 지금 지갑에 들어있는 돈은 얼마? :
5만원.
90. 밤에 잠이 안 오면 어떻게 하는가? :
피곤해질 때까지 게임, 애니, 책 읽기 등을 한다.
91. 한 시간 뒤에 지구가 폭발한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
친한 사람들을 모아서 좌담회를 갖고 싶다.
92. 다이어트 해 본 적 있나? :
의도한 적은 없지만, 45kg까지 빠져버린 적은 있다. 이후 65kg까지 회복했다가, 최근 잘 먹는데도 불구하고 62kg까지 떨어지고 있다. 왜일까...
93. 성공 혹은 실패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 :
45kg까지 떨어졌던 이유는 몸 상태 때문.
94. 가장 기억에 남는 화장실 낙서는? :
한 화장실에서 '작은 생각' 이라는 인쇄물이 붙어 있는 것을 봤는데, 대강 '오늘 청각장애인이 뭔가를 물어왔습니다. 손짓 발짓 다 해도 의사 전달이 잘 안 되었습니다, 내가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그 사람을 도와줄 수 있었을텐데...' 라는 내용의 것이었다. 그 아래 누군가 볼펜으로 끄적여 놓은 글이 가관.
'글로 써 병신아.'
95. 귀는 몇 군데나 뚫었는가? 다른 곳도 뚫었다면 그것도 포함. :
뚫은 곳은 없다. 필요 이상의 악세사리나 신체의 결손부분은 여차할 때 장애 요소가 되므로.
96. 이런 100문 100답 같은 글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
'이거 언제 다 하나...'
이제 와서 찾으려니 출처가 어딘지...;
보기
1. 아이디와 그 의미는 :
KAISO, 개조(開祖). 사전 찾아보면 나온다. (언제나 말하지만 다분히 자조적인 의미임)
2. 혈액형 :
아마도 지금은 A형.
3. 별자리 :
양이였던가...
4. 자신의 장점 :
웃는 얼굴을 잘 만든다.
5. 자신의 단점 :
시대 낙오적인 요소가 많고, 완고하다.
6. 6달 후의 계획 :
복학을 준비하며 프리로 일하거나, 배우고 싶었던 것의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
7. 10년 후의 계획 :
6달 후 계획의 달성도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듯.
8. 태어난 곳 :
서울.
9. 좋아하는 계절과 그 이유 :
시원하거나 추운 계절. 영하 30도 까지는 별 탈 없이 버틴다.
10. 싫어하는 계절과 그 이유 :
습하면서도 더운 계절. 영상 30도가 넘어가면 녹아 내린다.
11. 좋아하는 음식 :
탕수육, 돈까스, 치킨 등의 기름기 많은 음식,
초콜렛, 케이크 등의 당분이 많은 음식,
제대로 만든 일식(관서풍), 그리고 집에서 먹는 밥.
...이렇게 먹는데, 왜 살이 안 찌는 걸까. (맞는다)
12. 싫어하는 음식 :
아직은 생굴 맛을 잘 모르겠다. 먹기는 먹지만.
13. 먹지않는 음식이 있다면 :
생활 중에 접하는 음식이라면 일단 못 먹는 건 없다.
14.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국내, 해외 포함) :
없음.
15.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국내, 해외 포함) :
언뜻 생각나는 정도라면 와타나베 켄, 아베 히로시, 클린트 이스트우드, 모건 프리먼, 케빈 스페이시, 니콜라스 케이지 등.
16. 좋아하는 음악(자유롭게 써 주세요) :
장르로 보자면 드럼 앤 베이스, 재즈, 기타 리프가 훌륭한 락 등.
이외에는 게임음악을 꽤 많이 듣는다.
17. 좋아하는 뮤지션 :
구형파구락부, 준타타, 츠쿠모 햐쿠타로(특히 썬더포스V), 칸노 요코, 맘스틴씨 등. 이것도 언뜻 생각나는 정도로만.
18. 지금 내 cdp 혹은 mp3 플레이어에 들어있는 노래는? :
CDP도 MP3P도 없음. 노트북이라면 뭐 이것저것...
19. 좋아하는 운동(스포츠)는? :
숨쉬기 운동.
20. 좋아하는 책은? :
갈매기의 꿈, 뉴로맨서 등.
21. 주량은? :
요새는 소주 서너잔 정도가 한계.
얼굴에서 아예 피가 난다. (우홋! 빨간 남자!)
22. 얼마나 자주 술을 마시나? :
빈도 체크를 년 단위로 하지 않는 이상 의미가 없을 정도로 가끔.
23. 나의 술버릇은? :
없음. (아마도)
24. 술 마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은? :
취하지 않기 때문에, 남들 뒷치닥거리를 다 해줘야 되는 일.
25. 가장 좋아하는 술과 그 이유 :
칵테일. 맛있으니까.
26. 좋아하는 술안주 :
여체성찬.
27. 술 취하면 먹고 싶은 것 :
공기.
