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에서 풍기는 뉘앙스와는 달리 필살기 훈련 같은 건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동원훈련만 받아왔는데, 이번 해에는 동원 지정에서 슬쩍 빠지게 되었는지 동미참훈련을 가게 되었습니다. (랄까, 가고 있습니다. 오늘이 이틀째) 사흘간 출퇴근 하면서 다니는 게 다소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2박3일의 동원훈련보다 이쪽이 몇배는 더 나은 듯 싶습니다.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오도록 길고 나니 이제 불편해서 동원훈련 어떻게 가나 싶기도 하고 말이지요.
훈련도 딱히 훈련이랄 게 없을 정도로 느슨하고 다 좋은데, 날이 징하게 더워서 좀 고생이긴 합니다. 뭐 이건 굳이 훈련 어쩌고 할 거 없이, 활동하는 모든 사람들의 고생거리겠습니다만. 그래도 그걸 여름엔 미치도록 더워지고 겨울에는 정신 나갈 정도로 추워지는 군복을 입고 하자니 좀...아무래도 군복을 입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삐대기 스킬이 상승한다는 점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 DS에선 닥치고 고딕체.
일전의 디스가이아 DS 고딕체 폰트 변경에 이어서, 이번에는 요즘 고양이가 플레이 하고 있는 '비색의 조각' 의 폰트를 바꿔 보았습니다. 그나마 디스가이아의 폰트는 고딕에 획 약간 굴린 정도의 폰트였지만 이쪽은 완전 명조체여서 글자 보기가 참 피곤한 타입 중의 하나지요.
주변에서 달리 플레이 할 사람이 있을 것 같진 않으니 폰트는 따로 올리진 않겠습니다.
'DS에서 명조체를 쓰는 게임을 용서하지 않는 모임' 이라도 열어 볼까요. (아서라)
지금까지는 동원훈련만 받아왔는데, 이번 해에는 동원 지정에서 슬쩍 빠지게 되었는지 동미참훈련을 가게 되었습니다. (랄까, 가고 있습니다. 오늘이 이틀째) 사흘간 출퇴근 하면서 다니는 게 다소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2박3일의 동원훈련보다 이쪽이 몇배는 더 나은 듯 싶습니다.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오도록 길고 나니 이제 불편해서 동원훈련 어떻게 가나 싶기도 하고 말이지요.
훈련도 딱히 훈련이랄 게 없을 정도로 느슨하고 다 좋은데, 날이 징하게 더워서 좀 고생이긴 합니다. 뭐 이건 굳이 훈련 어쩌고 할 거 없이, 활동하는 모든 사람들의 고생거리겠습니다만. 그래도 그걸 여름엔 미치도록 더워지고 겨울에는 정신 나갈 정도로 추워지는 군복을 입고 하자니 좀...아무래도 군복을 입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삐대기 스킬이 상승한다는 점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 DS에선 닥치고 고딕체.
일전의 디스가이아 DS 고딕체 폰트 변경에 이어서, 이번에는 요즘 고양이가 플레이 하고 있는 '비색의 조각' 의 폰트를 바꿔 보았습니다. 그나마 디스가이아의 폰트는 고딕에 획 약간 굴린 정도의 폰트였지만 이쪽은 완전 명조체여서 글자 보기가 참 피곤한 타입 중의 하나지요.
주변에서 달리 플레이 할 사람이 있을 것 같진 않으니 폰트는 따로 올리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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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에서 명조체를 쓰는 게임을 용서하지 않는 모임' 이라도 열어 볼까요. (아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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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그런 모임이 생기면 제가 1빠로 가입하렵니다. (...)
許さない会, 라고 해서 은근히 용서해 준다거나. (...)
확실히 고딕이 좋군요; 특히 저 명조 처럼 획들이 들러붙어 있으면; 아는 한자야 형태보고 알아보지만 못알아 볼 경우 획이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 알수가 없어서 옥편을 뒤지면서도 못찾아서 괴롭더군요-_-;
16x16 도트 미만의 글자체는 그저 고딕만 믿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
명조체 쓰는 것도 다 분위기 살리자고 하는 짓인데, 되레 보기 불편하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오 저 그림 한장이 모든걸 말해주는군요...
이전 디스가이아 폰트도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작 고쳐놓은 저는 아직도 플레이를 못(안?) 하고 있는 점이 왠지 찜찜하기도 합니다.; (테스트도 만족스레 못 하고 그냥 내보내서 말이지요)
오의! 동미참!
향방의 작계를 발동하라! (방어불명)
ㅋㅋ 뭔 소린가 하고 그냥 지나쳤었는데 생각해보니 斬이었군요...
이 블로그 favicon으로 등록되어 있는데도 얼른 생각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예전엔 斬 갖고도 많이 놀았었는데 요즘은 베는 맛이 좀 덜어졌나 봅니다. (?)
랄까, 변두리 개그라 알아봐 주시는 것만도 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