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쩌라고)
1. WALL-E
지금까지 픽사 애니메이션은 두 작품 - 니모를 찾아서, Cars를 제외하고 전부 봐 왔는데, 이번의 월E는 픽사의 기존 어느 것 보다도 관람 후에 느껴지는 것이 많은 영화었습니다. 사실 월E 전 최근작인 라따뚜이는 볼때는 재미있게 봤는데 보고 나서 할 얘기가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단순한(좋은 의미로) 영화이기도 했고 말이지요.
평 같은 건 귀찮으니 어딘가의 전문 리뷰 같은 거라도 참조하시고, 이하는 약간의 小네타. (네타바레 - 스포일러라는 의미의 네타는 아닙니다)
2. 구급구명 카두케우스, 그 이후...
날이 시원했던 게 덕이 되었는지 X-3 펨프티를 클리어 했습니다. 랭크는 역시 큰 의미 없는 A랭크.
이후의 X-4 누스는 암기형이라 절반은 찍기로 클리어 하고(라곤 해도 역시 A랭크), 지금은 X-5 뷔토스에서 다시 좌절중입니다. 하긴, 이쯤 되면 이정도 난이도가 나와야 정상이겠지요. 지금부터는 그냥 지옥길인 셈 치고 가야 겠습니다.
[추가]
...라고 써놓고, 방금 뷔토스 클리어.;
X-6 시게는 폐활량(...)도 요구되는 집도다 보니 좀 험난하지 않을까 싶은데...
엑스트라 집도는 A랭크 정도로 어떻게든 끝내고, 이후는 S랭크(가능하면 XS랭크) 사냥을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1. WALL-E
지금까지 픽사 애니메이션은 두 작품 - 니모를 찾아서, Cars를 제외하고 전부 봐 왔는데, 이번의 월E는 픽사의 기존 어느 것 보다도 관람 후에 느껴지는 것이 많은 영화었습니다. 사실 월E 전 최근작인 라따뚜이는 볼때는 재미있게 봤는데 보고 나서 할 얘기가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단순한(좋은 의미로) 영화이기도 했고 말이지요.
평 같은 건 귀찮으니 어딘가의 전문 리뷰 같은 거라도 참조하시고, 이하는 약간의 小네타. (네타바레 - 스포일러라는 의미의 네타는 아닙니다)
- 영화 시작 전 숏필름이 너무 깁니다. 재미있었지만.
- 월E의 '덜덜덜...' (...)
- 원래 잔잔한 감동을 받아야 할 장면 중 하나인데, PONG 1999 : 0점에서 저도 모르게 푸웁.
- 스탭롤 끝나고 나서 아무것도 없지만, 회화(그림) 양식의 발전을 표현하는 듯한 스탭롤 전반부와 80년대풍의 도트캐릭터가 뛰노는 스탭롤 후반부는 꽤 볼만합니다.
- 콘님의 인체화 캐릭터를 먼저 보고 나서 영화를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
- 월E의 '덜덜덜...' (...)
- 원래 잔잔한 감동을 받아야 할 장면 중 하나인데, PONG 1999 : 0점에서 저도 모르게 푸웁.
- 스탭롤 끝나고 나서 아무것도 없지만, 회화(그림) 양식의 발전을 표현하는 듯한 스탭롤 전반부와 80년대풍의 도트캐릭터가 뛰노는 스탭롤 후반부는 꽤 볼만합니다.
- 콘님의 인체화 캐릭터를 먼저 보고 나서 영화를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
2. 구급구명 카두케우스, 그 이후...
날이 시원했던 게 덕이 되었는지 X-3 펨프티를 클리어 했습니다. 랭크는 역시 큰 의미 없는 A랭크.
이후의 X-4 누스는 암기형이라 절반은 찍기로 클리어 하고(라곤 해도 역시 A랭크), 지금은 X-5 뷔토스에서 다시 좌절중입니다. 하긴, 이쯤 되면 이정도 난이도가 나와야 정상이겠지요. 지금부터는 그냥 지옥길인 셈 치고 가야 겠습니다.
[추가]
...라고 써놓고, 방금 뷔토스 클리어.;
X-6 시게는 폐활량(...)도 요구되는 집도다 보니 좀 험난하지 않을까 싶은데...
엑스트라 집도는 A랭크 정도로 어떻게든 끝내고, 이후는 S랭크(가능하면 XS랭크) 사냥을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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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월-E를 너무 즐겁게 보고 와서 본 '콘님의 인체화 캐릭터' 포스트는 실로 대단하네요-ㅁ- 뭐랄까 그냥 한번에 와닿는 느낌? 최근에 '다크 나이트'의 조커도 '조커땅'이라고 부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런 작금의 현실에 씁쓸히 폭소하고 있습니다. [너무 즐겁다는 얘기입니다;]
아주 바람직한 인체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담이지만 전 얘네들 슈퍼로봇대전에 출전시켜줬으면 좋겠어요. (...)
요새 다크나이트 관련 꺼리가 많이 올라와서 눈이 즐거운 나날입니다만...혹 아직 못 보셨다면, 마찬가지로 콘님 블로그에서 '허세웨인' 을 검색해 보시면 상당한 위력의 복근크래셔를 맞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 부끄러워라(..)
PONG 점수는 확인해보니 7999:0이었습니다..히익(..)
그랬군요. 이미 PONG에서 뿜어서 점수는 발로 봤나 봅니다. (?)