28. 좋아하는 간식거리 :
포테이토 칩.
29. 제일 즐겨먹는 과자는? :
한때 프링글즈였는데, 요새는 뜸하다.
30.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
글을 쓴다.
31. 담배를 피나? 핀다면 하루 흡연량은? :
현재는 많이 줄어서, 하루에 한갑 반 정도.
앞으로도 대폭 줄어들 예정이다.
32. 고치지 못하는 버릇이 있다면? :
몸에 익은, 모종의 몇 가지 동작들.
33. 기상시간과 취침시간 :
현재는 아침 8시 30분 정도 기상, 밤 1시 정도 취침.
이 쪽도 앞으로 대폭 조정될 예정이다.
34. 기억에 남는 여행 :
딱히 없다.
35.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
TV를 전혀 안 본다.
36. 즐겨보는 TV 채널 :
아는 채널이 없다.
이제는 SBS가 몇번 채널이었는지도 잊어버렸다.
37.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것 :
약 5~10분간 가만히 앉아있는다. 깨기가 힘들어서.
38. 좋아하는 사람 유형 :
밝은 사람, 침착한 사람.
39. 싫어하는 사람 유형 :
어두운 사람, 쓸데없는 말이 많은(시끄러운) 사람.
40. 기억에 남는 영화 :
최근 것들 중에선 밀리언 달러 베이비.
41. 가장 최근에 극장에서 본 영화 :
호스티지. 싫컷 웃었다.
42. 좋아하는 것들. 아무거나 자유롭게. :
위에서 말한 좋아하는 것들 전부.
43. 스스로가 대단하다고 느낄 때 :
화가 나야 될 상황인데 화가 안 날때.
44. 스스로가 한심하다고 느낄 때 :
화가 나야 될 상황인데 화가 안 날때.
45. 심심할 때 하는 일 :
글 쓰기, 음악 듣기, 게임, 애니 등.
46. 남들보다 잘 한다고 생각하는 것 :
평균적으로 할 줄 아는 대부분의 일을 남들만큼 하거나 아주 약간 정도 잘 한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뭐 하나 뛰어난 것이 없다는 것이다.
47. 어떤 사람을 볼 때 부럽다고 느끼는가? :
지금은 남을 보고 부럽다고 느끼는 적이 그다지 없다.
48. 자신의 첫인상이 어떻다고 생각하나? :
가만히 있으면 느와르 영화, 입 열면 코메디 영화.
49.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나? :
있다.
50. 당신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
만족한다.
51. 외박 경험은 얼마나? :
그럭저럭 많음. 최근은 회사 일 때문이 대부분이지만.
52. 자신이 가장 멋있을 때는? :
남이 멋있다고 얘기해 줄때.
53. 텅 빈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말 :
없다.
54. 내 주위에서 이런 건 없어지면 좋겠다 :
사람의 가죽을 뒤집어쓴 개.
55. 내가 좋아하는 장소는? :
바람이 시원한 곳.
56. 거기서 무엇을 하나? :
휴식을 취한다.
57. 혼자 즐겨가는 곳이 있다면? :
요즘은 혼자 어디 가본 적이 별로 없지만, 사람이 적은 카페에 혼자 가는 것을 좋아한다.
58. 거기서 무엇을 하나? :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쓴다.
59. 한달 핸드폰 요금 :
요즘은 핸드폰 할부요금이 붙어서 7만5천원 남짓.
60. 좋아하는 날씨 :
맑은 가을 날씨.
61. 싫어하는 날씨 :
직사(直死)광선이 내리쬐는 날씨.
62. 하루 중 제일 행복할 때 :
집에서 뒹굴때.
63. 다루는 악기가 있다면 :
제대로 다루는 건 없다.
컴포징에 관심을 가지고 나서는 피아노를 배워 두고 싶어졌다.
64. 서핑할 때 자주 가는 인터넷 사이트 :
게임 정보 관련, 아는 사람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
65. 뭔가 훔쳐본 경험이 있다면 :
걸린 적은 없다.
66. 병원에 입원한 경험 :
없다.
67. 귀신을 보거나 경험한 적은? :
종종 본다.
68. 현재 애인이 있나? :
있다.
69. 없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
있다고.
70. 연애를 한다면 연하와 연상 중 누가 더 좋은가? :
육체적인 연령은 관계 없다.
71. 누군가에게 대쉬해 본 적은? 그 중에서 성공은 몇 번? :
딱 한번 대시해서, 딱 한번 성공했었다. 성공률 100%.
72. 연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
줄다리기.
73. 자신이 여자/남자라 안 좋은 점은? :
딱히 그런 생각을 가진 적은 없다.
74. 가장 많이 맞은 기억은? :
고등학교 정도 되던 시절.
75. 가 보고 싶은 곳. 아무곳이나 :
성층권.
76. 라면에 계란을 넣는 것이 좋은가, 안 넣는 것이 좋은가? :
넣는 것이 좋다.
77. 가장 최근에 운 때와 그 이유는? :
메탈기어 솔리드3 엔딩을 보고. 찔끔 울었다.
78.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느낄 때 :
자신의 마음이나 기분을 제어할 수 있을 때.
79. 핸드폰 액정에 써 있는 말과 그 의미는? :
METAL GEAR KAISOLID. 의미불명.
80. 자신의 하루 일과 :
현재는 기상 - 세면 - 출근 - 퇴근 - 개인정비 - 자유시간 - 취침.
조만간 출근 - 퇴근이 제외될 예정이다.
81. 커피숍에 가면 무엇을 제일 즐겨 마시나? :
차는 홍차, 음료는 웰치스 그레이프.
82. 지지하는 정당이 있다면 ? :
없다.
83. 지금 나의 최대 관심사 :
E3 2005.
84. 지금 내게 필요한 것 :
휴식.
85. 지난 크리스마스때는 무엇을 하고 보냈는가? :
고양이하고 놀았다.
86. 지금 잘하지는 못하지만 잘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
음악 만들기. (컴포징)
87. 자주 하는 욕은? :
"이런 샤앙." (부드럽게)
88. 지금 가방 속에 들어있는 것 :
노트북, 노트북 전원 어댑터, 노트북 화면 털이 솔, 충격방지용 발포비닐(뾱뾱이), 이어폰, 사라만다 AST 악보, 핸드폰 추가 배터리, 추가 말보로 레드, 추가 라이터.
89. 지금 지갑에 들어있는 돈은 얼마? :
5만원.
90. 밤에 잠이 안 오면 어떻게 하는가? :
피곤해질 때까지 게임, 애니, 책 읽기 등을 한다.
91. 한 시간 뒤에 지구가 폭발한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
친한 사람들을 모아서 좌담회를 갖고 싶다.
92. 다이어트 해 본 적 있나? :
의도한 적은 없지만, 45kg까지 빠져버린 적은 있다. 이후 65kg까지 회복했다가, 최근 잘 먹는데도 불구하고 62kg까지 떨어지고 있다. 왜일까...
93. 성공 혹은 실패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 :
45kg까지 떨어졌던 이유는 몸 상태 때문.
94. 가장 기억에 남는 화장실 낙서는? :
한 화장실에서 '작은 생각' 이라는 인쇄물이 붙어 있는 것을 봤는데, 대강 '오늘 청각장애인이 뭔가를 물어왔습니다. 손짓 발짓 다 해도 의사 전달이 잘 안 되었습니다, 내가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그 사람을 도와줄 수 있었을텐데...' 라는 내용의 것이었다. 그 아래 누군가 볼펜으로 끄적여 놓은 글이 가관.
'글로 써 병신아.'
95. 귀는 몇 군데나 뚫었는가? 다른 곳도 뚫었다면 그것도 포함. :
뚫은 곳은 없다. 필요 이상의 악세사리나 신체의 결손부분은 여차할 때 장애 요소가 되므로.
96. 이런 100문 100답 같은 글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
'이거 언제 다 하나...'
2005/05/21 15:19
2005/05/21 15:19
Posted by KAISO.
Trackback URL : http://www.kikeiha.com/trackback/73
-
심심해서 해보는 96문 96답.
Tracked from the Gray 1st 비공식 인터넷 출장점 2005/05/23 18:51
출처는 지인의 블로그. 다만, 여기에서는 밝힐 수 없는 사정이 있으니, 패스. 학교 수업시간중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작성합니다. 할 것은 다 해놓고 남는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니, ...농땡이


Leave your greetings here.
쓸데없이 말 많은(즉, 시끄러운) 사람은 저 아닙니까(...)
부지런하시군요;;전 이런거 귀찮아서 절대 못하는;; 쿨럭;;
그런데 혹시 wolffang OST같은건 구하실수 없으세요?;[먼산]
akii // 그렇게 말하지 말게나, 자네와 내가 개척한 장르가 아닌가. (틀려)
- 자네는 쓸데가 있는 말이 많은 사람이니 해당되지 않는다는.;
osten // 여유가 없는 터라, 보통 이런거 한번 쓰는 데 일주일은 걸립니다.;
울프팽 OST...; 짚히는 데는 없지만 한번 찾아보긴 하겠습니다. 일련번호라도 알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미치겠습니다.....OTL
숨쉬기운동에서 피식 여체성찬에서 덜덜;;; 애인이 있으시군요;;; 있다..있다고! 의 압박;; '글로써 병신아' 에서...의자에서 넘어졌습니다..
ㅠ.ㅠ)乃
전..무척 밝은 성격인데... 말이많고 시끄러운편입니다....(실제로 만난다면..미워하실건가요..OTL)
hogual님 // 아, 미치시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여담이지만 설문 보면 가끔 대답에 따라 모순되는 구조가 있는데, 그런 걸 볼때마다 좀 짜증이 나더군요.; 매번 저런 식으로 대답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